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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윤아

    < 미생 단행본 전권 세트 + 전현무 안경 >

    10시 : 밤새 틀어놓은 TV 소리에 느즈막하게 깬다.
    11시 : 항상 나의 건강을 챙기기에, 요즘 유행하는 다이어트용 시리얼칩과 우유, 바나나 한 개로 아침을 먹는다.
    12시 : 여자는 늘 꾸며야 하는 법. 미리 배워둔 홀리데이 메이크업을 적극 활용하여 파티 속에서도 튈 수 있는 나만의 화장을 완성한다.
    2시 : 친구 두 명과 지하철역 앞에서 만난다.
    4시 : 도착한 곳은 서울 유명 호텔. 예약해둔 레이디스 패키지로 생전 처음 호텔 입성!
    5시 : 호텔 패키지에 딸린 와인과 치즈로 간식을 해 둔다.
    6시 : 호텔 레스토랑에 내려가서 허기진 마음과 배를 동시에 채운다.
    8시 : 본격적으로 파자마를 차려입고 파자마 파티를 한다.
    12시 : 준비해 온 슬립 드레스를 입고 호텔 지하 클럽으로 내려가 26일까지 하얗게 불태운다.

    2013.12.12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제성

    크리스마스 당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극장으로 간다.

    첫 조조 영화를 보고 사람이 북적이는 시장으로가서 맛있는 분식으로 점심을 해결한다.

    점심을 먹고 극장으로 가서 크리스마스 2번째 영화를 본다.

    2번째 영화를 보고 나면 3~4시 되니 상가로 향한다.

    옷과 이것 저것 아이템들을 스켄하면서 아이쇼핑을 한다.

    그리고 저녁 솔로인 친구를 불러서 삼겹살 파티를 한다.

    너무 늦게까지 먹으면 추하니 간단하게 먹고 집으로 향한다.

    일직 자고 다음날 출근 준비.....

    매번 크리스마스에는 이렇게 보냈던거 같아요.

    이번 크리스마스도 아마 똑같이 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ps. 세상 여자들아~~~~!!! 니들중에 한명은 나랑 산다~~!!!!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거니?

    영화를 좋아해서......[해리포터 전 시리즈 DVD] 원해봅니다.

    2013.12.12 11:59 [ ADDR : EDIT/ DEL : REPLY ]
  3. 지민영

    이번 크리스마스는 부모님도 여행을 가셔서 혼자 보내게 됐어요. 남들은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를 조용하게 혼자 보낸 적이 없어서 오랫동안 꿈꿔왔던 낭만적인(!!!)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전 잠꾸러기라서 [낮12시]까지는 그냥 잠에 빠져 있을테구요 [오후2시]까지는 일상처럼 씻고 밥먹고 하면서 보낼 것 같아요. [오후4시]쯤 미용실에 가서 미뤄뒀던 헤어 변신도 하고(그냥 하는거예요. 휴일이니까) 아무래도 날이 날인만큼 미용실 언니한테 특별히 이쁘게 해달라고 할려구욬ㅋㅋㅋㅋㅋ [오후6시]에는 주문했던 크리스마스 케익을 찾아서 [오후 7시]에 집 도착! 이것저것 테이블 세팅을 하고 [오후 8시]에 나홀로 크리스마스 파티 시작~!!!! 파티지만 거창하진 않고 제가 좋아하는 돔페리뇽과 케익으로 간단하게 혼자 건배하고 마시고 생각하고 노래도 흥얼거려보고 할 것 같네요. 특별할 건 없지만 오랜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기도 하는데다 크리스마스기도 하니깐 조금 설레기도 하고 기대도 되고 그래요*^.^*

    미생 전권세트 주시면 전현무 안경 끼고 잘 볼께요. 미리 감사 인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12.13 13:55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은영

    12월 24일 <오전 9시> 회사 출근
    <오후 7시> 퇴근 / 집으로가서 외출 준비
    <오후 9시> 출발
    <오후 10시> 친구들과 파티
    12월 25일 <오전 9시> 귀가 및 수면
    <오후 4시> 기상!
    크리스마스 당일 오후 4시부터는 비어투데이에서 받은 해리포터를 보고싶네요:) 아직 해리포터는 하나도 안봤는데, 솔로크리스마스를 해리포터와 함께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ㅎㅎ

