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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속이 꽉 찬 게 정말 먹음직스럽습니다.
    맥주 한 잔과 함께 먹으면 최고겠어요. ㅎㅎㅎ

    2010.04.27 08:23 [ ADDR : EDIT/ DEL : REPLY ]
    • 양이 적은(?) 저는 두쪽 먹고 손들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오늘처럼 비오는 날 맥주와 함께 먹어도 좋을 것 같네요.

      2010.04.27 16:15 [ ADDR : EDIT/ DEL ]
  2. 우와~ 2등!!
    괴즐레메를 만드시는 할머니께서.. "볶음밥 스파이시?" 라고 물으시는 것 같은데... 우리말 맞나요? ^^
    그린데이님 정말 부럽네요. ㅜ.ㅜ

    2010.04.27 08:27 [ ADDR : EDIT/ DEL : REPLY ]
    • 예리하신 편집장님. 볶음밥 스파이시 맞습니다. ^^
      영상은 파묵칼레에서 찍은 건데요.
      한국사람들이 많이 다녀가서 그런지 웬만한 음식점에선
      간단한 한국말을 다 하더라구요. 누군가가 '파묵칼레에선 닭고기 볶음밥을 먹어야 한다.' 라고 인터넷에 소개하고서 파묵칼레 음식점에선 '볶음밥'이란 한국어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는. (맛은 그저 그랬어요...;)

      2010.04.27 16:20 [ ADDR : EDIT/ DEL ]
  3. 케밥과 비슷한것 같아요,.

    2010.04.27 12:05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조리된 모습을 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뭐든 싸 먹는 문화인것 같죠?

      2010.04.27 16:21 [ ADDR : EDIT/ DEL ]
  4. 여행을 하다보면 유명관광지의 이름난 맛집보다.. 본고장의 맛집을 찾아낼 때가 더 기쁘던데..
    그런 집이었나 봅니다^^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워.. 보는 제 입안 가득 침이 고입니다;;

    2010.04.27 15:2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 뜻하지 않은 즐거움 때문에도 여행을 계속 하게되는 것 같아요.
      출출해지는 시각에 폐를 끼친건 아닌지.. ^^;

      2010.04.27 16:23 [ ADDR : EDIT/ DEL ]
  5. 진짜 우리 빈대떡과 아주 흡사하군요... ^^
    맥주 급 땡기는 중입니다.

    2010.04.27 16:25 [ ADDR : EDIT/ DEL : REPLY ]
  6. 배고파아아아아. ㅠㅠ
    괜히 봐써, 괜히 봐써.. ㅠㅠ

    2010.04.27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7. 할머니 빈대떡!!! ㅎㅎ
    재래시장에가면 빈대떡을 부쳐주시는 할머니 가게들이 떠오르는군요...
    뜨끈할때 먹어야 제맛인데...

    2010.04.27 22:07 [ ADDR : EDIT/ DEL : REPLY ]
  8. 왜 저걸보면서 맥주가 먹고 싶은지

    2010.04.28 00:40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 음식의 이름이 괴즐레메였군요~ 어디선가 먹은 기억이 나는데 이름이 몰라서 사람들에게 '밀가루 같은 거에 야채 말은 거'라고 불렀는데..ㅎㅎ

    2010.04.28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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