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는 개인적으로 인셉션을 너무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

    2013.05.31 09:07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3.05.31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현숙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면 역시나 <타이타닉>의 잭.....!!!
    극장에서 영화 볼때....
    잭이 물속으로 사라져갈 때...
    제 뒤에서 대성통곡하던 어떤 여자분이 떠오르는...ㅎㅎㅎㅎ
    최고의 순정남은 역시나 잭이죠!!!

    2013.05.31 13:25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광호

    역시.. 타이타닉....
    잭이 물속으로 사라져갈때의 그 순애보...
    죽어가는 자신에 대한 고통과 두려움,
    하지만 사랑하는 연인은 살릴 수 있다는 안도감이 섞인 혼란스러운 그 눈빛을 봤을때... 가장 순애보적인 순간이라 생각해요...ㅠㅠ

    2013.05.31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5. 김은영

    인셉션이요! 3번 넘게 봤는데 볼때마다 디카프리오의 섬세한 연기가 마음에 와 닿아요. 다른 사람의 무의식에 침투해서 마음을 움직인다는 설정도 신기하구요.
    나이들수록 더 멋져지고 매 작품이 기대됩니다. 근데 아직까지도 결말이 잘 이해가 안 가요. 팽이가 돌면 꿈속인데 왜 팽이가 계속 도는걸까요?
    그 순애보를 저도 받고 싶습니다!!

    2013.05.31 18:33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3.05.31 18:34 [ ADDR : EDIT/ DEL : REPLY ]
  7. 진연주

    저도 인셉션^^그 전까진 좀 느끼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영화보고 반했어요. 진짜 남자, 배우의 아우라가 느껴지고 부인을 잃고 힘들어하는 모습에선 감정이입이 됐어요.
    부인을 잊지 못하는 그 순애보, 마리옹 꼬띠아르가 부러웠어요.
    앞으로도 멋진 모습 기대할게요. 전 내일 개츠비 보러갑니다^^

    2013.06.01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3.06.01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9. 잭이죠 ㅠ 잭*.*
    디카프리오가 연출하고 나온 작품들 모두 너무 좋아하지만,
    역시 디카프리오 하면! 타이타닉이죠 ㅎ
    눈물을 펑펑 쏟을 수 밖에 없는 잭이 물 속으로 가라앉는 장면 ㅜㅜ 진정 순수하고 감동적인 순애보라고 생각해요 ㅜ
    아 ㅜ 오랜만에 타이탁닉 한번 봐야겠어요 ㅜ ㅎㅎ

    2013.06.02 20:53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유상

    전 아무래도 타이타닉을 잊을수가 없네요.
    중학생 당시 봤는데, 너무나 안타까우면서도
    멋진 로맨스의 절정을 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디카프리오, 윈슬렛의 타이타닉..
    셀린 디온의 노래도 계속 떠오르네요. ^^

    2013.06.03 00:32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3.06.03 15:40 [ ADDR : EDIT/ DEL : REPLY ]
  12. 김종순

    디카프리오 영화를 다봤는데 가장순애보적인 영화는 타이타닉이라고 생각되네요^^ 바다 한복판에서 배가 침몰하는 가운데에서 자기 생명을 연인을 위해서 희생한다는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사랑이 모든걸 초월 하기는 하지만 현실
    에서는 아무래도 어려울수도 있죠 하지만 이걸 초월한 이들의 사랑^^♥영화이기는 하지만 연인을 위해서 모든걸 희생하는 디카프리오의 연기 가슴 뭉클합니다
    신분의 차이를 뛰어넘는 사랑^^♥ 너무나 애틋한사랑♥ 짦은 시간동안 배안에서 서로에게 교감을느끼고 서로를 사랑하게 되는사랑. 저도. 살면서 이런사랑 해보고 싶네요 이런순애보적인 사랑^^♥아무조건 없는 사랑



    에서는 아무래도 어려울수 있죠!

    2013.06.06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박선아

    저는 타이타닉이 가장 감동적인 순애보가 아닐까 생각해요.
    제가 타이타닉을 본게 중학교때니까 벌써 15년(ㅠ)이 지났는데도 타이타닉을보던 그날 펑펑 울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대부분이 비슷하게 느낄것 같은데 잭의 순애보적인 사랑은 후반부 장면이 압권이 아닐까 싶어요..
    잭은 포기한듯한 로즈에게 마지막까지 무조건 살아남으라고, 어떤 시련이 와도 포기말고 살아달라고 하죠. 자신은 이미 차가운 물속에서 살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연인인 로즈에게는 살아야 한다고, 살수있다고 희망을 안겨준 잭이야말로 다른 영화에서는 다시 느끼지 못할 순애보적인 사랑이 아닌가 싶어요..
    요즘은 가족끼리도, 연인끼리도한쪽의 일방적인 희생을 바라는건 말처럼 쉬운일이 아님인데 아무런 조건도 없이 그저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자신의 목숨도 기꺼이 내어준 타이타닉의 "잭" 이 단연 최고가아닐까 싶네요..

