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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민지

    힘나는 내용이네요.^^
    <그리스인 조르바>는 말씀해주신 것처럼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요즘 취업 때문에 힘든데.....힘이 날것같습니다.ㅎㅎㅎ

    2014.03.05 13:25 [ ADDR : EDIT/ DEL : REPLY ]
  2. maki

    이제 봄도 되고 새로운 마음으로 책을 읽어볼까 했는데 딱인 것 같습니다^^ 전력질주 후에 마시는 시원한 맥주 한 잔처럼 후회 없는 선택이 되겠네요!

    2014.03.05 13:28 [ ADDR : EDIT/ DEL : REPLY ]
  3. 꼬뱅

    직장인이 봐도 좋을듯합니다.
    요새 일때문에 힘들었는데 책 보고 함좀 내야겠네요 ^^

    2014.03.07 01:14 [ ADDR : EDIT/ DEL : REPLY ]
  4. 심야식당

    <상실의 시대>를 읽고 하루키란 작가를 알게됐는데 이런 책도 있었네요
    작가의 힘이 느껴집니다

    내일은 교보문고에 가보렵니다ㅋㅋㅋㅋㅋ
    근데 왜맥주가 땡기지..ㅎㅎ

    2014.03.10 22:45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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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조재은

    엄청졸릴때ㅠㅜ나대신학교에가줘..♥

    2014.03.02 22:36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슬기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상처받을때요ㅠㅠ
    '차라리 감정이 없었더라면 상처받을 일도 없었을텐데'하고 생각할때가 많은거같아요.. 그래도 사람이라 다행인건 슬프고 힘든일보단 기쁘고 즐거운일을 더 많이 느끼면서 살아서 참 감사하더라구요!ㅎㅎㅎ 그래도 회사에서 보고서 까일땐...마음아프네요ㅠㅠㅠㅠ

    2014.03.03 18:18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수겸

    상사가 괜히 트집잡고 비꼴때... 정수기 주변에 물이 있다고 사람 많은데서 소리 꽥 지르며 "그딴 식으로 행동할꺼야?" 라고 했을때.... 창피하기도 하고 서럽기도 하고 얼굴이 화끈거렸어요,
    퇴근 하려고 하면 전화해서 사무실 지키라고 할때... 이미 업무도 다 끝났는데.. 뭘 더 하라는건지? 저도 집에 가고 싶은데... 그럴때마다 아.. 먹고 살기가 이렇게 힘들구나.. 느끼며 차라리 로봇이 되고 싶어요.
    짜증, 분노, 미움의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로봇이 된다면...

    2014.03.03 19:01 [ ADDR : EDIT/ DEL : REPLY ]
  5. 방민국

    늦은 밤에 귀가할 때 택시 타거나 걸어가면 겉으론 안 무서운 척 해도 불안하고 무서워요.
    제가 기계나 로봇이라면 강하게 보여서 혹시라도 절 해치려는 나쁜 사람을 제압할 수 있을텐데~하는 생각해보네요.
    여자친구를 지켜줄 수 있는 멋지고 강한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흉흉한 세상에 강한 로봇이 되어보는 상상을 ^^;;

    2014.03.04 02:17 [ ADDR : EDIT/ DEL : REPLY ]
  6. 장금이

    어깨를 짓누르는 피로곰을 물리치고 싶을 때~
    밤낮이 바뀐 사이클에 가끔 잠이 부족해 졸릴 때도 일을 해야 할 때는 어쩔 수 없는 나의 운명인가 싶어요. 나이는 점점 노화에 가속도가 붙어 체력적으로 버거운데 해야 할 일이 쌓여만 갈때. 피로도 높아지고 그럴땐 로보캅의 무한체력을 닮고 싶어요. 지능화되는 스마트한 로봇시대에 로보캅이 된다는 것도 전혀 딴세상 얘기는 아닐 듯 해요. 로보캅의 강인한 체력으로 중무장 한다면 에너자이저 처럼 가벼운 맘으로 편한 라이프를 영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4.03.04 11:42 [ ADDR : EDIT/ DEL : REPLY ]
  7. wow 역시
    일상에서의 반복적인 노동으로 지칠때가 있어요
    반복적인 일상속에서
    Beer2day.가 정말 대세잖아요. ^^ 재미있게 준비해 주신 이벤트 너~~무 감사드립니다. 참여하고 공유도 널리널리해요ㅎㅎ http://facebook.com/mommymommy2 공유도 꾸욱!!ㅎㅎ 역시 2013년에도 수고하셨답니다.♡♥♡♥♡♥ 이제 2014년 청마의 해,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도록 한 표 찐~하게 꾸욱 드립니다^^ 소중한 당첨의 기회 꼬~~옥 안겨 주실거지요? 흥해랏!!얍!

    http://facebook.com/happynolja2
    http://facebook.com/daindain31

    http://twitter.com/snflk2

    http://blog.naver.com/snflk

    http://me2day.net/snflkjwkjf

    이웃추가도 하고. 공감도 꾸욱~~ㅎ

    널리 공유할게요^^
    자주들립니다용.

    2014.03.04 23:59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주형

    할일은 많은데 피곤해서 눈은 감기고.. 하는 일은 잘 안돼서 힘들때가 있는데 그럴때 로봇이었으면 모든 일을 빨리 해치우고 다른 좋아하는 걸 하고 싶을때 로봇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2014.03.05 03:03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명숙

    출근해야 하는데...
    온몸이 다 욱씬욱씬 쑤실 때요.
    회사에 출근은 해도...
    근무가 정말 지옥처럼 느껴져서......
    이럴 때면 고장났을 때 부품만 갈면 되는 로봇이 되고 싶어져요.
    하지만.... 아픈 것도 삶의 일부니.. 그러면 안 되겠죠? ㅎㅎㅎ

    2014.03.05 11:11 [ ADDR : EDIT/ DEL : REPLY ]
  10. 허은정

    지금 이순간 로봇이였으면 참 좋겠네요. 설거지, 청소, 빨래, 재활용품 분리 배출.... 집안일 해야할 것들이 산더미인데, 이따 아이 하원 시간에 맞춰 어린이집도 데리러 가야하고.. 나른한 봄이 되니 움직임이 느릿느릿.. 이럴땐 인간이 아닌 로봇이라면 게으름 피울 새 없이 눈 깜짝할 사이에 일 다 해놓고 편히 쉴 시간까지 있을 것 같아요. 아휴~~~로봇이 되고 싶어라~

    2014.03.05 14:58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박다은

    가끔은 내가 "로보캅 "이 되어보고 싶답니다.
    무엇보다도 지치고 힘들때일수록 로보캅이 되어 보고싶어요.
    사람에 치이고 사람에 아파하고 사람에 배신당하고 이럴땐
    무감각한 로봇이 되어 슬퍼하지도 노여워하지도 않고
    새출발할수 있는 마음이 되어보고 싶답니다^^

    살아가는데 있어 한번쯤은 누구나 로봇이 되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것 같아요.
    저에게는 상처만큼 힘든게 없는것 같아서
    아픔이 올때 헤쳐나갈수 있는 현명한 로봇이 되어 보고
    싶다긔~ ㅎ
    오늘도 시원한 맥주한잔하고 싶군요^^

    2014.03.05 16:41 [ ADDR : EDIT/ DEL : REPLY ]
  12. 로보캅 !!!
    저는 로보캅이 되고 싶어요 !!
    길을 지나다보면 불의를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키고 작고 연약(?)한 여자의 모습이라 보고도 참은 경우가 몇 번 있었어요 .... 로보캅이 되어 불의에 당당히 맞서고 싶어요.

    그리고 ... 성격이 트리플A형이라 정말 조그만한 일에도 쉽게 상처를 받는 편인데 조금 냉정해지고 싶어요.
    로보캅이 되어 인간의 마음을 차츰 알게 될 그 때쯤이면 조그만한 일에 상처받기보다 조그만한 일에 감동받는 삶을 살고싶네요 ^^*

    2014.03.05 16:48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4.03.05 16:5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새콤달

    저는 로보캅이요~
    로보캅이면 피곤하지도 않고~ 많이 먹어도 살도 안찌고~ㅋㅋ
    다이어트도 필요없잖아요~ 그래서 로보캅이 되고 싶네용~!
    충전만 하면 뭐든 거뜬히 해내잖아요~!!
    지금은 조금만 뭐 해도 피곤하고~ 졸리고~~!! 그러거든요~
    강철 체력이 필요합니다~!

    2014.03.05 17:20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달콤발랄

    [로보캅]
    서비스업에 종사하다 보면, 정말 내가 아무 감정없는 로봇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아요. 직업이 서비스업이다 보니까 여러사람들을 상대하게 되는데요. 늘, 한결같이 웃으면서 사람들을 대하려고 하지만, 몇몇 손님들은 자신의 나쁜 감정을 저에게 화를 내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경우도 종종 있거든요. 말도 안되는 컴플레인을 걸어서 상황을 난처하게 만들거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모욕적인 말로 제 감정을 짓밟는 몇몇 손님들의 행태 때문에 제 직업이지만, 하루에도 수십번씩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육 받을때, 무조건 친절하게, 컴플레인이 들어오면 죄송하다는 말로 일단 사죄드리고 손님의 기분을 우선시 하라고 하는데요. 가식적인 웃음, 저의 자존감을 짓밟고 무시하는 사람들의 태도에 저도 점점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 정말 아무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로봇이 되서 늘 반복되는 이 일상을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을 상대하며 상처받는게 이제는 너무 무섭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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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05 17:28 [ ADDR : EDIT/ DEL : REPLY ]
  16. 조은나

    걱정, 근심이 쌓여만 갈 때. 소심함을 극복해 용기를 내고 싶은데 쉽게 하지 못할때. 도전하기 힘든 과제를 수행해야 할때. 인간보다 기계가 더 낫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 이자, 생각하는 동물이라고 하지만. 그조차 기계로 대체하고 싶은 마음일 땐 로보캅 처럼 무한 능력의 존재로 짜잔 변신하고 싶네요.^^ 로보캅과 터미네이터 모두 전세계 나이불문 로망이자 히어로였던 점을 감안하면 어렵고 힘든 상황을 모면하고 싶을때. 기계로 잠시 변화하고 싶은 생각은 납득이 가네요.

