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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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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는 덤! 맥주 캔으로 만드는 업사이클 라이프 최근 미세먼지 걱정 없는 맑은 날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전 세계인이 외출을 자제하게 되면서 점점 자연환경이 회복되고 있고, 야생 동물들도 원래의 자리를 되찾고 있다는 소식도 꽤 들려오고 있어요. 이런 자연의 빠른 치유 능력을 보면서 우리가 노력한다면 얼마든 오염된 환경을 금세 개선해낼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그간 집에서 마셔왔던 여러 맥주 캔들을 활용하여 업사이클 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그럼 비투지기와 함께 빈 맥주캔으로 착한 지구를 만들러 가보실까요? 아기자기 필라이트 삼총사로 만드는 업사이클 다육이 화분 필라이트 3종 빈 캔 , 캔 회전 오프너, 모종삽, 미니 다육이 식물, 원예용 상토 1. 깨끗하게 세척한 빈 캔맥주의 뚜껑 전체를 회전 오프너를 사용하여 따주세요..
우리 집 홈포차에서 마시는 테진아 한 잔! 감성포차 DIY 날씨는 점점 좋아지는데 좀처럼 집 밖을 나갈 수 없는 요즘,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 드는 야외 포차에서의 시원한 맥주 한 잔이 떠오르지 않으신가요? 그럴 때는 우리 집에 홈 포차를 차려 보세요! 오늘 비어투데이에서 한 장의 타포린으로 집콕 감성 홈 포차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비투지기를 따라 추억과 낭만이 깃든 집콕 감성 홈 포차로 시원한 테진아 한잔 하러 가보실까요? “It’s alright! 우리 집으로 가자~♪” 분위기 좋다고 소문난 우리 집 감성 포차 만들기! 타포린, S자 고리, 앵두전구, 옛날 접시, 박스판, 유성 매직, 원형 테이블, 회전 의자 1. 창문이 달린 타포린에 S자 고리를 차례로 걸어주세요. 2. 집 안의 커튼 봉에 S자 고리를 이용하여 타포린을 높게 걸어주세요..
어른이들의 집콕놀이 추천! 추억의 글라스데코 만들기(feat. 진로 두꺼비) 알록달록한 물감들이 스티커로 변하는 매직! 추억의 글라스데코가 다시금 유행하고 있습니다. 예쁘게 그려 말리면 어디에든 붙일 수 있는 글라스데코! 기본 도안으로 만들어도 좋지만, 나만의 개성 있는 글라스데코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허당끼 충만한 귀염둥이 진로 두꺼비로 말이죠. ‘집콕’ 중인 어른이들을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글라스데코의 매력에 지금부터 함께 빠져 보실까요? 볼(수록) 매(력있는) 진로 두꺼비 글라스데코 만들기! 진로 두꺼비 도안, 글라스데코 테두리 물감(검정), 글라스데코 컬러 물감(하늘, 파랑, 흰색 등), 비닐, 딱풀 등 *진로 두꺼비 도안을 공유해드립니다. 도안을 활용해 글라스데코를 즐겨보세요 😊 1. 도안에서 마음에 드는 그림 위에 딱풀을 발라줍니다. 2. 딱풀을 바른 도안 위..
매일매일 손 닦고 싶은 나만의 청정 비누 만들기! 천연 비누 원데이 클래스 환절기 시즌이 되면서 피부, 두피 트러블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아졌는데요. 그럴 때는 사용하는 비누부터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요? 테라의 청정함을 닮은 천연 비누로요. 오늘 소개해 드릴 원데이 클래스는 바로 천연 비누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인데요. 화학 성분이 포함되지 않는 약산성 천연 비누는 피부 트러블 완화에 도움 될 뿐 아니라 샴푸바로 활용할 수 있어 두피 건강에도 무척 좋답니다. 그러면 청정 테라를 닮은 천연 비누, 지금부터 만들러 가 볼까요? 찬란하고 향기로운 아로마 테라피 공방, 리풀리움 이곳은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아로마 테라피 공방 리풀리움입니다. 리풀리움은 Refulgence와 Lium이 만난 단어로 찬란한 공간이라는 뜻이라고 하는데요. 정수현 대표님은 리풀리움을 아로마뿐 아니라 문화를 함께..
라탄으로 엮는 아날로그 감성, 라탄 공예 원데이 클래스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요즘입니다. 이런 날에는 볕 좋은 창가에 자리 잡고 앉아 있기만 해도 제대로 힐링되는데요. 오늘은 조금 특별한 취미로 그 시간을 채워보는 것이 어떨까요? 바로 라탄 공예를 하면서요! 최근에는 한 프로그램에서 여배우가 라탄 공예를 하면서 라탄에 대한 관심이 더더욱 커졌는데요. 우리도 봄기운 가득 받으며 여배우처럼 라탄을 엮어보러 가볼까요? 라탄으로 엮는 아날로그 감성, 손수집 이곳은 한남동의 한적한 골목에 있는 손수집입니다. 밖에서부터 라탄 특유의 빈티지한 감성이 듬뿍 느껴지네요.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의 손수집 내부입니다. 공방에 은은하게 배여 있는 나무 냄새에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공방에 가득 찬 예쁜 라탄 소품들. 언젠가 비투지기도 이렇게 멋진 라탄 소품을 만들 수 있겠죠? 오늘 ..