    2013.06.06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현

    디카프리오의 최고의 순애보는 당연 타이타닉 이라 생각이 들어요!
     3d로 재개봉 할만큼의 명작이기도 하구요 !
    죽음의 상황에 닥치면서도 끝까지 로즈를 위해 헌신하던 잭의 모습과 바다로 가라앉는 타이타닉호를 보며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ㅜㅜ
    많은 영화를 봐왔지만 잭이 바닷속으로 사라지는 장면에 극장 여기저기서 훌쩍 거리며울만큼 잭의 순애보적인 사랑은 너무 감동적이었답니당..상대방을 위해 그 어떤 것도 바라지 않고 자신의 목숨까지 바쳤던 잭이 안타까우면서도또  한편으로는 "잭같은 연인을 만나고 싶다.". " 나도 저런 멋진 사랑을 해보고 싶다"라는생각을 했었네요 연애도 모르는 시절에!ㅋㅋ

    2013.06.06 23:46 [ ADDR : EDIT/ DEL : REPLY ]
  15. 순애보적 사랑이라면 역시 타이타닉이죠 타이타닉은 가끔 생각날때 마다
    보기도 하는데 역시 명작은 다시봐도그감동이 줄어들지 않더라구요
    특히 마지막에 케이트윈슬렛을 지켜주기위해 끝까지 그차가운 바닷물속에서 사랑하는 상대방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디카프리오의 모습은 지금도 절절하게 기억에 남아있네요
    나도 사랑 하면 저럴수있을까란 생각도 하게 들면서 말이죠 그리고
    또 자동차안에서의 베드신?도 기억이 나네요 자동차 창문이 입김 서리고 손바닥이 창문위로 올라왔던 ㅋ
    비투지기님 덕택에 다시 타이타닉에
    대한 기억을 떠올릴수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 이었어요
    전 생각난김에 맥스 한잔에 타이타닉다시 한번 봐야겠어요 ㅎㅎ
    비투지기님도 좋은시간되세요!

    2013.06.06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16. 공희진

    다른분들처럼 저도 타이타닉의 "잭"을 꼽고 싶습니다.사랑을 다룬 영화는 너무 많죠.
    그럼에도 개봉된지 15년여가 지난 타이타닉이 제 기억속에 남아있는 이유는 제가 영화를 봤던그 시절에 잭의 순수한 사랑때문에 받은 감동 때문이 아닐까싶습니다.
    잭의 로즈에 대한 순애보가 극대화된 장면은 잭이 로즈에게 마지막에 당부하던 말과 물속으로 사라져 가던 그 부분일거에요.
    자신의 목숨을 사랑하는 연인과 맞바꾸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닌것 같은데..
    잭은 자신을 희생하면서도 로즈에게는 어떤 시련에도 살아남아 달라고 말했던 그 순간은 오랫동안 여운이 남았었습니다.
    어린시절에 제가 잭에게 느낀 감정도 그러했지만 성인이 되고나서 보니 그 어떤것도 고려하지 않고 바라지 않고 사랑하기란 생각만큼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때로는 연인보다 제가 우선일때도 많고 바라는것도 많아지고.. 그런만큼 서운한일도잦아지고..요즘은 더욱 찾기 힘든 순애보적인 사랑이라 더욱더 감동이 깊었고 오래도록 기억나는 것 같습니다.

    2013.06.06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17. 코스모스

    안녕하세요~
    레나르도 디카프리오 팬이라 이번 글이 더 반갑네요.^^
    무비 배틀의 후보작 모두 극장에서 봤던지라
    새삼 그때의 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르구요.ㅎㅎㅎ

    4편 모두 재밌게 봤고 각각의 매력이 있지만
    저는 타이타닉을 가장 감동적으로 봤습니다.

    얼마전에 타이타닉이 3D로 재개봉됐을 때
    근처에 상영관이 없어 멀리 원정까지 가서 봤는데
    다시 봐도 정말 감동적인 순애보예요.ㅜㅜ
    자신의 모든 것을 거는 잭의 사랑을 보며
    로즈처럼 저도 구원받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답니다.
    아.. 정말 사랑처럼 강하고 위대한 건 없는 것 같아요.ㅜㅜ

    다만 팬으로써 항상 가슴 아픈 사랑을 하는 역할이
    대부분이라는 점이 너무 안타까워요.;;;
    그래서 다음 작품에선 행복한 사랑을 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바람을 항상 가져봅니다.
    조만간 꼭 볼 수 있기를~!^^

    2013.06.07 02:19 [ ADDR : EDIT/ DEL : REPLY ]
  18. 당첨자

    당첨감사합니다^^
    당첨자 티켓은 언제 보내주시나요??^^

    2013.06.14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19. 당첨자

    당첨감사합니다^^
    당첨자 티켓은 언제 보내주시나요??^^

    2013.06.14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비투지기입니다.
      티켓은 14일 오후 4시경 발송 예정으로 되어있었는데요.
      혹시 그 시간 이후에도 받지 못하셨다면,
      재전송 해 드릴수 있도록 다시 한번 댓글을 통해 말씀해 주세요.
      빠른 시일 내에 받아 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13.06.14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20. 당첨..

    안녕하세요~
    좀전에 기프티콘 잘 받았습니다^^
    다름이아니라 보내주신 문자에
    기프티콘에는 cgv주말예매1인권이라고 적혀있고
    밑에 따로 적어두신 설명에는 주말예매2인권이라고 적혀있어서 혼돈되네요 ㅠㅠ
    어떤게 맞는건지..ㅠㅠ

    2013.06.14 16:54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비투지기입니다.
      CGV 주말영화예매권 (2인)이 전달되었어야 하는데
      착오로 인해 잘못 전달된 것 같네요.
      우선 받으신 기프티콘은 사용하지 마시고 기다려 주세요.
      월요일 중으로 확인 후 재전송 해 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2013.06.14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