    2014.03.05 17:55 [ ADDR : EDIT/ DEL : REPLY ]
  17. 노진원

    이제 갓전역한지얼마안된 대학생인데요~새벽에 미친듯이 눈이쏟아져서 주말내내 제설작업을할때..정말 허리가끈어질듯한 고통이오는데요..이때는 정말인지 눈치우는 로봇이되어 부대전체를 싹다 청소해보고싶다는 상상을 한적이있습니다~^^

    2014.03.05 22:33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종철

    전 주말근무가잇을때 로봇이 되고싶단 생각이 간절합니다. 주말에 달콤한 늦잠을 포기는못하겠고 그렇다고 직접가서 하기엔 에매한 업물량이 있을땐 로봇이되어 직접 하늘을날아 직장까지 순식간에 날아가서 빠르게업무를 처리하고 다시 집까지~쏜살같이~날아와서 아무일도없었다는듯 늦잠삼매경에빠지고싶어요^^

    2014.03.05 22:42 [ ADDR : EDIT/ DEL : REPLY ]
  19. Layla

    하루하루 눈가엔 주름이 늘어가는 내 모습보며 야식먹으며 살찔 걱정하는 내 모습보며 로봇이면 평생 그런 걱정 안해도 될텐데...이 나이 먹도록 시집안가냐고 잔소리 들을때마다 로봇이라면 이런 잔소리 안 들어도 될텐데..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ㅠ ㅎㅎ

    2014.03.06 01:47 [ ADDR : EDIT/ DEL : REPLY ]
  20. 김종윤

    운전하다보면 고속도로나 국도를 다니다 보면 간혹 대형사고떄문에 차가 뒤집혀 있거나 파손되 있어서 사람이 차안에 못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응급상황인데 119 오기전까지는 사람의 힘으로 문을 여는게 상당히 힘듭니다 !~
    이럴떄 제가 로봇이였으면 바로 강한힘으로 문을 열어서 사람을
    구할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ㅎㅎ
    그리고 밤에 귀가하는 여성들이나 노약자분들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이나 괴롭히는 사람들

    바로 제가 로봇으로 짜잔!~ 나타나서 여성분들이나 노약자분들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2014.03.06 15:28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는 터미네이터요!! 터미네이터가 훨씬 강하고 감명 깊게 봤고 그래서 터미네이터!!

    2015.01.08 22:1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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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제성

    학창시절 농구 했던 이야기 쓸려고 쓰다보니 너무~~ 길어서 지우고 짧게....다쳐서 깁스를 하고 농구를 한적 있는데 친구들이 리바운드하고 골밑 슛 넣는걸로 작전을 짜고 제가 한손 만 쓰니깐 외곽에서 무조건 슛하는 걸로 했죠. 근대 그날따라 한손으로...깁스 팔은 거들기만 하면서 쏜 슛이 다 들어가 벌려서 리바운드의 리자도 없이 그냥 외곽슛으로 이겨 버렸다는....그날 옆에서 보던 선생님이 깁스 하니 잘 들어가내 너 농구 할때마다 깁스하고 경기하라고..ㅋㅋㅋ
    글 주변이 없어서...그때 엄청 웃고 어이 없는 경기 였거든요.
    막 던졌는데 계속 들어가고...ㅎㅎㅎ

    2014.02.13 10:42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재형

    제가 흔히 신해철 병이라고 불리는 안면인식장애가 있다보니 선생님과의 웃지못할 추억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풋풋한 새내기 고등학생 시절 저희 담임선생님은 학교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느리기로 유명한 거북이라는 별명으로 통하시는 분이셨습니다
    수업종료 후 종례하러 오시는데 20~30분가량이 걸려 다른반 친구들 모두 하교 후에서야 종례를 했죠
    그러던 어느날 중요한 병원예약이 있어 빨리 하교를 해야하는데 역시나 그 날도 담임선생님은 오실 생각을 안하셔 결국 애들한테 말하고 뒷문을 열고 집으로 향하려 하는데 앞문으로 선생님 한분이 들어오시며 "넌 누구냐" 그러시길래 담임선생님인줄 못 알아보고 "병원가야하는데 담임선생님이 안오셔서 먼저 가려고요" 이 한마디 남기고 그냥 집으로 갔는데 그 다음날 반에서 영웅취급을 받길래 알고 봤더니 그 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였다는 웃지못할 이야기가 있네요 그 후로 거북이 담임선생님은 수업종료 후 10분 이내로 종례하러 오셨습니다

    2014.02.13 13:48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수철

    시간이 지날 수록 나는 왜 영화같이 다녀보지 않았을까란 후회도 하곤 해요. 그때 아니면 해볼 수 없었던 것들이 왜 그리 많은지 (웃음)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짝사랑하던 누나 얘기겠네요 몇 번 만나보지도 못하고 그냥 우연찮은 기회에 마니또같은 느낌으로 지내다 먼저 졸업하고 연락이 끊긴 뭐... 첫사랑같은 느낌이었을지... 아닌지도 이젠 헷갈리네요. 풋풋해서 좋았던 느낌만 남았죠.

    2014.02.13 14:07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연희

    중학교때 친했던 친구랑 싸웠다가 자존심 때문에 서로 먼저 화해도 못하고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가끔 친구들에 의해서 소식을 전해 듣는데 딱히 그리운 것도 미안한 것도 보고 싶은 것도 아니면서 중학교 시절을 곱씹을 때면 꼭 그 친구가 생각나고, 지금 함께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맘이 좀 그럴 때가 있어요. <써니>와는 다른 스토리긴 하지만 여자들의 진~한 우정을 그린 추억 영화도 언젠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2014.02.13 15:01 [ ADDR : EDIT/ DEL : REPLY ]
  5. 중학교 과학시간에 실험을 하다가 실수?로 큰불이 날뻔한적이... 많이 놀랬었고 많이
    혼날줄알았는데 과학선생님께서 혼내지많고 차분하게 대응해줘서 아직도 기억이나네요!
    사랑의 매가 전부가 아니고 어떤상황이였는지 먼저 파악해주고 보듬어 주셨던 선생님에게 감사의 말 전하겠습니다.

    2014.02.13 15:33 [ ADDR : EDIT/ DEL : REPLY ]
  6. 차정윤

    고등학교.. 어느 토요일 12시쯤까지 자율학습이 있었는데 너무 화창한 날씨에 기분까지 화창해져서 단체로 조심조심 빠져나가다가 교문 무사통과 교문밖 언덕을 지나다가 그 언덕만 내려가면 가려지고 멀어져서 안보일텐데 멀리서 손짓하시는 선생님께 자발적으로 걸어들어갔었던..ㅋㅋ

    2014.02.13 15:42 [ ADDR : EDIT/ DEL : REPLY ]
  7. 한일한

    야자시간에 여자친구랑 문자하다가 걸렸던 사건이 가장 기억에나요. 그때는 뭐가 중요한지도 모르고 공부보단 이성친구가 먼저였나봐요. 돌이켜 생각해보면 참 웃음만 나오는데, 그래도 그런 추억이 있었기에 선생님이랑 여자친구랑 가까이 하지말라고 조언도 해주시고 더욱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선생님 잘지내시나요? 그때 ㄷㅎ.. 너도 잘지내니? 추억이 오랜만에 생각나네요.

    2014.02.13 17:27 [ ADDR : EDIT/ DEL : REPLY ]
  8. 김수겸

    친구들과 떡볶이 먹고 매점가서 국진이 빵 사먹고 매일 10시까지
    야간자습했던 때가 그리워요.
    지금은 그때가 좋았지~ 그런 생각도 들고 돌아가면 수업시간에 안 졸고 공부 열심히 할걸.. 후회도 되요.
    다시 오지 않을 순간, 시간이기에 그리워 집니다!

    2014.02.13 18:11 [ ADDR : EDIT/ DEL : REPLY ]
  9. 설상화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라서 그런지 짝사랑했던 남자애가 생각나요ㅎ 서태지를 좋아했던 제가, 서태지와 닮은 (지금 생각하면 절대 아니지만!!!) 범생이 남자애를 좋아했어요. 그 아이한테 초콜렛과 함께 '너가 서태지를 닮아서 좋아' 라며 쪽지를 써서 줬던 기억이 있어요ㅋㅋㅋㅋㅋ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 올라가던 시기여서, 그때의 2월 14일은 학교에 갔다가 배정받은 중학교에 임시 소집 같은 걸 하러 갔었어요. 그래서 그아이가 초콜렛과 쪽지를 받은 이후의 상황은ㅠㅠㅠ 근데 그 아이랑 이후에 무언가를 하고 싶었던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냥 걔한테 너 서태지 닮았다! 그래서 내가 좋아한다! 만 알려주고 싶었던 것 같은ㅋㅋ 초딩때부터 너무 쿨했어요 제가ㅋㅋㅋ