<하비 인더 필리> 이번 주말, 나만의 힐링 타임! #필리 보석 십자수 최근 집에서 혼자만의 힐링 타임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손 취미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특히 취미로 시작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되는 취미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오늘은 비즈공예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보석 십자수를 소개해볼까 하는데요! 쉽고 간단해서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완성한 후에는 인테리어나 선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다섯 번째 시간! 오늘은 필리를 쏙 닮은 아기자기한 코끼리 보석 십자수와 함께 필라이트 한 모금 하러 가보실까요? 한 땀 한 땀, 지친 일상 속 마음의 여유! 필리 보석 십자수 코끼리 캔버스, 다이나믹 비즈, 고체풀, 펜, 트레이, 액자 1. 시작하기 전, 비즈에 적힌 부호와 캔버스의 부호를 확인 해주세요. 2. 약간의 비즈를 트레이에 담고, 트레이를 살짝 ..
<하비 인더 필리> 향기로운 필리를 만들자! #필리 석고 방향제 여러분은 기분이 울적할 때 무엇을 하시나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친구들과 수다 떨 수도 있겠지만, 가끔은 혼자만의 향기로운 시간을 가지며 힐링 해보는 건 어떨까요? 필라이트와 함께 말이에요! 네 번째 시간! 오늘은 귀여운 필리를 닮은 석고 방향제를 만들러 가보겠습니다! 스트레스 제로! 기분 좋은 향기가 솔솔, 필리 석고 방향제 코끼리 몰드, 석고 분말, 석고 유화제, 리퀴드 오일, 아로마 오일, 석고용 액체 염료, 정제수, 기포 제거제, 석고 제작용 믹싱 볼, 스틱 1. 우선 코끼리 몰드에 기포 제거제를 뿌려줍니다.이렇게 뿌려주면 나중에 석고에 기포가 생기지 않는답니다. 2. 석고가루 300g, 정제수 150g을 넣어줍니다. 3. 석고 유화제를 30g, 아로마 오일 30g을 넣어줍니다.비투지기는 스트레..
한 겨울을 따뜻하게 잘 보내는 나만의 방법!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 2020년이 시작된 지 보름가량 지났습니다. 모두 새해에 세웠던 목표와 꿈을 향해 열심히 달리고 계시나요? 오늘은 비어투데이에서 특별한 취미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도자기 공예인데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도자기를 만든다는 것은 생활 속 예술가가 되어보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한 겨울을 따뜻하게 잘 보낼 나만의 방법,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나만의 세라믹 페인딩 도자기! 마마스핸즈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 이곳은 논현역 위치한 마마스핸즈 본점입니다. 세라믹 페인팅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를 즐길 수 있는 도자기 공방인데요. 동화책에 들어온 것 같은 감성의 파란 외관에 진열되어 있는 빈티지하고 섬세한 디자인의 도자기들이 눈에 띕니다. 공방 내부에는 더 많은 도자기들이 ..
현실판 겨울왕국! 겨울에만 즐기는 이색 데이트코스, 서초 아이스링크장 갈수록 추워지는 날씨 탓에 멀리 나가긴 부담스럽고, 가까운 곳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싶은 분들 많으실 텐데요. 여기, 고속터미널역에 역대급 규모의 아이스링크장이 생겼습니다. 최대 1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도심 속 아이스링크장! 사랑하는 연인과 손을 맞잡고, 빙판 위를 신나게 달리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죠. 겨우 내, 찌뿌드드했던 몸을 아이스 스케이트로 한 번 풀어볼까요? 커플들에게 희소식! 새로운 놀이공간, 서초 아이스링크장12월 20일에 오픈한 서초 아이스링크장은 지리적 접근성이 탁월합니다. 고속터미널은 반경이 넓은 편이지만, 지하철역 1번 출구 앞이라 누구나 찾아가기 쉽습니다. 지하철 입구를 나오면 거대한 트리와 빨간색 컨테이너 건물이 눈에 띕니다. 바로 아이스링크장 오피스 건물들인데요. ..
2019년의 마지막 빛을 담다, 테라로그 : 응봉산 팔각정 12월, 2019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한 달입니다. 눈부신 새해와 함께 2019년을 반갑게 맞이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시간은 무섭게 흘러 어느덧 마지막 한 주 만을 남겨두고 있네요. 연말이 되면 각종 모임과 파티, 송년회 등 12월의 도시는 밤늦은 시간까지도 화려한 불빛으로 빛나고, 오가는 사람들의 대화소리는 끊이지 않고, 1년 열두 달 중 가장 복잡하고도 북적이는 달인 것 같네요. 화려한 거리 속에서 연말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하루쯤은 여유를 갖고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도 싶어집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도심 속 산 위에서 서울의 화려한 야경을 바라보며 한 해를 정리하고 다가올 새해에 대한 생각에 잠겨보는 건 어떨까요? 테라 한 캔을 들고서 응봉산 팔각정으로 떠나는 하루. 시내에서 갖는 술자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