    2013.12.13 14:03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냥

    푸에르자부르타 저거 완전 잼나는데
    여친이랑 같이 갔다가 여친 안챙겨서 혼난 1인ㅋㅋㅋㅋㅋㅋㅋㅋ
    미생 만화책 탐나긴하는데 여친있어서 걍 구경만 하다갑니다ㅎㅎㅎㅎ

    2013.12.13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냥님도 푸에르자 부르타 보셨군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여자친구분과 따뜻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2013.12.13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6. 송재성

    Step1. 12월 24일 휴가를 낸다.
    Step2. 12월 24일 새벽. 지리산으로 향한다.
    Step3. 지리산 종주를 시작한다
    Step4. 12월 24일 밤. 지리산 대피소에서 Max 한캔과 함께 잠든다.
    Step5. 12월 25일. 마저 지리산 종주를 계속한다.
    Step6. 12월 25일 저녁. 지리산 종주를 마치고 서울로 향한다.
    Step7. 서울에 도착하니 이미 크리스마스는 끝났다.
    산속에서라면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전혀 엿볼 수 없어 이만한 코스가 없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리포터DVD와 함께라면 더 알차게 보낼 수 있겠네요!!ㅎㅎ

    2013.12.13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정민

    해리포터 전 시리즈 DVD+전현무안경

    크리스마스를 크리스마스가 아닌듯 보내는 기발한 방법!
    우선 12월 24일 밤에 미국으로 향합니다. 미국에 도착하면 시차 덕분에 한국은 12월 25일이지만, 그 곳은 아직 12월 24일이죠. 그 후 미국의 12월 24일 밤에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미국 시간으로는 12월 25일이지만, 한국에 도착한 저에게는 12월 26일이죠.
    이렇게 되면 12월 24일에서 바로 12월 26일로 넘어오는 시간여행이 되네요. 크리스마스가 없으니 솔로라서 외로울 필요도 없어요~ㅎㅎㅎㅎㅎ
    인터넷 서핑중에 본 내용인데 이번 크리스마스에 한번 도전해볼까 계획중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12.13 16:28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유경

    해리포터 전 시리즈 DVD + 전현무 안경

    비록 쏠로지만!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것도 좋지만!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것도 좋지만!
    이 세상에 엄마 없이 지내는 아기들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미혼모의 집으로 어머니와 함께 봉사활동을 하러가요.

    오전 9:00~10:00 기상 및 아침먹기
    오전 10:00~12:00 도착 후 아기들 목욕 시키기 봉사
    오후 12:00~1:00 아기들 점심식사 도우미
    오후 1:00~ 가족들과 시간 보내기

    예쁜아기들과 크리마스도 따뜻하게 보내고
    나머지는 가족들과 크리스마스 따뜻하게 보내렵니다.
    참으로 따뜻한 솔로 크리스마스 계획 아닌가요?ㅎㅎ
    비투지기님도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2013.12.13 16:46 [ ADDR : EDIT/ DEL : REPLY ]
  9. 박제성

    영화보고 쇼핑하고 친구만나 삼겹살에 쏘주 안녕.....ㅠㅠ

    솔로라고 당직을 부탁하내요.ㅠㅠ

    솔로라 외로운 날 이렇게 허무하게 일정이 바뀔줄이야...ㅠㅠ

    애들과 놀러가야된다고 이럴때 점수 따야된다고 하내요...ㅠㅠ

    어쩔줄 없이 당직 서 주기로 했어요....ㅠㅠ

    거창한 계획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나름 즐겁게 보낼려고 했는데...ㅠㅠ

    이번 크리스마스....ㅠㅠ

    사무실에서 당직~~~!!! 최고의 크리스마스될거 같내요....ㅠㅠ

    [해리포터 DVD] 원해요. 간절히...원해요....