    2014.02.14 11:1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승현

    안녕하세요 올해로 계란한판이 된 한 여성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고등학교 시절이 제일 기억에 남지않겠나 싶네요 저 또한 그렇네요ㅎㅎ 여고생시절 저희학교는 주변학교와는 달리 교실에서 밥을 먹지않고 급식실이 따로 있어 급식실에서 밥을 먹었어요 친구들과 함께 밥을 먹고 올라가면 구석진 창고앞을 지나게되는데 그쯔음 해서 상급생오빠들이 변태적인 행동을 하는게 여러번 발견을 했어요!! 일부러 여학생만 지나가면 그런짓을 하는.. 여학생들이 그모습을보고 소리를 지르고 달아나는 모습을 즐겼나봐요.. 저희도 처음엔 당연히 소리지르면서 도망을 갔었죠!! 저희 여학생들 사이에서 아주 벼르게되었죠 마주치면 반드시 잡으리라!! 그 사건의 날도 친구들과 어김없이 급식을 먹고 교실로 가는 길에 그 변태학생들은 마주하게됐어요 !! 놀랄틈도없이 저희는 그 변태들을 향해 뛰어갔어요ㅋㅋㅋ그날 급식에서 오렌지가 나왔는데 친구여섯명이서 오렌지손에들고 뛰어가던게 지금생각하도 아직 얼마나웃긴지ㅋㅋ 그렇게 그변태들을 잡기위해 뛰었는데 변태들도 안잡히기위해서 도망가더라구요!! 저희들은 약속이나한듯이 각기 다른 방향으로 흩어져서 변태두명을 잡기위해서 학교와 학교밖까지 다 뒤졌어용!! ㅋㅋㅋ 다들 손에는 오렌지 하나씩들고말이죠ㅋㅋㅋ 결국엔 점심시간이 끝나서 그때는 잡지못했지만 학교내에서 요즘 변태짓을 한다더라 하는 얘기와 저희가 변태들을 쫓아갔다는 얘기가 선생님들 귀에들어가게되어 범인들을 잡았어용 저희는 아직도 저희가 그 범인을 잡았다며 영웅이라며 술자리에선 그 얘길 안주거리로삼고있답니다 일명 오렌지사건이죠!ㅋㅋ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그 시절이 그립고 즐거워서 얼굴에 미소가 띄네요!! 저희 학창시절 에피소드드 남못지않죠?^^

    2014.02.15 21:38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김태둔

    중학교때 친한친구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걸 너무 좋아해서 12월에 자전거를 타고 수원에서 과천서울랜드를 가기로 했습니다. 비니모자에 장갑 양말 두겹 두꺼운 파카 완전무장을 하고 마이마이를 주머니에 넣고 음악을 들으면 기분좋게 출발~하지만 길을 몰라서 가는도중 족족 사람들에게 물어봐서 지하철역을 따라 움직였습니다.4시간이 지나 1시 도착!!가자마자 실내 서바이벌을 하고 자유이용권을 끊고 달랑 3시간 놀고나서 집으로 향해 자전거에 몸을 실었는데..너무 춥고 힘들어서 자전거를 버리고 가자는 친구들..ㅋㅋ하지만 어쩔수 없이 타고 가는데 가는도중에 캐롤노래와 함께 자선냄비~ㅋㅋ특히 지지대고개 올라갈때는 죽을뻔했습니다.무려 5시간이 걸린 후 집에 도착!!담에는 에버랜드가자는 친구한명..쌍욕을 해줬습니다. 그때 추억이 아직까지 있네요 ㅋㅋ예전에는 그런게 좋았는데..그립습니다.

    2014.02.17 00:19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세훈

    학창시절의 추억만큼 소중한것도 없는것 같아요!!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는 야간자습때문에 도시락을 2개씩 싸가지고 다녔는데, 보통 아침을 거르고 허겁지겁 학교에 등교하기
    바빠서 오자마자 첫수업 시작도 하기전에 도시락부터 까먹고,
    저녁은 컵라면으로 때웠던 시절의 추억이 아직도 생생^^
    그리고 반친구중에 '뱃놈'이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는 몸도 거구인데다 도시락 까먹을때 밥을 딱 가로세로 그어서 딱 4번에 젓가락으로 찍어서 먹던 무지막지한 친구가 있었지요~
    그 친구는 머하고 있을까 정말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머니머니해도 책산다고 뻥치고, 그 돈으로 혈기왕성한
    배를 군것질로 채웠던 기억도^^

    2014.02.17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13. 한영지

    전 고 3 때의 아슬아슬했던 추억이 생각 나네요. 저희 여고 앞에 즉석떡볶이집이 TV에 나올만큼 정말 유명하고 맛있거든요. 고3 때 공부에 에너지 쏟느라 밥 먹고 돌아서면 배고프던 시절... 같은 반에 뭉치던 친구들끼리 공부하다 배고프다고 야간자율학습 시간에 몰래 학교 밖에 빠져 나가서 사먹었던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 야간자율학습 감독하시던 담임선생님께는 화장실 간다고 거짓말을 하고 학교 후문 옆 구멍으로 빠져 나가 3명이서 냠냠냠 먹던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어요. 여러 번 시도 성공했다가 결국엔 걸려서 엉덩이 팡팡 맞고 벌을 서야만 했던 기억이 있지만요.ㅜㅜ 지금도 그때 친구들 만나면 가끔 여고 앞 즉석떡볶이 먹으러 가는 재미가 좋아요. 그리운 고 3 추억의 그 시절입니다..

    2014.02.17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14. 조주형

    중학교 때 매일 친구들과 어울려서 축구도 하고 친궂집에 우르르 몰려가고 게임도 하면서 열심히 공부하던 열정 가득한 기억이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2014.02.18 17:37 [ ADDR : EDIT/ DEL : REPLY ]
  15. 그리운 학창시절~

    영화들 모두 핫창시절 첫사랑과 친구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한 영화들이네요~
    모두 모두 재밌게 본영화들이라 보면서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입가에 미소를 짓곤 했는데 ㅋㅋ 어느새 저영화들도 지나간 추억들이 됐네요? ㅎㅎ
    학창시절 첫사랑 친한친구 괴짜선생님 등 많은 추억이 생각이 나는데요~
    전 초등학교 6학년때 담임 선생님이었던 선생님의 이야기를 해볼께요~
    이선생님은 처음 담임을 맞으셨을때부터 다른 선생님들하고는 다르게 공부공부 하시지 않으시구 저희들에게 국악이나 시같은 것도 틈틈히 알려주시고 해서 그때 어린시절 막 사춘기로 들어설 무렵의 방황?도 할수 있었던 시기에 저희들을 하나하나 따뜻하게
    대해주시었던 선생님 이었네요!!

    수업도 꼭 교실에서만 하시지 않으시고 가끔 야외 수업도 하시면서 저희들이 조금이나마 더 수업에 집중하실수 있도록 하시구
    또 그리고 각자 하나씩 좋아하는 거나 하고 싶은걸 정해서 배울수 있는 기회도 주셨는데 저는 그때 사물놀이를 배웠었는데
    나중에 제가 어렸을적 배운 사물놀이로 군대 체육대회에서 중대별 사물놀이 대회에서 제가 나간 저희중대가 1등을 해서 포상휴가를 나온 추억도 있네요~!!ㅋㅋ

    위에서도 말했듯이 정말 공부만이 아닌 저희가 책에서는 배울수 없는 시나 노래들도 정말 정말 많이 알려주셨었는데,,,,
    나이를 먹고 시간이 흐르니 조금씩은 생각이 나는데..
    모두 다 완벽하게는 생각이 안나네요~!!

    선생님 얼굴도 흐릿하게 생각나구 ㅎ
    그때 저희에게 공부외에도 많은 걸 가르쳐주신 선생님 지금도 아이들을 가르치고계신지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뵌게 졸업하고 친구들과 중2/때던가 찾아뵌적이 있는데 그뒤로는 마음만 가졌지 찾아뵙지는 못하고 가끔 마음속으로 잘살고 계신지 떠올려보곤 합니다!!

    선생님 잘살고 계시죠?
    항상 건강하게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행복해하시길 마음속으로나마 바랄께요~~~~

    2014.02.18 18:20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장민순

    중학교 때, 아버지 회사 때문에 지방에서 서울로 학교 전학을 오게 됐어요. 오랜 기간 살았던 곳의 말투에 익숙해 몰랐던 저는 신기하게 서울서 사투리 쓴다고 아이들이 계속 장난으로 말 시키고 시골 촌놈이라고 놀래대서 매일 울고 불고 학교가 진짜 가기 싫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 저의 짝지가 새 학교에 적응할 수 있게 저를 챙겨주고 같이 다녀주고 학교 진도도 가르쳐 주고 다른 좋은 친구들을 하나둘 소개해주고 하면서 학교에 조금씩 적응하게 되었어요. 그 친구가 아니었다면 제가 서울에서 중학교를 무사히 다닐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 이후로 저도 전학 오는 친구들에겐 좋은 친구가 되어주려고 노력하게 되었답니다. 고마운 그 친구와의 만남이 추억이 정말 생각이 많이 나네요...

    2014.02.18 20:20 [ ADDR : EDIT/ DEL : REPLY ]
  17. 유미희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
    스승의 날에 인사 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그래도 선생님은 저를 무척 아껴주셨는데
    그 당시에는 정말로 싫었답니다 ㅜ.ㅜ
    왜냐면 수업시간에 저만 격하게 문제풀이를 시키셨으니까요.

    <영어수업시간> 이면
    아이들이 딴짓하고 좋아하며 절 응원하였지만 왜 저만 이야기를 시키시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영어 수업인데 왜 선생님과 제가 토론을 하는 건지;

    물론 제 성격이 지는 것을 싫어해서 이지만 너무 너무 놀랬답니다~

    1년간이나 영어 수업때면 절 부르셔서
    문제집 풀이하다가 이것 저것 이야기 하시면서
    질문을 던지시는데 전 영어가 싫어서 이과를 간 간 아이였다구요ㅜ.ㅜ 이과 2학년 수업인데 왜 영어는 이렇게 어려운지.

    그래서 영어가 싫어 국문학과로 전향해서 간 저;;

    선생님은 저에게 잘 될 거라고 신문기자로 성공한 선배가 저 같았다면서 칭찬을 해주셨지만,
    그 토론의 시간에 애들은 정말 공부 안하고 딴짓한 거 아시는지 모르겠어요^^;

    저만 수업에 열심히 여야 했는데 토론은 저에게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근데 대학가서도 교수님과 토론을 벌이던 저 ㅜ.ㅜ 혼자 팀 수업 다 맞아 하고 질문도 저에게만 교수님이 하셔서 괴로웠지만 그래도 A를 받아서 다행이었죠;)

    조금만 굽히는 법을 배웠다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그 성격이 좋다고 응원하셨던 선생님. 왠지 그립습니다.

