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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DAY

여름 여행지 추천! 아산 블루 크리스탈 빌리지(지중해마을)!



소서가 지나고부터 본격적으로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더운 날씨에 너무 멀리 가기는 부담스럽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면 서울에서 2시간 정도면 갈 수 있는 아산 ‘블루 크리스탈 빌리지(지중해마을)’ 를 추천 드립니다! 이국적인 분위기로 주목을 받고 있는 떠오르는 데이트코스 ‘블루 크리스탈 빌리지’는 온라인 상에서 ‘지중해마을’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하답니다.


산토리니 섬을 닮은 지중해마을, 블루 크리스탈 빌리지 


아산 ‘블루 크리스탈 빌리지(지중해마을)’로 갈 수 있는 교통편은 다양합니다. 가장 편한 교통수단으로는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지중해마을이 있는 아산 탕정 마을 직행버스가 있기 때문에 지중해마을 바로 코앞까지 편하게 갈 수 있습니다. 


평일 기준으로 하루에 다섯 편 정도의 버스가 운행되는데 배차 간격은 일정하지 않으니 전국시외버스 통합예약안내서비스 사이트(http://www.busterminal.or.kr)를 이용해 확인하시면 됩니다!



두 번째로는 전철 또는 기차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KTX를 타고 가기에는 요금이 다소 높은 편이니 저렴하게 가려면 버스나 전철을 이용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지하철 1호선 아산역에서 하차 후 777번 버스로 갈아타고 30분 정도를 달리다 보면 트라펠리스 정류장이 나옵니다. 그 곳에서 하차하시면 지중해마을과 가장 가깝습니다. 인원이 3명 이상이라면 택시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택시비는 8천원내외 내외인건 꿀팁!


[아산 블루 크리스탈 빌리지(지중해마을) 가는 법]

1. 남부터미널에서 아산 탕정 마을 직행버스 탑승

2. 1호선 아산역에서 하차 후 777번 버스로 갈아타고 30분 후 트라펠리스 정류장에서 하차

    트라펠리스 정류장에서 택시비 8천원 내외




독특하고 이국적인 외관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아산 블루 크리스탈 빌리지(지중해마을)는 아직 임대가 되지 않은 상가들도 있고, 아직 유명한 관광지가 아니기 때문에 주말에도 많이 북적거리지 않고 한가롭게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이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단합하여 만든 곳이기에 더 뜻 깊은 곳이기도 합니다.



블루 크리스탈 빌리지가 한국의 지중해마을로 불리는 이유는 그리스 산토리니 섬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이국적인 건물 디자인과 풍경 때문입니다. 카메라만 갖다 대면 멋진 장면이 연출되기 때문에 각종 웨딩 촬영과 화보촬영의 장소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아산 지역 주민의 사랑으로 문화와 예술이 함께 자라는 곳!


아산 블루 크리스탈 빌리지(지중해마을)는 주민들의 의견과 손길이 곳곳에 묻어있어요. 문화. 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공간으로 주민들이 원했던 의견이 반영되어 각종 공연이 열리기도 합니다. 지난 2월에는 지중해마을 페스티벌 이라는 이름으로 지역축제가 열렸습니다.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 조성의 일환으로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이란, 새로 미술작가를 후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젊은 작가들이 6개월 동안 이 곳에 입주하면서 다양한 작업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 활동을 지중해마을에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함께 볼 수 있도록 전시하는 오픈 스튜디오가 운영됩니다.


새로운 작가들은 이 곳에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고 관광객은 새로운 젊은 아티스트들의 생생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창의적인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하니 블루 크리스탈 빌리지(지중해마을)의 인기는 나날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블루 크리스탈 빌리지(지중해마을)는 폴로, 코치 등의 다양한 패션 브랜드 매장이 입점해있어 쇼핑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아직 브랜드가 많지는 않지만 인기 브랜드 의류, 액세서리를 시중가보다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방, 지갑 같은 잡화부터 키즈 아이템까지 여유롭게 둘러보며 저렴하게 득템 할 수 있습니다!



한참 돌아다니다가 목이 마르거나 출출할 때는 블루 크리스탈 빌리지(지중해마을) 맛집으로!

퓨전 한식 전문점, 이탈리안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중국 음식 전문점과 치킨 집 등 서울 강남 못지않게 

맛있는 맛집들이 즐비해있습니다. 심지어 꼼장어, 막창 같은 메뉴의 맛 집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곳 저곳 구경하고 사진 찍으며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가볍게 마시는 시원한 하이트진로 드라이 d 맥주도 꿀맛입니다!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씹을 거리를 준비해 벤치에 앉아 맥주를 즐기는 것도 추천! 

마치 그리스 산토리니섬에 와있는 듯한 느낌도 들면서 기분이 UP! 됩니다!



이제는 언제, 어디서 하이트진로 드라이 d 맥주를 마셔도 이상할 게 없는 더운 여름이기 때문에 이렇게 분위기 좋은 곳에서의 맥주 한 잔은 맥주마니아라면 필수코스죠! 


바깥으로 돌다 보니 더위를 느끼지 않을 수가 없는데, 이럴 때 시원하게 들이키는 하이트진로 드라이 d 맥주에서 궁극의 맥주 맛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래서 맥주는 사계절 옳다고 하는 것인가 봅니다.



체력이 조금 더 남아 있다면 탕정면 ‘으라차차 건강 걷기코스’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기운이 솟아나는 듯한 이 건강 걷기코스는 보통걸음으로 1시간 30분정도 소요되는 코스인데요. 운동에 인색해진 요즘 직장인 분들에게 ‘으라차차 건강 걷기코스’를 추천해봅니다!


아산 탕정면 주민들의 지역을 사랑하는 애향심과 노력이 담긴 멋진 마을 ‘블루 크리스탈 빌리지(지중해마을)’. 어떠셨나요? 한국에서 그리스 산토리니섬 같은 이국적인 풍경을 만끽하고 싶다면 지금. 아산 블루 크리스탈 빌리지(지중해마을)로 출발하세요!


[아산 블루 크리스탈 빌리지]

주소: 충남 아산시 탕정면 탕정면로8번길 55-7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949-1(지번)

문의: 041-547-2246




  • . 2014.09.10 14:27

    웃음밖에안나옵니다

  • 마법세상 2014.09.14 13:21

    사진만 보고 먼길 가지 마세요..정말 급 실망합니다..근처에 사는 분들이라도실망할 텐데 먼 서울 경기 사는 분들이라면 차라리 파주 헤이리가 더 낫지요..
    지자체되면서 무조건 광고만 해대니..시멘트 건물에 페인트칠만 하면 지중해마을인가요.. 사진에 속지 마셔요..

  • 2015.01.28 21:50

    ㅋㅋㅋㅋㅋㅋㅇ하 사진진짜 그럴듯하게 잘찍으시네요
    트라 맛집 검색하다가 들어온 선문대생인데..사진보고내가 아는 그 지중해마을 아닌줄알았네ㅋ

  • 냇물 2015.02.26 00:37

    블루크리스탈 주민인데요, 이런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교통편중 전철 이용시 아산역도 좋지만 하행 방향으로 그 다음 역인 배방역이 더 가깝습니다 택시비 한 5,000원 정도 될 거예요. 전철로 오실 분들은 참고해 주세요. 실망하신다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희 주민들이 더 노력해야 할 것 같고요, 아산에는 다른 관광지(온천, 외암민속마을, 현충사, 공세리성당등)도 많으니 1일 코스로 둘러보심도 괜찮으실 겁니다.

  • 와이시티 근처 삽니다만. 2015.04.25 15:29

    이건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