    2013.12.14 10:1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현주

    미생 단행본 전권세트+전현무안경
    9시에 일어나서 시골로 향한다~
    10시에 엄마집에 도착
    11시에 점심 간단히 먹고
    12시에 티비 좀보고
    6시에 저녁을 맛있는 음식을 해서 엄마의 생신파티를 한다
    7시에 저녁을 먹는다
    8시에 케이크를 자른다
    9시에 집으로 출발한다
    10시에 울가족과 함께 내년계획을 짜본다~
    11시에 애들재우고 둘이 와인한잔 마신다~^^

    2013.12.15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홍성훈

    크리스마스는 따뜻함을 함께 나누는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는 조금 색다르지만 의미있는 크리스마스를 보내고자 합니다. 얼마 전 기사를 보았는데 우리나라는 피가 부족하여 피도 수입을 한다고 합니다. 헌혈자는 해마다 줄어들어 수입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는 헌혈을 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제 따뜻한 피가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되니 크리스마스와도 의미가 맞다고 생각했어요.

    오후 1시 : 헌혈의 집 도착
    오후 2시 : 성분 검사 및 헌혈 완료
    오후 2시 30분 : 헌혈 선물 수령 (영화예매권) 및 영화 예매
    - 헌혈로 받은 영화예매권으로 영화를 보려 합니다. 조금 더 의미있다고 생각해요
    오후 3시 : 간단한 식사 (헌혈 후 체력보충)
    오후 6시 : 영화관람 (호빗)
    - 크리스마스엔 아무래도 커플들을 피해 혼자봐도 좋은 SF영화가 좋겠죠? (혼자 영화보는 것 좋아합니다~)
    오후 9시 : 귀가
    오후 10시 : 헌혈증 기부편지 작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헌혈증을 기부받고 있습니다. 좋은 일에 쓰고 싶어요~
    오후 11시 : 취침~

    간단하지만 제 크리스마스 계획입니다. 올 크리스마스에는 저 뿐
    만 아니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따뜻함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미생 단행본 전권 세트 + 전현무 안경> 받고 싶습니다~

    2013.12.17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장환석

    [해리포터 전 시리즈 DVD+전현무 안경]
    아침 11시~저녁 7시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그동안 크리스마스에는 집에서 뒹굴뒹굴했는데 올해는 바쁠 듯하네요.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나서는 집에서 가족들과 남은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예정입니다.

    2013.12.17 15:43 [ ADDR : EDIT/ DEL : REPLY ]
  13. 김종순

    오전 9시 기상- 세수하고 아침식사
    오전11시 - 꽃단장하고 백화점으로 가서 쇼핑 ^^ 마음에 드는
    옷 구매!~
    낮12시- 백화점 푸드코드에가서 맛있는 음식 먹기 폭풍흡입
    역시 먹는게 남는거
    오후 2시- 가평에 있는 아침고요수목원으로 차 몰고 드라이브
    수목원에서 마음을 가다듬으면서 셀카찍기!~~

    오후 3시- 청평에 있는 번지 점프대에서 홀로 뛰어 내리기 경험!~^^

    오후 4시- 양수리 근처에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강가를
    바라 보면서 아메리카노 커피 흡입!~

    오후 6시- 나혼자 산다 모임 회원들과 함꼐 와인과 음식시켜
    먹으면서 수다떨기


    오후 8시- 영화관에 가서 최신작 영화를 감상!~~

    오후 10시- 집 근처 만화가게 가서 만화책 읽음!~
    출출하니 라면을 같이 먹으면서 읽음


    밤 12시 - 편의점에서 맥주와 안주사서 집으로 고고씽!~
    드라마 보면서 한잔 걸치기!~^^

    새벽 1시- 이제 마지막으로 음악 틀어놓고 거울보면서
    멋진 셀카 찍기

    새벽 2시- 취침!~ 꿈나라!~

    [해리포터 전시리즈 dvd 랑 전현무 안경] 갖고 시퍼요!!~~^^




    2013.12.18 20:10 [ ADDR : EDIT/ DEL : REPLY ]
  14. 김현재

    오전 8시 기상- 평소에는 9시에 일어나지만 쉬는 날에는 알람을 맞추지 않아도 놀 생각에 눈이 번쩍 떠지게 되죠!

    오전 9시 - 세면, 세치 및 가벼운 브런치! 맛있는 저녁을 위해 아침부터 너무 무리하면 큰일나죠!!

    오전10시 - 아침부터 나가서 할 것도 없고 12월 13일부터 21일까지 기말고사라 평소 꾸준히 하던 기타 연습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 1시간 정도 열심히 기타 연습을 합니다!