    무조건적인 저에 대한 호감으로 수업시간 내내 저와 이야기하셨는데 아마도 제가 재미있으셨던 거 같아요.
    저는 재미없는 아이인데 그렇게 생각해주셔서 감사하면서도 힘들었지만 나름 지나고 나니 추억이 되어 떠오릅니다.

    왜 저를 그렇게 아끼셨는지 지금도 잘 모르겠어요.
    아마도 다른 학생들보단 수업시간에 초롱 초롱해서 였던 것 같아요.

    전 쉬는 시간에 자고 수업은 충실히 했으니까요; 하지만 제 별명은 잠꾸러기 ㅜ..ㅜ 애들 놀 때 자고 잘 때 공부해서; 이런 슬픈 별명이었고 선생님 덕분에 학교에서 유명인이 되었습니다.

    제가 이과지만 동아리에선 글과 시를 썼는데 시로 대상을 받았을때 전 사실..수업 안 받고 싶어 대회 나간건데...그게 대상을 탈지는 몰랐어요. 다들 놀랬지만 전 정말 점점 유명해졌죠;

    시가 교지에 실리고 선생님의 기뻐해주셨고, 그때 정말 순수하게 저를 좋아하시는구나; 격한 제자 사랑에 그냥 수업시간에 시키셔도 그러려니 하게 되었다는 훈훈한 추억이 떠오릅니다...
    사실 그때는 싫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저를 특별한 제자로 여기셨단 것을 알거 같아요. 그때도 느끼긴 했으니까요. 제가 학교의 이름을 빛낼 당당한 여성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까지 해주셨으니까요. 그런데 지금은 쉬고 있어서 뵈러 갈수가 없네요 ㅜ.ㅜ
    선생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4.02.18 22:59 [ ADDR : EDIT/ DEL : REPLY ]
  18. 신재원

    16년전 고2때 짝사랑했던 여학생이 생각나네요. 같은반친구가 교내편집부여서 자주 편집실에 놀러갔었는데요..그때 편집부 여학생에 푹빠져버렸습니다. 짝사랑이 시작된거죠..그녀를 보려고 일부러 자율학습시간에 편집실에 가기도했었어요~그러다가 수학여행때 장기자랑을 하던 그녀의 모습이 어찌나 예쁘게보이던지..수학여행다녀온후 고백하기로 결심했는데요..직접 집전화로 전화할때 정말 심장이 두근두근 떨려서 식음땀이 흐르더라구요.. 학교5층에있는 복도로 불러서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는데요..보기좋게 거절당했습니다. 한동안 공황상태에빠져..공부도집중안되고..의욕상실에..많이 힘들었지만..시간이약이라는 말처럼 서서히 충격에서 벗어나게되더라구요.. 제인생에있어서 정말 행복한 기억과 첫사랑의 설레임을 알게해준 어딘가 살고있을 그녀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네요.

    2014.02.19 00:16 [ ADDR : EDIT/ DEL : REPLY ]
  19. 김종윤

    제 첫사랑 얘기할꼐요^^ 쑥스럽네요 ㅠ 지금으로 15년전 대학 입학 새내기떄 추억 입니다 ^^ 물론 첫사랑이죠 ^^같은 동아리에서 만난 그녀^^ 하얀 백옥피부에 긴 생머리^^ 그떄 제 나이 스무살^피가 끊는 청춘^^ 너무나 아름다워 보였어요^^ 그녀가^^ 제가 쑥스러움을 많이 타서 여자앞에 서면 가슴이 두근 두근 거려서 말을 못합니다 쑥맥이죠 ^^ 수업 끝난후 매일 동아리방에 갔습니다 그녀를 보러 그런데 저를 냉가슴 앓듯이 짝사랑 만 했습니다^^ 드디어 저에게도 기회가 왔습니다^^ 동아리 M.T 를 가게됐죠 저녁늦게 그녀에게 산책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좋아한다구 ^^ 그녀는 아무 말도하지 않더군요 숙소 도착 5분전 그녀는 저에게 자기도 저랑 사귀고 싶다구 ^^ 답변해주네요 ^^너무 기뻤죠!~ 그렇게 3년간 사귄후 헤어지게 됐네요 그 이후로는 소식을 못듣게 됐죠 거의 15여년 세월이 지난 지금 어디선가 잘 살고 있겠죠 ^^ 그녀가 생각 나네요^^


    2014.02.19 16:2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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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박성진

    플랜맨!

    최근 개봉한 영화라 기억에 더 생생하고 나두 저런 여자고 싶다~ 싶은 캐릭터라 맘에 들어서라는 아주 개인적인 생각을.. ^^;;;

    2014.02.06 02:04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재은

    엽기적인그녀~!
    완전다른두남녀가만나서
    서로사랑에빠지는이야기가예전영화지만
    지금봐도손색없을정도로재미있죠~♥

    2014.02.06 02:37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은미

    영화 ♥플랜맨♥이요~~~~

    소개된 영화중에 내가 본 작품이 많지만 플랜맨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왜냐하면 플랜맨에 나오는 남녀 주인공이 나와 신랑의
    이야기랑 비슷하거든요.
    신랑은 조금 고지식하고 무엇이든지 되도록이면 계획을 짜서
    일을 하는 편인데.. 저는 생각나는대로 그때그때 일이 생길때
    얼렁뚱땅(?) 일을 하는 편이예요.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우리도 서로의 다른점을 이해하지 못해 좌충우돌 많이 싸우기도
    했어요.
    하지만 영화에 나오는 두주인공처럼 결국은 서로에 대한 이해와
    인정이 제일 중요하다는걸 살면서 깨달았어요.
    나의 습관과 성격과 다르다고 해서 상대방이 틀렸다고 비난하지
    않고 나와는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구나?라고 생각해주고
    이해해주는것~~~~

    사람들은 나랑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상대방의 생각이 틀렸
    다고 생각하기 쉽더라구요.

    먼저 그러한 고정관념부터 버리고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이 영화의 두 주인공처럼 멋진 커플이 될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 주변의 일상에서 서로다른 연인이나 부부들 많이 볼수
    있는데 이 영화가 우리 주변에 있는 많은 이들을 잘 대변
    해주는것 같아요!!!

    극과 극 최고의 커플은 플랜맨 커플로 추천해요

    2014.02.06 10:24 [ ADDR : EDIT/ DEL : REPLY ]
  5. 지민영

    엽기적인 그녀!
    전지현 외계인설의 정점을 찍는 영화라서 좋아요.
    안 어울리는 듯하지만 잘 어울리는 차태현과의
    찰떡 호흡을 보여줬던 영화로 기억하고 있다는^^

    2014.02.06 11:45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혜영

    엽기적인 그녀의 전지현씨와 차태현씨죠!
    정말 이영화보고 정말 어쩜 저렇게 다른데도 잘 어울릴까란 생각했었는데 누구나 원했던 워너비의 이상형이 아니었나 싶어요! 서로 다르기떄문에 서로를 채워줄 수 있고 또 이쁜사랑이 완성될 수 있는것 같아요. 서로 넘 똑같다면 자신이 단점이보여서 더 싫을것 같아요!

    2014.02.07 01:24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혜진

    엽기적인 그녀요 ^^ 왈가닥 여자와 평범한 남자의 만남이 안맞아보이면서도 서로 맞춰가고 노는 모습이 보기좋은 것 같아요

    2014.02.07 04:28 [ ADDR : EDIT/ DEL : REPLY ]
  8. 김준모

    <플랜맨>에 정재영, 한지민 커플을 선택합니다~
    철저한 계획 속에 사는 남자와 계획 없이 사는 여자의 만남이 상상 만으로도 뭔가 어울리지 않았어요.
    초반엔 티격태격 좌충우돌 틀어지고 엉망진창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서로를 위하고 단점을 보완해주며 하나의 환상적인 커플이 되어가는 모습이 참 좋았어요.
    저를 웃기고 울린 정재영씨가 나오셔서 더욱더 좋았던 영화 플랜맨에 정재영, 한지민 커플 만세~

    2014.02.07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시우

    엽기적인 그녀 차태현 전지현 커플을 추천합니다
    지금 14년? 정도 가지났어도 아직도 너무나도 멋진 커플같아요 정말 주옥같은 영화이고 정말 엽기적이고 재미있는 커플이 아닐수 없어요 에피소드 들이 정말 많이이 있잖아요 나 속옷안입었다 라던지 나 발이아파서 신발 바꿔신자라던지 그래서 굽이있는 신발 그리고 여관신 오바이트 신 너무 재미있었어요 얼마나 재미가 있었으면 다음편까지 만들었겠어요 하하 전지현 차태현 지금도 멋진 스타들인데 그때도 참 배울점이 많은 배우였습니다 그 배우들이 멋진만큼 승승장구 하시기를 기원해 봅니다 ㅎㅎㅎ 이배우들 너무 좋아요

    2014.02.09 09:47 [ ADDR : EDIT/ DEL : REPLY ]
  10. 김상현

    플랜맨의 한지민 정재영이 새로운 조합을 이루니 케미 가 아주 찰떡궁합처럼 샘솟네요 정말 개리 송지효이상이랄까 플랜맨에 한표 추천 할게요 플랜맨도 재미 있고여 한지민 정재영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2014.02.09 14:0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심다은

    반대에 더 끌리게 되는 커플 영화 이야기 재미있네요.
    제가 좋아하는 배우 정재영님 나오신 플랜맨 커플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요.
    정재영님에 대한 사심이 들어가기도 했지만 새로운 남녀 주인공.. 정말 극과 극의 캐릭터 만남이 이야기를 풀어가는 동안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배우 한지민, 정재영 님 보면서 마음이 훈훈하게 영화관을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부족한 것을 채워가는, 자신에게 없는 것을 배워가는 매력이 사랑에는 있는 것 같아요.

