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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다가 나를 부르는구나 아으호...

    2010.04.26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2. 역시 비투걸님은 럭셔리한 삶을 사시는군요..
    김군의 현실은 세우깡에 맥스..ㅎㅎ

    2010.04.26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이 믿을 수 없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예준이랑 함께라면 새우깡이 웬만한 횟감보다 더 맛있을 것 같은데요? 히힛 : D 김군님 파이팅~^^*

      2010.04.26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 이제 세시반인데.. 배가 너무도 고파지게 만드셨군요..ㅠㅠ
    혼자서도 다 먹을 수 있겠습니다+_+

    2010.04.27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4. 또 오랜만에 들르게 됐네요 ㅜㅜ 집에 오면 잘 안하는지라ㅋ
    포스코 직원은 아니지만 포스코센터에 근무하는 저에게 훅~ 와닿는 포스팅이라고 생각했지만 -_-+
    10만원이라니!!! 떽!!ㅋ 박봉 직장인에겐 꿈도 못 꿀... ㅋㅋㅋㅋ
    저라면 저런거 먹으면.. 정신없이 먹느라 바쁠텐데 언제 다 찍으셨데요 ㅋ
    군침 흘리고 갑니다 ㅠㅠ

    덧, 냉장고에서 상해가는 맥스나 한잔 하고 자야겠네요 ^^ 전.. 6,7 휴가니까효 ㅎㅎ

    2010.05.05 22:48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 싱싱한 하얀살들을 보니....꼴깍...... 역시 회는 언제 먹어도 맛나염....

    2010.05.12 14:09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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