    오전 11시- 갈 곳없는 솔로지만 그래도 저도 연락할 사람은 있습니다. 새벽에 잠들기전 여친없는 저같은 존재들에게 '오늘 한가한거 아니까 집에서 궁상맞게 있지 말고 저녁때 모이자' 라는 카톡 보내놓고 멤버들 결성해서 약속을 잡아놓습니다.

    낮 12시 - 케빈은 이제 우리곁을 떠났지만 점심때쯤 되면 집에서 특선영화 한편정도는 할때죠! 크리스마스날 굳이 사람 많이 몰리는 영화관에서 볼 필요없이 맛있는 점심과 함께 영화삼매경에 빠져야죠!

    오후 3시- 저녁약속까지는 시간이 남았지만 오늘같은날 뭔가를 이뤄볼 목적으로 밖을 어슬렁 거리는 처자들이 있지 않을까 하며 꽃단장하고 미리 사람많은 번화가로 출동합니다.

    오후 4시 - 사람많은 명동 커피숍에가서 아메리카노 한잔 시켜놓고 가방에서 모범생 코스프레로 챙겨놓은 책하나 펼쳐놓고 창가 근처에 앉아서 마음에 드는 사람 없는지 찾아봅니다!

    오후 5시 - 분명히 우리 약속은 6시 부터였는데 친구들이 하나씩 제가 있는 카페로 몰려듭니다. 분명 친구들도 저 같은 생각을 하고서 일찍 나왔을 겁니다. 남자끼리 모여서 노는건데 하나같이 뭔가를 기대한듯 평소에는 입지도 않는 코트와 왁스로 머리를 한껏 세운뒤 눈을 한시도 가만히 두지를 않네요


    저녁 7시- 그래도 오랜만에 모였으니까 1차는 분위기 있는 곳에 가자며 단체로 파스타 가게에 들어가지만 이날은 다 예약이 가득차있네요. 한참을 헤매이다 오늘은 특별히 소고기 집에 들어갑니다. 소고기에 가볍게 소주한잔 하면서 맛있게 먹고 나옵니다.

    저녁 9시- 많이 먹었는데도 금방 배고파지네요! 다들 맥주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 2차는 이제 치맥을 먹으러 갈 계획입니다. 마침 치맥을 시켰더니 MAX 500ml 잔에 한가득 맥주를 채워주네요!

    저녁 10시 -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재밌게 놀았고 다음에 언제볼지 날짜도 정했고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지하철을 타고오는데 오늘은 유난히 커플들만 눈에 보이는군요. 서글픈 마음에 집에 들어가기전 편의점에 들러 드라이피니시 한캔과 과자를 하나 사옵니다.

    저녁 11시 - 술을 마시니 다시 또 기타가 치고 싶어지네요! 시원한 맥주 한모금에 기타소리를 안주삼아 2013년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내년에는 어딘가에 있을 여자친구를 생각하며 그녀를 위한 즉흥 자작곡을 부르며 기분좋게 하루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미생 시리즈 보고 싶네요!

    2013.12.18 23:2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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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런거 좋네요... 맥주마시며 독서모임 이런것도 해볼까요?? 시원하니 좋을듯 한데

    2013.06.22 00:51 [ ADDR : EDIT/ DEL : REPLY ]
  2. 올만에 댓글남깁니다.
    한줄로 지원동기를 쓰니깐 정신없이 쓰게되네요^^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발표는 언제쯤 하시나요?

    시원한 저녁되세요

    2013.06.26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비투지기입니다.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일이기에, 결과 발표는 상시 개별 연락을 통해 하고 있어요~
      많은 분들과의 좋은 인연을 기다리며, 미르님께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2013.06.27 18:28 신고 [ ADDR : EDIT/ DEL ]
  3. 캬~ 제가 음식 이런거 좋아하긴 하는데 요즘 어딜 다니질 못하니까... 지원을 못하겠네요. 그래도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2013.06.27 15:4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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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창환

    선 : 희
    창 : 소-가치 " ㅎㅎ

    2013.06.14 14:55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창환

    선 : 희
    창 : 소-가치 " ㅎㅎ

    2013.06.14 14:56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석철

    (술잔을 높이 들며) 이상은 높게!
    (술잔을 내리며) 사랑은 깊게!
    (건배를 하며) 우정은 평등하게!
    (고개를 돌려 마시며) 술잔은 삐딱하게!