    2014.02.09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12. 문정현

    플랜맨 재밌을 것 같아요.
    비주얼부터 다른 두사람이 연애물에 동반 출연하리라고는 상상도 안 해봤는데, 극과 극 연애 이야기 기대되네요. 어떤 좌충우돌 스토리와 엔딩을 맞을지 궁금합니다~

    2014.02.10 11:0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천송이

    엽기적인 그녀!
    어마무시하게 잘 어울리는 커플~

    2014.02.10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14. 김태준

    친구와 함께 플랜맨을 보았습니다.
     
    김씨표류기때부터 좋아해서 지금까지 좋아하고 있는 배우 '정재영'
     
    정말 유쾌할 때에는 너무나 유쾌하고 분위기 있을 때에는 매우 카리스마 넘치시는 배우
     
    그리고..
     
     
    아름답다 못해 경이로운 (?) 미모 '한지민' 배우
     
    정말 둘의 콤비로 시간 가는 줄..( 사실은 알았지만) 모르고 본 영화입니다.
     
    정말 플랜맨, 마지막에 왜 그런 시간 계획이나 꼼꼼함에 집착하는지 알게 되었을 때 눈물이 나올 뻔 했습니다.
     
     
    (난 남자야.. 눈물따위 3번 흘리는 거야.. 참아 참아)
     
     
    알콩달콩한 로맨틱드라마. 커플들끼리 오면 참 좋을 듯 싶네요.
     
    요즈음 아파트도 정말 참 이쁘게 짓는 것 같아요. 세상 구경 이 영화를 통해서 또 한 번 합니다.
     
    한지민씨의 노래 또한 제가 좋아하는 인디느낌이 매우 강해서
     
    들으면서 행복했습니다. ㅜ_ㅜ
     
    뭐랄까. . 외국영화중에서 이 비슷한 느낌이 있었는데.. 아.. 그. .. .  .
     
    웃긴 배우 나오는거... 아 뭐더라..
     
    ㅠ_ㅜ 생각나면 알려드릴께요.
    너무 잘어울려요 ㅎㅎ

    2014.02.11 00:32 [ ADDR : EDIT/ DEL : REPLY ]
  15. 도민준

    천송이가 20대 때 찍었던 영화 엽기적인 그녀요...
    10년 전 일이고 천송이는 지금 내 옆집에 사니깐 이해할 수 있다고요

    2014.02.11 11:56 [ ADDR : EDIT/ DEL : REPLY ]
  16. 조미진

    플랜맨에 정재영, 한지민 커플 좋아요...
    자로 잰 듯 늘 똑바르고 깔끔하고 딱딱한 생활 하던 플랜맨 정재영이 엉뚱하고 털털하고 자신과 전혀 반대의 성격을 가진 여인 한지민을 만나 점점 변화해가고 사람들과 어울리고 진짜 사랑을 알아가는 이야기가 영화 보고 나오는 제 마음을 따뜻하게 울렸어요. 안 어울리는 줄 알았는데 잘 어울렸던 커플이었어요.
    사랑스러운 정재영, 한지민 다시 보고 싶네요.

    2014.02.11 18:01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달콤발랄

    <플랜맨>

    저는 개인적으로 플랜맨이 다르지만 가장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일상속에서도 이런 커플들을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에 더 공감이 갔던 것
    같은데요. 연애할때는 상대방에게 맞춰주기 위해서 잘보이기 위해서 노력하기
    때문에 서로 다른부분을 망각하고 있다가, 결혼 후 실체를 알고 나면
    서로 너무 다름에 실망하기도 하잖아요. 영화 플랜맨의 두 남녀 캐릭터가
    처음 만나는 그 순간부터 극과극인 성격이 너무 잘 보여지기도 했고,
    처음에는 서로 너무 달라서 그 차이를 극복하기 힘들 것 같았지만,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바껴가는 모습들을 보이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미소짓게 만든 커플이었던 것 같아요. 특히, 플랜맨 이라고 불리던
    남자 캐릭터는 처음에는 자신과 똑같이 닮은 여자에게 끌림을 느끼고
    어쩌면 가장 편하다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전혀 다른 여자주인공을
    만나면서 새로운 세계에 접어들었다고 말하는게 가장 잘 표현한게 아닐까 싶어요.
    서로 다름을 잘 극복하고, 변화를 이끌어낸 플랜맨의 두 커플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

    ★ 페이스북 스크랩
    https://www.facebook.com/tkfdkdalstjs/posts/241618336020565

    2014.02.12 19:53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엽기적인 그녀에 한 표 진하게 드립니다
    반대가 끌리는 이유
    본인이 가지지 못한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요즈음 대세인 천송이역의 전지현과
    매력남 순진남 차태현이 잘 살렸어요^^

    역시 영화 속 커플과 함께하는
    Beer 2day가 좋아요^^
    snflk@naver.com
    http://blog.naver.com/snflk
    http://twitter.com/snflk2에도 널리공유합니다용^^ㅎㅎ

    2014.02.12 22:38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정철

    엽기적인 그녀를 선택하겠습니다!!
    차태현과 전지현의 첫만남부터~캐미가 폭발하는 영화라고 생각했거든요~특히나 전철에서 전지현의 구토가 가발쓴 아저씨위로 쏟아질때.어찌나웃기던지..모텔에서 치한으로 오해받고 차태현이 맞는장면등..어느것하나 빼놓을수없는 커플이었어요~전진현과 차태현이 새로운 호흡을 맞춰 영화에 나오면 정말 대박날것같은 느낌이 솔솔나네요^^

    2014.02.12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백수규

    다 보았던 눈에 띄는 영화 속 커플들이라 어느 커플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그중에 하나만 선택한다면 플랜맨 커플의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최근에 봐서 더 기억이 잘 나는 이유도 있겠지만 이번 영화로 이전 작품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캐릭터로의 변신을 한 배우 정재영과 오랜만에 영화로 귀여운 여인으로 돌아온 한지민이 안 맞을것 같다가도 잘 어울리는 커플로 거듭난 것이 참 좋았어요. 참 메마르고 재미없는 사람 같다고 느꼈던 플랜맨이 한지민을 만나고 오랫동안 드러내지 않았던 상처를 꺼내어 치유하기까지 옆에서 함께 도와주고 변화를 지켜봐준 한지민의 모습이 감동적이고 가슴 찡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보였거든요. 극과 극의 커플이 만나 서로에게 없는 점을 채우고 좋은 점은 닮아가며 그렇게 사는 것이 사랑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2014.02.12 23:37 [ ADDR : EDIT/ DEL : REPLY ]
  21. 김아연

    미녀와 야수를 추천합니다
    그녀를 그리고 그녀를 감당할 동화속의 이야기 바로 야수 입니다 미녀앞에서는 너무나도 순해지는 그녀석 야수 ㅎㅎ 어느누구도 미녀를 이겨낼수 거역할수 없는것 같아요 이것이 바로 세상의 이치가 아닌가 싶네요 우리 옆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서 우리 말투나 행동이 달라 지지 않나요 ㅎㅎ 저만 그러나요..ㅎㅎ 멋진남자가 오면 말투가 달라지는데요 커플영화 정말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더욱더 재미있고 멋진영화들 많은데 미녀와 야수를 택한이유는 동화의 순수한 그리고 아이들 키우는데 정말 좋은 이야기 거리가 되는것 같아요 전 말잘듣는 야수와 살고 있는데 야수의 매력도 잊을수 없겠죠... 키가 큰 야수인데 남들에게는 잘 못해도 제게는 정말 잘하는 멋진 남자 제 남편 야수보면 너무나도 생각나요 아이들도 미녀와 야수 참 좋아 하는데요 같이 보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에니매이션은 아이들도 어른도 너무 좋아하는것 같이 즐길수 있어서 좋습니다 많은 커플들 멋진커플들 앞으로도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다 영화에 나오는 많은 선수들 좋아요 좋습니다.

    2014.02.13 07:4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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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하준

    수상한 그녀가 보고 싶어요 어머니와 그리고 할머니 와이프 저 이렇게 넷이서 오랫만에 영화보고 싶어요 옛날로 돌아가고 싶을수도 있고 예전의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싶기도하고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예전엔 어머니 할머니 자주 극장에 모시고 갔는데 요즘에는 그렇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요 그래서 쉬면서 명절에 할머니 어머니 맛있는것도 사드리고 쇼핑도 하고 영화도 보고 그러면서 좋은곳에서 산책도 하고 예전으로 돌아가서 소녀감성좀 느끼게 해드리고 싶어요 그게 제 작은 소원이에요 꼭 기억에 남는 무언가를 해드리고 싶어요.

    2014.01.23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3. 공은수

    남자가 사랑할때 보고 싶어요 주연배우들이 마음에 드네요 한혜진 황정민 이 두주연배우가 어떤 역활을 잘 소화해 낼지 너무 기대 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내일부터 휴가인데 내일 여자친구와 함께 영화보러 달려가야겠죠 본영화도 있고 못본영화도 있지만 너는 내운명 처럼 황정민을 기대 하며 구수하고 시골스런 황정민의 연기 까칠한 도시 여자 까도녀 한혜진님의 시집가고 첫 영화인것 같은데 정말 기대 됩니다 연하랑 사시면서 그리고 운동선수와 결혼하고 사시면서 더욱더 얼굴이 좋아 집니다 그게 연기로 어필이 될런지 너무나도 기대 되고 너무 보고 싶어요 정말 재미있을것 같은 영화 남자가 사랑할때 내일 당장 보러 갑니다 꼭 보고 싶었어요 기대 만발 입니다 변호인만큼만 떠주는 영화가 되기를 남자가 사랑할때 기대 해봅니다..

    2014.01.24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태준

    예고부터 빵빵 터지는 수상한 그녀는 개봉 전부터 화제다. 주위에서도 수상한 그녀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피끓는 청춘과 함께) 기다리는 사람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은 영화다.
     
    시사회를 보고 나오면 주위의 반응들이 생생하다. 여러 시사회를 다니면서 많은 이야길 들어왔지만, 이번 수상한 그녀만큼 뜨거웠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물론 나부터 말이다. 보자마자 또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들게하는 영화였다.
    서론이 너무 길었다.
    우선 예고편에서 주었던 웃음은 영화 속에서도 유효하다. 간혹 예고가 전부인 영화가 있지만, 수상한 그녀는 아니다.
    80대(?) 할머니가 20대 아가씨로 변신!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재밌는 에피소드는 다 녹아든 것 같다.
    거기서 오는 웃음이 억지로 짜내어지지 않고 자연스러웠던 것 같다.
     
    또한 초반부터 잘 짜여진 스토리가 개연성을 준다.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었더니 젊어졌다!'는 판타지적 요소를 잘 짜여진 개연성으로 고개를 끄덕이면서 볼 수 있게 했다.
    영화 속에도 나오지만, '노인'이라는 단어를 듣고 떠올리는 것은 그리 긍정적이지 않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서 할 수 없는 것들을 다시 젊어져서 하는 오두리는 감동을 주기도 한다.
    나이가 들어 할 수 없었던 것들 중엔 가슴 뛰는 사랑도 있다고 영화에서 말한다.
     
    재미와 감동을 모두 잡은 영화 수상한 그녀.
    올 설은 수상한 그녀가 사로잡지 않을까 싶다.
    수상한그녀 다시한번 가족들과 설날에 보고싶어요♡♡

    2014.01.25 17:28 [ ADDR : EDIT/ DEL : REPLY ]
  5. 최한설

    수상한 그녀 설연휴 간 재밌게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한 표!!

    2014.01.26 13:00 [ ADDR : EDIT/ DEL : REPLY ]
  6. 현종우

    딱 한편만 볼 수 있다면 수상한 그녀를 볼 것 같아요.
    많은 영화들이 개봉하지만 하나하나 살펴본 결과, 저는 심은경, 나문희, 박인환, 성동일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70대 할매의 20살 꽃처녀 변신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영화가 무척 관심이 갑니다.
    명절에 남녀노소 함께 볼 수 있는 영화가 가족들과 어울리기 좋을 것 같아요.

    2014.01.26 16:16 [ ADDR : EDIT/ DEL : REPLY ]
  7. 송광준

    안녕하세요. 비어투데이 지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담주면 우리 고유 최대명절인 설날인데요. 가족과 친척들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코미디 장르인 영화 <수상한 그녀>를 보고 싶습니다. 이십대 꽃처녀 심은경씨가 70대 할머니 역의 나문희씨와 도플갱어 처럼 닮은 듯한 모습의 포스터가 인상적인데요. 이미 호평으로 인기가 좋다고 입소문이 난 영화라 꼭 한 번 보고 싶습니다. 써니, 광해에서 인상깊은. 연기 보여준 심은경씨의 노인 연기가 얼마나 독특하고 색다르고 재밌게 표현되었을 지 무척 기대되고, 설 명절 함께 보고 싶습니다. ^^

    2014.01.26 19:34 [ ADDR : EDIT/ DEL : REPLY ]
  8. 김민정

    이번 설에는 수상한 그녀와 함께하려 합니다.
    특히 심은경씨가 매우 기대됩니다. 써니 때 부터 유심히 지켜보았는데 광해에서 사월이 역으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었던 심은경씨가 이번에는 70대 노인을 연기한다고 하니 팬인 저로서는 그냥 지나칠 수는 없겠죠? 어린 나이이만 벌써부터 학생에서 노인까지 연기하는 그 스펙트럼이 심은경씨의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기사를 보니 이런 기대에 맞추어 100만 관객을 돌파 했다고 합니다. 좋은 영화인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아보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도가니에서 좋은 연출력을 보여주었던 황동혁 감독님의 작품이니 뺴놓을 수 없을듯 합니다.
    올 설엔 가족과 함께 수상한 그녀를 스크린에서 만나려 합니다.

    2014.01.26 22:24 [ ADDR : EDIT/ DEL : REPLY ]
  9. 미리내

    설영화라면 가족 친지 들과 함께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볼수 있어야 되는데...위에 영화들 모두 모두 좋은 영화들이지만 저는 한작품만 고르자면 수상한 그녀 추천합니다!!

    마침어제 칭구와 수상한 그녀를 관람하고 왔는데요!!
    나문씨의연기도 머누 좋았구 박인환씨의 연기도 역시
    그동안의 연기 경력 답게 너무 너무 좋더라구요 ㅋㅋㅋ
    성동일 김슬기 씨도 빠지면 섭하죠? 거기에다 막돼먹은 영애씨의
    히로인인 기현숫도 두말할 필요 없구요~~

    특히 심은경씨!!! 저에게 심은경씬 그냥 연기만 잘하더 귀여운 아역의 이미지가 강했었는데 수상한 그녀에서 의 심은경씬 정말
    이제는 영화한편을 혼자 이끌어갈 정도의 내공이 느껴지는 배우로 성장했더라구요
    나문희씨를 흉내낸 걸음걸이 하며 싸투리와
    능청스러운 연기까지 ㅋㅋ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너무너무 능글?맞게 역을 잘소화 하신듯 하네요~ ㅋㅋㅋ
    그리고 영화자체도 웃음과 감동을 둘다 갖추고 있고 여기다 쓰면 스포가 될테니 말하진 못하지만 깜짝 출연한 배우들 때문에 마지막 장면까지 정말 기분좋게 웃었네요!!
    저도 기회가 다시 되면 어머니와 함께 또 다시 관람하고 싶네요~!! 만약 운좋게 당첨이 된다면 꼭 어머님 모시고 재관람할꺼에요!!
    당첨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런 기분 좋은 상상이 상상이 아닌 현실이 꼭 되길 바라봅니다!!

    비어투데이 지기님도 아직 혹시 안보셨다면 보시길 권해드릴께요!!수상한 그녀 추천 쾅쾅!!! 합니다!!
    그럼 모두들 일요일 밤 마무리 잘하시구 설연휴가 있는 다음주
    하이트 진로와 가족 친지와 함께 행복한 한주 맞으세요~!~!

    2014.01.26 23:53 [ ADDR : EDIT/ DEL : REPLY ]
  10. 김수겸

    수상한 그녀! 제사지내느라 힘들 엄마랑 같이 영화 보러 갈거에요. 2시간동안 마음껏 웃고 즐길! 고민과 걱정을 잊게 해줄 영화를 선택하고 싶네요.
    보고 온 친구들이 재밌다고 해서 저도 기대되고 오랜만에 갈 영화관이라 설레입니다. 예매를 하면서도 행복할 것 같아요. 복 많이 받으시고 응원해요^^

    2014.01.27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조주형

    설연휴에는 가족들이나 친지들과 함께 수상한 그녀를 보고 싶네요..돌아가고 싶은 그시절을 생각하면서 재미와 감동이 함께 있는 설날에 가족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해서 이번 설에 꼭 보고 싶네요..

    2014.01.27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12. 조아람

    설 연휴에 가족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는 수상한 그녀 입니다. 포털 기사를 통해 100만 돌파를 했다기에 티비 속 광고에서도 자주 봤는데 더욱 기대되더라고요.색다르면서 위트있고 온 가족이 모여 보기에 제일 무난하더라고요. 젊은 손자 손녀와 할머니가 모시고 극장에 가서 보면 좋을 영화로 손색없는 스토리가 맘에 드네요. 신구세대의 조합으로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난 듯 나의 과거로의 모습을 재연해준다면 어떨까? 상상 공감대를 넓혀주기에 영화 소재가 기발하네요. 설날에 꼭 보고 싶어요. 3대가 함께 보는 행운이 온다면 좋겠습니다.

    2014.01.27 19:16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민선

    [수상한 그녀]
    세월의 무게를 고스란히 간직한 욕쟁이 칠순 할매가 오묘한
    불빛에 이끌려 들어간 청춘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고 집으로
    가는길 버스 창에 비친 본인의 모습은 젊디 젊은 꽃다운 스무살
    처녀의 모습!!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요 ~
    사고방식, 생각하는 모든건 칠순 욕쟁이 할매이지만 겉모습
    만큼은 소녀가 따로 없는걸.. 칠순 할매 오말순이 아닌 스무살
    오두리의 매력을 발견한 남자들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여자라며
    그녀의 매력에서 헤어나올줄을 모르는데!! 반짝반짝 빛나기만
    하던 청춘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이라는 상상 많이들 해볼텐데
    영화 <수상한 그녀>를 통해 대리만족 혹은 간접경험을 통해
    빵빵 터지는 큰 웃음을 만끽하고 싶네요. 2014년의 시작을
    수상한 그녀와 함께하고 싶을 만큼 기대됩니다!
    특히, 영화<써니>를 보고 심은경씨의 팬이 됐는데,
    빙의연기의 달인이라는 별명에 걸맞는 심은경씨의 화끈한
    연기는 예고편만 봐도 웃음이 빵빵 터지더라구요^^
    그래서 꼭 보고싶은 영화로 수상한 그녀를 선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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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27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14. 민지웅

    영화관에서 수상한 그녀 예고편을 봤어요. 관심을 확 끄는 이야기를 가지고 만든 영화라 눈과 귀가 번쩍 뜨였습니다.
    나문희, 박인환, 성동일이란 말이 필요없는 연륜의 배우들과 심은경, 이진욱, 김현숙, 김슬기 등 젊은 배우들의 연기 호흡이 어찌나 인상적이고 잘 맞던지.. 계속 예고편 보다 시간 다 보낼 뻔 했어요.
    오랜만에 시원하게 웃을 수 있는 영화가 나오는 것 같아 기쁘고 즐겁네요.
    설 연휴에 수상한 그녀 보러 영화관 가야겠어요.