    2013.06.26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4. (술잔을 높이 들며)우리의 여름을 위하여!
    (술잔을 내리며) 다들 행복하리!
    (건배를 하며) 올해 대박나라!
    (고개를 돌려 마시며) 술값은 각자 내자

    2013.06.27 02:13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종수

    청춘UP 우정Fire!!

    2013.07.01 07:53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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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축하드려요,... 전 응원만 할께요. 하진이의 나눔이야기도 다녀왔어요

    2013.05.21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회공헌이라는 완전 관심가네요~~ 하진이의 나눔이야기 블로그도 바로 가봐야 겠네요~!~ ^^

    2013.05.21 21:33 [ ADDR : EDIT/ DEL : REPLY ]
    • 비어투데이에 보여주신 관심 만큼 하진이의 나눔 이야기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2013.05.22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별

    멋져요 축하드립니다

    2013.05.23 10:38 [ ADDR : EDIT/ DEL : REPLY ]

  4. 다양한 사회 나눔~~ 정말 멋져요~^^
    희망나눔 캠페인 여직원분들의 표정이 밝아서 더 좋네요^^
    앞으로도 나눔 이야기에서 흐뭇한 소식 많이 기대할께요

    2013.05.26 06:09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3.05.29 18:50 [ ADDR : EDIT/ DEL : REPLY ]
  6. 에스씨

    항상 마음이 따스해지는 일로 많이들 웃을일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2013.05.29 18:55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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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월 대학생들에게는 정말 행복한 축제 기간이겠네요~ ^^

    2013.05.09 19:03 [ ADDR : EDIT/ DEL : REPLY ]
  2. 작젼짱

    이거 정확한 지원물품을 알 수 있을까요? 그 외에 필요한 것들 미리 주문할려고용^0^!

    2013.05.22 15:2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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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승택이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75224369307427&set=a.175224402640757.1073741825.100004595940505&type=1
    쏘맥을 말준비 완료!!! 아싸 ㅋ

    2013.05.24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혜선

    http://blog.naver.com/ssuny0906/120190645584

    d최고~!!! 시원한여름 보낼수 있게 해주는 d 사랑해요

    돼지고기 숭덩숭덩 썰어넣고 김치찌개 만들어서 저녁먹는데 d가 빠질수없죠~~

    매콤한 김치찌개에 잘도 어울리는 d 최고예요~

    사랑한다 d

    2013.05.24 23:43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철규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11804838926470&set=a.128138133959810.26242.100002908731817&type=1

    쏠로는 마시면 안되나요
    으으으
    맥주는 내운명 !!

    2013.05.24 23:43 [ ADDR : EDIT/ DEL : REPLY ]
  5. http://blog.naver.com/hyerim0527/30168482137

    오늘 하루도 무더운 날씨에 피곤하고 지치지만!

    드라이 피니쉬와 함께하니 피로를 싹 풀리는 기분이에요!

    땅콩 안주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네요!

    속이 시원하게 뚫리는 기분!! 아흐~~~ 기분 좋으다.

    드라이 피니쉬의 매력에 퐁당~ 빠져버렸어요!

    드라이 피니쉬 사랑해요!♥



    2013.05.24 23:44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현주

    http://www.facebook.com/photo.php?fbid=194616667357611&set=a.194616897357588.1073741833.100004278360194&type=1

    불금을 닭볶음탕과 함께 불타올랐어요
    한주동안 회사일로 지친 나를 위한 휴식. d와 함께!

    2013.05.24 23:48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경선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503851546348617&set=a.194897040577404.48356.100001713295786&type=1

    아빠랑 같이 마실려고 피니시 사왔어요^^ 괜찮죠?