    2014.01.27 22:42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박윤선

    피끓는 청춘을 보고 싶어요.
    피끓는 청춘들의 파란만장 유쾌한 헤프닝들이 재밌을 것 같아요. 특히 전설의 카사노바로 연기변신을 하신 이종석씨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기대됩니다.
    감각적인 영화를 만드는 명감독의 영화라서 꼭 보고 싶어요.
    명품배우들의 연기로 탄생한 희대의 명작을 기대하고 있어요
    색다른 재미를 주는 영화일 것 같아서 기대만발이에요.
    꺄아~ 영화의 스토리가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 보여요.
    인상적인 영화의 포스터만 봐도 재미있을 거라는 감이 팍팍 오네요. ㅎㅎㅎ
    어떤 명장면들을 볼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2014.01.27 23:19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진석

    수상한 그녀를 보고어요~
    배우심은경의 능청스런 노인연기가 예고편에서 정말 빵빵 터지더라구요~자극적이지않은 담백한 웃음보따리를 보여주는 수상한그녀를 온가족이 극장나들이를 통해 함께 보면서 웃음과 감동을 모두 잡고싶습니다~

    2014.01.28 00:53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한혜규

    조선미녀삼총사가 보고싶어요.
    개성 만점 캐릭터들의 열연이 기대되는 영화네요.
    연기파 배우들이 보여주실 명품연기가 기대됩니다.
    주인공들 모두 자타공인 두말이 필요없는 연기파 배우이죠.
    혼이 실린 연기에 항상 감탄해요.
    사건을 계기로 주인공들의 심리변화 과정을 보는 것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잠깐의 영화 예고편만 봤는데도 정말 재미있네요.
    과연 본편은 얼마나 더 재미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재미로 가득한 영화 속 스토리를 기대하고 있을게요.

    2014.01.28 05:23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박기수

    남자가 사랑할 때는 꼭 관람하고 싶어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인상적인 영화의 구성부터 마음을 사로잡네요.
    실감나는 스토리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기대되는 영화네요.
    상상 그 이상의 놀라운 이야기 전개가 기대됩니다.
    최고의 영화배우들의 열연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영화가 너무나 기대되요.
    다음주에 제 생일이 있어요. 저 낳느라 고생하신 엄마를 모시고 멋진 영화를 재미나게 보고 싶어요.
    예쁜 생일날로 기억될 수 있게 당첨을 기원합니다.^^

    2014.01.28 05:24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유리

    겨울왕국이 제일 보고 싶어요.
    믿고보는 월트 디즈니의 신작 만화라서 무조건 기대가 되네요.
    웅장하고 아름다운 영화 속 ost도 감동적으로 느껴져요.
    엘사를 찾기위한 모험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최고의 제작진들이 만든 영화라서 믿음이 더욱 가네요.
    색다르고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멋진 이야기를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제 눈과 귀를 황홀하게 해줄 최고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을 기대합니다.^^
    아름다운 엘사의 가슴 아픈 사연이 궁금해져요.
    영화속 펼치는 스펙타클 어드벤처가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완성도와 재미가 모두 높을 거라는 기대감이 들게 만드네요.
    애니메이션 속 영상도 정말 아름답고, 배경음악들도 너무 감미롭네요.
    올 겨울 가슴 따듯하고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겠네요. 빨랑 보고 싶어요.

    2014.01.28 05:25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림

    타잔 3D를 온가족이 보고 싶어요.
    어릴 적 재밌게 읽었던 동화속 이야기를 실감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색다르게 재구성한 이야기가 재밌어 보여요.
    재미와 감동을 주는 명품 영화 탄생 예감이 팍팍 듭니다.
    흥미진진한 영화속 스토리가 궁금합니다.
    제 마음을 사로잡는 인상적인 화면 구성이 마음에 들어요.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의 타잔과 함께 모험의 세계로 떠나고 싶어요.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보기 좋은 건전하고 감동적인 영화일 것 같아요.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3D 영화라서 볼거리가 많을 것 같아요.
    예고편만 봐도 흥미진진하고 재밌을 것 같아서 기대만발입니다.

    2014.01.28 05:26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박현선

    수상한 그녀를 꼭 보고 싶어요!
    마음은 70대인 할머니가 몸만 20대로 돌아가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스토리가 재밌을 것 같아요.
    예고편 속에서 걸판지게 욕드립을 내볕는 심은경씨의 모습에 배꼽 빠지게 웃었어요.
    수상한 그녀는 갑자기 어려진 난감한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나갈지 그 과정을 보는 것이 재밌을 것 같아요.
    인간 심리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잘 표현하는 황동혁 감독과 20대부터 70대의 연기까지 잘 소화할 심은경씨의 연기가 기대감을 높여주는 영화네요.^^
    마치 숨은그림찾기처럼 할머니들 사이에 비슷한 외모를 하고 떡 하니 앉아있는 심은경양의 모습이 코믹하게 느껴져요.
    애띈 얼굴인데도 연륜이 묻어나는 표정으로 나이 50살쯤은 완벽히 커버하는 심은경양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요즘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힘든 일상에 웃음기를 싹 잃어버렸는데요. 수상한 그녀가 제게 선사하는 웃음보따리 덕분에 호탕하게 한번 웃어보고 싶어요.
    영화를 보는 2시간 내내 하도 웃어서 배꼽이 다 빠져버리기를 기대하면서 영화 기다리렵니다.

    2014.01.28 05:2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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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민수

    가족과의 여행을 꿈꾸었습니다
    저희가족은 4명이구요 두아이중에 한녀석 작은 아들이
    희귀난치성 병을 가진아이에요 골형성 부전증이란 병인데
    제작년에 진단을 받았고 자주 뼈가 부러지는 병으로서
    가족들이 어디를 못갑니다 5살 아니 이제 6살인데
    요녀석이 자주 아프는 바람에 어디도 놀러가지 못해요
    그래서 새해에는 안아파서 좀 어딜 놀라가면 좋겠어요
    계획을 몇번이나 세웠다가 병원에 입원하고 다치고 하는 바람에..
    몇번의 기회를 망치고 말았죠 이런저런 가슴아픈일들이 정말 많았는데 그것을 다 참아내고 이끌어온 와이프에게 너무 감사하죠
    너무 사랑할일이고요 와이프와 둘이 가면 좋겠지만 사랑하는 아이들을 버릴수 없기에 같이 여행하고 싶습니다 멀리도 아닌 가까운곳으로도 좋아요 여행갈수 있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네요.. 올해는 건강해서 병원을 멀리 하면 좋겠어요 소원이네요.

    2014.01.16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3. 클라라

    내년이면 꺽어지는 나이에 접어들게 생겼어요ㅠ 그래서 올해 목표는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걸로 정했는데 주위의 권유로 SBS 짝에 출연하게 될듯해요. 얼굴 팔릴까봐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요 몇 주 동안 꼬박 방송 챙겨보면서 모니터했는데 나가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좋은 인연 만나서 결혼에 골인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2014.01.17 10:14 [ ADDR : EDIT/ DEL : REPLY ]
  4. 함진욱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지 못해서 삼수를 결심하게 됐어요.
    작년처럼 올해 목표도 <대입 성공>입니다.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은데 그게 생각처럼 쉽지도 않고,
    아직 세상을 알기엔 많지 않은 나이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이 속상하고 조금 서럽고 그렇습니다.
    주위에서는 목표를 너무 높게 잡은게 아니냐고 정도껏 하라지만
    저도 꿈이 있어서 쉽게 포기되지 않는 것도 사실이구요.
    다행히 부모님께서 저의 꿈을 응원해주셔서 삼수를 결심합니다.
    응원을 아끼지 않는 고마운 분들께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올해는
    꼭 원하는 학교에 들어가고 말겠습니다!
    그곳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심리학자의 꿈을 이루는 그날을
    맞이하는 상상을 하면 가슴이 두근 설레입니다.
    이렇게 설레는 꿈이라면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거잖아요? T.T
    외로운 싸움에 다시 도전하는 제게도 응원 부탁합니다.

    2014.01.17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도영

    이 지긋지긋한 담배 이제는 끝을 내보려고 하네요 정말 어렵지만 이번에도 시도해 봅니다 이제 17일 되었어요 쉽지만은 않지만 담배 의지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해야 한다는 불안감보다는 무엇을 내가 안하고 줄이고 하는 부담은 확실히 덜한것 같습니다 몸안에 니코틴 성분이 덜 빠져나가 아직도 불안하고 수전증도 있긴하지만 시간이 모든것을 해결해 주리라 믿습니다 담배 피면서 아이들에게 와이프에게 가족들과 직장동료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는데 이제는 조금 그런마음이 사라지는것 같아서 그리고 주변에 모든 사람들이 알아봐주고 인정해 주는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힘더내서 2014년에는 금연의 해로 만들어가야겠어요 그런데 부작용이 살이 조금씩 찌고 군것질이 는것 같아요 이모든것도 차츰 줄여나가야겠죠 제가 금연할수 있도록 힘을주세요 화이팅.

    2014.01.17 11:38 [ ADDR : EDIT/ DEL : REPLY ]
  6. 백승윤

    현실을 쫓다보니 어느센가 워커홀릭이 되버렸네요
    가장 필요한건 휴식이 아닌가 싶어요 매일매일
    쉬고 싶다 쉬고싶다하지만 일이 나오고 나오고하다보니
    주말도 야근하는 경우가 태반이네요
    휴식을 취하면 요즘 못했던 등산이나 실컷해보고싶네요 건강과
    휴식을 겸하면서 일하고싶네요

    2014.01.17 13:14 [ ADDR : EDIT/ DEL : REPLY ]
  7. 최인호

    올해 새롭게 학교를 들어가게 되는 늦깎이 신입생이에요. 대학 졸업하고 취업해 적응 못 하고 방황하다 드디어 어릴 때 꿈꾸던 진짜 하고 싶던 전공을 찾아 새 길을 가게 되었어요.
    어리지 않은 나이지만 입학 동기들과 잘 어울리고 학교 생활 제대로 만족스럽게 열심히 하고 싶어요.
    제가 하고 싶었던 공부였기에 더더더욱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되겠지요?