    2013.05.24 23:49 [ ADDR : EDIT/ DEL : REPLY ]
  8. http://blog.naver.com/prabit63/130168765943

    d와 함께하는 행복한 야식타임!!!
    시원함과 깔끔함까지 겸비한 d 맥주~
    완전 좋아요!!!!!!!!!!!!!:)

    2013.05.24 23:49 [ ADDR : EDIT/ DEL : REPLY ]
  9. 쿠시

    http://blog.naver.com/aldlsgh89/30168570057

    저녁으로 삼겹살과 드라이 피니쉬와 함께

    시원한 밤이 됬네요

    기분까지 좋아지는 밤 선물해줘서 고마운 맥주

    2013.05.24 23:4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소현

    http://blog.naver.com/ckj5962/130168838271

    보기만 해도 가슴까지 뻥~ 뚫리는 드라이피니쉬d의 하얀 거품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생각나네요. ^^
    오늘은 불금이었는데, 스트레스를 좀 받았네요. 그래서 집에 있는
    과자에 드라이피니쉬d의 드라이한 맥주맛을 느꼇어요~

    과자 이름이 고구마의 전설이네요.. ^^
    드라이피니쉬는 맥주의 전설!! 맥주의 전설 드라이피니쉬 시원하게 한병 마셔서, 가슴 속까지 시원해졌어요! 이런 무더운 날에는
    드라이피니쉬 d가 최고예요~~ 乃

    2013.05.24 23:5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유봉화


    http://blog.naver.com/bjjgg22/120190646211

    역시 치맥이 짱~!!!!!

    치킨 먹고 싶다고 조르는 아이를 위해서 야밤에 치킨 시켜 먹고 있어요~ㅋㅋㅋㅋ

    아이는 콜라 마시고 희 부부는 d~!!!!!!

    넘넘 달콤하고 고소한 치킨에

    시원하고 깔끔한d가 만나니 정말환상의 맛이네요!~

    가족과 즐거운 불금 지내고 있어요^^호호호호


    2013.05.24 23:52 [ ADDR : EDIT/ DEL : REPLY ]
  12. https://www.facebook.com/pedchae?ref=tn_tnmn#!/photo.php?fbid=125109404360545&set=a.125110457693773.1073741828.100005844576755&type=1

    지금 캣치온 영화보면서 맥주 한잔 하고 있어요^^
    싸이가 선전하는 드라이 피니쉬 한 모금에 아몬드 땅콩을 와작와작!
    어우~~~시원해!!!

    2013.05.24 23:53 [ ADDR : EDIT/ DEL : REPLY ]
  13. 김미란

    드라이피니쉬와 함께하는 치킨은 언제나 맛있죠
    오늘도 드라이피니쉬와 치맥을 했답니다.

    환상의짝꿍~

    http://blog.naver.com/hispassions/10168991351

    2013.05.25 00:01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랜만에 집에서 신랑과 함께 드라이 피니쉬 "d" 로 묵은 감정을 벗어 버렸어요
    http://blog.naver.com/bboglbbogl2/40189704175

    2013.05.25 00:06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호준

    https://www.facebook.com/borihojun?ref=tn_tnmn#!/photo.php?fbid=155155887998296&set=a.110405449140007.14200.100005116565025&type=1

    드라이 피니쉬와 함께 하루의 기분좋은 마무리! ^^*

    2013.05.25 00:15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박춘희

    요즘처럼 날이 더운날에는
    시원한 맥주한잔이 최고죠
    저는 드라이피니시로 더위를 달랜답니다.

    http://blog.naver.com/pickytacky/140189799828

    2013.05.25 00:15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3.05.26 13:55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비투지기입니다.
      발송 과정상의 오류로 기프티콘이 전달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네요. 간혹 이런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28일 화요일 중으로 기프티콘 받아보실 수 있도록 조치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려요~

      2013.05.27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18. 비밀댓글입니다

    2013.05.27 12:19 [ ADDR : EDIT/ DEL : REPLY ]
    • 비밀댓글입니다

      2013.05.27 12:21 [ ADDR : EDIT/ DEL ]
    • 안녕하세요. 비투지기입니다.
      기프티콘 발송 과정상 당일 발송이 불가하여, 익일 오후 4시에 일괄 발송을 하고 있어요. 이은정님의 경우 24일 당첨되셨는데요. 25일과, 26일이 휴일인 문제로 27일 오후 4시에 받아보실 수 있으셨겠네요. 혹 27일 오후 4시 이후에도 기프티콘을 받지 못하셨다면 다시 한번 댓글 부탁드려요.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2013.05.27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19. 비밀댓글입니다

    2013.05.27 18:55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비투지기입니다.
      기프티콘 발송과정의 오류로 인해 기프티콘이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네요. 간혹 이런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28일 화요일 중으로 기프티콘 받아보실 수 있도록 조치해 두겠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린점 양해 부탁드려요~

      2013.05.27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3.05.27 21:45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비투지기입니다.
      기프티콘 발송 과정상 당일 발송이 어려워, 익일 오후 4시에 일괄 발송되고 있어요. 김민수님의 경우 25일 토요일에 당첨되시어 27일에 발표가 된 것으로 28일 오후 4시에 기프티콘을 받아보실 수 있겠네요. 불편을 끼쳐드린점 양해 부탁드려요~

      2013.05.27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3.05.31 14:56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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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드러운 기타선율이 들릴듯 하네요~~ ^^

    2013.04.25 21:49 [ ADDR : EDIT/ DEL : REPLY ]
  2. 멋진 공연으로 의미있는 행사가 되겠군요

    2013.04.26 08:29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04.26 11:00 [ ADDR : EDIT/ DEL : REPLY ]
  4. 임성빈

    http://www.facebook.com/#!/seongbin.lim.90/posts/545939642124639 공유합니다.

    2013.04.26 11:52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3.04.28 08:14 [ ADDR : EDIT/ DEL : REPLY ]
  6. onjo

    항상 자식들 뒷바라지 하시느라 고생만 하시는 부모님께 모처럼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https://www.facebook.com/onjoni?ref=tn_tnmn

    2013.04.29 13:20 [ ADDR : EDIT/ DEL : REPLY ]
  7. 무송

    따뜻한 봄을 맞아 즐거운 공연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우리 가족 모두 사랑합니다^^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2087584592&ref=tn_tnmn

    2013.04.29 14:46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루사

    며칠 전 아버지 생신이었는데, 두 아들이 일하느라 얼굴도 못뵈었습니다. 아들은 아들대로 죄송하고,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서운했던 생신이었어요. 만회하고 싶네요... 음악 좋아하시는 아버지에게 해바라기 콘서트 선물하고 싶어요. 여유가 된다면 두 아들도 함께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013.04.29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리

    저는 특별히 가족의 사랑을 느꼈던 순간보다는, 항상 저희 위해 새벽마다 기도하러 가시는 엄마, 언제나 친구같이 대해주시는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면 늘 감사하고 사랑이 샘솟는 느낌이 들어요^-^ 항상 저희 위해 고생하시는 부모님 위해 이번 어버이날은 좀 더 특별하게 보내고 싶었는데 해바라기와 홍삼트리오 좋아하시는 부모님께 꼭 콘서트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기회가 닿았으면 좋겠네요. :) 자주 들르겠습니다~~
    https://mobile.twitter.com/JunhwaValeria/status/328854760847454208?p=v

    2013.04.29 22:14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장수은

    해바라기의 멋진 기타연주와 감미로운 선율이 기대됩니다..
    https://www.facebook.com/?sk=welcome#!/?sk=nf

    2013.05.01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병선

    어린 시절 농사지으시며 힘들게 자식들 키우셨던 어머니가 생각나네요. 항상 밭일 도우라며 잔소리 뿐이었던 어머니지만, 홀로 힘들게 자식들 키우시던 어머니의 고생을 생각하면 눈물이 맺히네요.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4279688544&ref=tn_tnmn

    2013.05.02 10:42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리

    부모님께 좋은 공연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넘 기뻐요 :)
    방금 메일 보냈습니다. 확인부탁드려요^^

    2013.05.02 13:29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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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루사

    한 학교에 하나만 지원되는건 아니죠?

    2013.04.26 12:0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학교가 같아도 단과대, 동아리만 다르면 얼마든지 참여 가능합니다^^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주막 지원 신청 고고~!!

      2013.04.26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2. 궁금

    같은 학과에서 다른 사람이 몇번 더 지원해도 되는건가요?ㅎㅎㅎ
    제가 지원했는지 모르는 글빨 좋은 다른 사람이
    또 지원 하진 않을까 염려되네요ㅎㅎ

    2013.05.13 23:29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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