    2014.01.18 14:37 [ ADDR : EDIT/ DEL : REPLY ]
  8. 윤연실

    올해에는 부모님 효도관광 보내드리고싶네요
    매년 보내드리려고 마음은 먹는데
    현실앞에서 좌절된경우가 대부분이였지요
    이제 좀 여유도 있구
    부모님도 가고 싶어하시니 제힘으로 보내드리고싶네요
    해외로는 못보내드리더라도 제주도정도는 보내드리려고하네요
    설명절 지나면 상상이현실로^^

    2014.01.18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9. 손민석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보고 인생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세잎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인데, 사람들은 행복을 보지 못하고 네잎클로버의 행운만을 찾는 것처럼 행복은 우리 주변에 있고 결코 멀지 않은 곳에 놓여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인지 올해는 그동안 망설였던 학교에 진학하려 합니다. 배움에 대한 욕심이 항상 있었는데 바쁘다는 핑게로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우는 것만큼 행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대학원에 진학하여 공부하면서 내 삶의 의미와 즐거움을 찾겠습니다. 비어투데이도 응원해 주세요~

    2014.01.18 21:42 [ ADDR : EDIT/ DEL : REPLY ]
  10. 천선영

    사랑한다는 말! 꼭 하려합니다. 연인에게 하는 말이 아닌 부모님께 하려 합니다.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을 언제 해보았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어렸을 적엔 자주했는데 어느순간부터 하지 않게 되었고 지금은 사랑한다는 말을 입에 올리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마음속에는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그 생각이 가득하지만 말로 표현하려 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잘 되지 않았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고 하지만 말로써 표현했을 대 그 진심이 더 잘 전달되는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누구에게는 너무 쉽고 일상일수도 있겠지만 제게는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표현하는 그 말 한마디가 마음속에 항상 담겨 있었습니다. 2014년에는 부모님께 꼭 사랑한다는 말을 제 입으로 직접 해드리고 싶습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2014.01.19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김상호

    2014년 새해에는 부모님과 꼭 여행을 함께 가고 싶네요.
    작년에 부모님 여행 보내드릴려고 했는데 집에 안좋은 일이 두 가지 정도 있어서
    부모님께서 마음을 추스리시고 안정하게 되시니 한해가 거의 다지나갔네요.
    올해는 부모님께서 마음 고생 많이 하셨으니 2014년에는 좋은 곳으로 여행 가셔서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좋은 경치 보시면서 힐링 하실수 있도록 꼭 여행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꼭 이룰수 있도록 노력해야죠~

    2014.01.19 02:2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송경현

    올해는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어요. 작년에 건강검진에서 건강 적신호 결과를 받았는데 1년을 흐지부지 보내고 말았네요. 점점 들어가는 나이에 앞으로를 생각하면 비만을 해결해야 하는데 스트레스와 과식, 불규칙한 식생활이 정말 개선될 수 있을지.. 새해에 비만클릭닉을 방문해서 도움 받아 올해는 다이어트 성공하고 싶습니다.

    2014.01.19 19:23 [ ADDR : EDIT/ DEL : REPLY ]
  13. 최순열

    올해에는 하는 일이 잘됬으면좋겠어요
    가족들과 건강한 한해보내는것도 바라네요
    항상 새해가되면 운동을 한다고 하면서
    못했는데 이제 나이가 한살씩 들면서
    건강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번해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도 하고 일도
    열심히 했으면 좋겠네요 ^^

    2014.01.19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14. 황준일

    2014년에는 이직에 도전하고싶습니다. 대학졸업전 얼떨결에 취업이되어 다니다보니 어느새 4년차 직장인이 되었는데요..더늦기전에 하고싶었던 일을 찾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보려고합니다. 직장다니는동안 퇴근후 틈틈히 업무에필요한 자격증취득부터 어학공부까지..열심히 준비했는데요..돈보다는 꿈이 먼저라는생각에..30이라는 나이가 부담스럽긴하지만 용기를 가지고 이직이라는 꿈에 꼭 도전해서 성공하고싶네요^^

    2014.01.19 23:31 [ ADDR : EDIT/ DEL : REPLY ]
  15. 조주형

    2014년에는 친구와 같이 여행을 다니고 싶네요. 주말마다 여행을 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그동안은 시간이나 비용문제 등으로 같이 가질 못했는데 올해는 같이 주말마다 여행을 다녀보고 싶네요.. 여행을 하면서 즐거움과 마음의 힐링을 얻고 싶네요..

    2014.01.20 07:11 [ ADDR : EDIT/ DEL : REPLY ]
  16. 김상협

    올해에는 꼭 내집마련을 하고 싶습니다
    매년 똑같은 인생을 쳇바퀴 돌듯이 빠듯하게 살아가고 있지만
    작은 목표부터 큰 목표까지 하나하나 이뤄갈때 성취감을 느끼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올해는 꼭 내집마련을 할수있도록 더욱 더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2014.01.20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백혜현

    2014년에는 꼭 온가족이 함께 여행을 갔으면 좋겠어요
    작년에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외할머니가 혼자 되셨거든요
    외할머니가 건강이 안좋아지셔서 저희 집에서 모시고
    병원에 입원도 자주 하시면서 가족들이 여러가지로
    힘든 2013년을 보냈습니다
    남동생들도 군대를 다녀와서 이제 온 가족들이 함께 모였는데요
    아프신 외할머니께서도 바다를 좋아하셔서
    함께 바닷가로 여행가고 싶어요
    친구들이나 학교나 회사에서 여행을 간 적은 있지만
    온 가족이 여행간지 정말 오래되었네요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주저하지 않고
    바닷가로 꼭 올해는 가족여행 가겠습니다!!!!!!

    2014.01.20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민선

    오래도록 망설이고 있지만, 시작하지 못했던 나의 꿈을 향해 2014년에는 한발짝 내딛어 보려고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미용에 관심이 많았던 아이였는데요. 부모님께서는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기를 바라셔서, 자연스럽게 꿈을 접고 남들처럼 평범한 회사원 생활을 한 2년정도 해왔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1년전부터 셀프네일에 흥미가 생기면서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무래도 고등학교때 제대로 꿈도 펼쳐보지 못한채 접었던 미용에 대한 꿈 때문에 더 그랬던 것 같아요. 부모님 반대가 두려워서 혼자 끙끙 앓다가, 이렇게 하루하루 의미없이 돈만 벌기위해 살아가는 인생은 미래 또한 희망이 없다고 느끼게 됐죠. 큰 결심하고 부모님께 직장 그만두고 네일아트를 배워서 제 샵을 차리고 싶다고 말씀 드린 뒤 직장을 그만뒀습니다. 오히려 마음 단단히 먹고 결단을 내리니까 일이 척척 진행되더라구요. 부모님 반대를 무릅쓰고 도전하는 꿈인 만큼 올해는 네일아트 자격증 취득을 위해 학원도 등록하고 부모님께 손벌리지 않도록 조금 더 치열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 같아요. 정말 꿈이라고 생각했던 일을 실천한다는게 얼마나 벅차고 설레이는 일인지 다시한번 느끼고 있는 요즘 입니다. 꿈을 향해 내딛는 작은 한걸음 같이 응원해 주세요 ^^

    2014.01.20 19:30 [ ADDR : EDIT/ DEL : REPLY ]
  19. 박준규

    이번년도엔 반드시 살을 많이 빼서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2014.01.20 21:40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혁규

    올해에는 꼭 기타를 배우고 싶습니다.
    예전부터 기타를 배우고 싶은 마음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실천은 하지 못했네요. 특히 영화에서 멋진 기타 장면이나 음악에 관련된 좋은 영화를 볼 때 마다 기타에 대한 열정이 불끈불끈 솟습니다.
    스쿨오브락을 보았을 때는 잭 블랙처럼 락 밴드에서 멋진 일렉기타를 쳐 보고 싶었고, 원스를 보았을 때는 주인공 글렌 핸사드 처럼 아름다운 어쿠스틱 기타를 통해 멋진 사랑도 해보고 싶었습니다.
    영화와 음악을 때어낼래야 땔 수 없는 것처럼 영화를 좋아하는 제가 음악을 좋아하고 악기에 대한 욕심은 당연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 욕심은 올해는 꼭 미루지 않고 이루어 보려 합니다.

    2014.01.20 22:46 [ ADDR : EDIT/ DEL : REPLY ]
  21. zudmarin

    제가 잊고 살았던 꿈.. 새삼스레 생각해 보게 되네요. 어렸을 때부터 책 읽는 걸 너무 좋아하다보니 점점 책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누가 읽어도 가슴을 울리는행복해지는 그런 사랑이야기를 써보고 싶다는 꿈을 가졌었네요.. 혼자 끄적여 본 적은 있지만 섣부르게 시작하지도 못했던 그꿈 언젠가는 지금보다 여유가 더 생기면 꼭 한 번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되는 계기가 되네요

    2014.01.20 23:3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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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디

    마리스칼전 갔다 왔는데! 생각만큼 전시품이 많지는 않았는데 색채가 이쁘고 아기자기해서 볼만했던 것 같으네요 ^_^ 점핑 위드 러브 전은 해피 바이러스가 붕붕 떠다닐 것만 같아요 사진을 보니!! 저기도 가봐야겠어요 ㅇ.ㅇ

    2014.01.13 18:35 [ ADDR : EDIT/ DEL : REPLY ]
    • 마리스칼전 다녀오셨군요!
      점핑 위드 러브 전과 사유하는 사진전도 감상해보세요^^

      2014.01.14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2. 정우

    마리스칼전 가보고 싶네요

    2014.01.15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러스트와 브랜드 디자인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꼭 한번 둘러보세요^^

      2014.01.16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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