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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정메뉴가 없다니 신선하네요~ 깔끔하고 믿을만한 음식점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4.04.17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고정메뉴가 없다니... 주방장의 손맛에 대한 자신감이 느껴지네요! 꼭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4.04.17 1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봄나물이 다양하게 나와서 식감을 자극하더군요~! 한번 들려보시길 추천합니다!^^

      2014.04.18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3. 37-12번지입니다
    주소정정부탁드려용

    2014.05.04 20:36 [ ADDR : EDIT/ DEL : REPLY ]
    • 주소지에 오류가 있었네요~ 신희진님의 제보로 더욱 정확한 정보를 전달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2014.05.07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4. 과장된 맛

    새로운 컨셉이라고 해서 한번 가봤는데
    맛은 특별한 줄 모르겠고 음식 나올 때마다 종업원이 너무 말이 많아요 맛있다고 호응 안하면 한소리 들을 듯한 분위기
    동행끼리 대화중인데 음식 들고나와 한참을 가식적 목소리로 자랑해대니 분위기 끊기고 어색하게 만들어요..
    음식은 맛으로 말하는 거 아닐까요? 다시 가보고 싶지 않네요

    2014.05.16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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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제성

    학창시절 농구 했던 이야기 쓸려고 쓰다보니 너무~~ 길어서 지우고 짧게....다쳐서 깁스를 하고 농구를 한적 있는데 친구들이 리바운드하고 골밑 슛 넣는걸로 작전을 짜고 제가 한손 만 쓰니깐 외곽에서 무조건 슛하는 걸로 했죠. 근대 그날따라 한손으로...깁스 팔은 거들기만 하면서 쏜 슛이 다 들어가 벌려서 리바운드의 리자도 없이 그냥 외곽슛으로 이겨 버렸다는....그날 옆에서 보던 선생님이 깁스 하니 잘 들어가내 너 농구 할때마다 깁스하고 경기하라고..ㅋㅋㅋ
    글 주변이 없어서...그때 엄청 웃고 어이 없는 경기 였거든요.
    막 던졌는데 계속 들어가고...ㅎㅎㅎ

    2014.02.13 10:42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재형

    제가 흔히 신해철 병이라고 불리는 안면인식장애가 있다보니 선생님과의 웃지못할 추억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풋풋한 새내기 고등학생 시절 저희 담임선생님은 학교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느리기로 유명한 거북이라는 별명으로 통하시는 분이셨습니다
    수업종료 후 종례하러 오시는데 20~30분가량이 걸려 다른반 친구들 모두 하교 후에서야 종례를 했죠
    그러던 어느날 중요한 병원예약이 있어 빨리 하교를 해야하는데 역시나 그 날도 담임선생님은 오실 생각을 안하셔 결국 애들한테 말하고 뒷문을 열고 집으로 향하려 하는데 앞문으로 선생님 한분이 들어오시며 "넌 누구냐" 그러시길래 담임선생님인줄 못 알아보고 "병원가야하는데 담임선생님이 안오셔서 먼저 가려고요" 이 한마디 남기고 그냥 집으로 갔는데 그 다음날 반에서 영웅취급을 받길래 알고 봤더니 그 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였다는 웃지못할 이야기가 있네요 그 후로 거북이 담임선생님은 수업종료 후 10분 이내로 종례하러 오셨습니다

    2014.02.13 13:48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수철

    시간이 지날 수록 나는 왜 영화같이 다녀보지 않았을까란 후회도 하곤 해요. 그때 아니면 해볼 수 없었던 것들이 왜 그리 많은지 (웃음)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짝사랑하던 누나 얘기겠네요 몇 번 만나보지도 못하고 그냥 우연찮은 기회에 마니또같은 느낌으로 지내다 먼저 졸업하고 연락이 끊긴 뭐... 첫사랑같은 느낌이었을지... 아닌지도 이젠 헷갈리네요. 풋풋해서 좋았던 느낌만 남았죠.

    2014.02.13 14:07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연희

    중학교때 친했던 친구랑 싸웠다가 자존심 때문에 서로 먼저 화해도 못하고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가끔 친구들에 의해서 소식을 전해 듣는데 딱히 그리운 것도 미안한 것도 보고 싶은 것도 아니면서 중학교 시절을 곱씹을 때면 꼭 그 친구가 생각나고, 지금 함께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맘이 좀 그럴 때가 있어요. <써니>와는 다른 스토리긴 하지만 여자들의 진~한 우정을 그린 추억 영화도 언젠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2014.02.13 15:01 [ ADDR : EDIT/ DEL : REPLY ]
  5. 중학교 과학시간에 실험을 하다가 실수?로 큰불이 날뻔한적이... 많이 놀랬었고 많이
    혼날줄알았는데 과학선생님께서 혼내지많고 차분하게 대응해줘서 아직도 기억이나네요!
    사랑의 매가 전부가 아니고 어떤상황이였는지 먼저 파악해주고 보듬어 주셨던 선생님에게 감사의 말 전하겠습니다.

    2014.02.13 15:33 [ ADDR : EDIT/ DEL : REPLY ]
  6. 차정윤

    고등학교.. 어느 토요일 12시쯤까지 자율학습이 있었는데 너무 화창한 날씨에 기분까지 화창해져서 단체로 조심조심 빠져나가다가 교문 무사통과 교문밖 언덕을 지나다가 그 언덕만 내려가면 가려지고 멀어져서 안보일텐데 멀리서 손짓하시는 선생님께 자발적으로 걸어들어갔었던..ㅋㅋ

    2014.02.13 15:42 [ ADDR : EDIT/ DEL : REPLY ]
  7. 한일한

    야자시간에 여자친구랑 문자하다가 걸렸던 사건이 가장 기억에나요. 그때는 뭐가 중요한지도 모르고 공부보단 이성친구가 먼저였나봐요. 돌이켜 생각해보면 참 웃음만 나오는데, 그래도 그런 추억이 있었기에 선생님이랑 여자친구랑 가까이 하지말라고 조언도 해주시고 더욱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선생님 잘지내시나요? 그때 ㄷㅎ.. 너도 잘지내니? 추억이 오랜만에 생각나네요.

    2014.02.13 17:27 [ ADDR : EDIT/ DEL : REPLY ]
  8. 김수겸

    친구들과 떡볶이 먹고 매점가서 국진이 빵 사먹고 매일 10시까지
    야간자습했던 때가 그리워요.
    지금은 그때가 좋았지~ 그런 생각도 들고 돌아가면 수업시간에 안 졸고 공부 열심히 할걸.. 후회도 되요.
    다시 오지 않을 순간, 시간이기에 그리워 집니다!

    2014.02.13 18:11 [ ADDR : EDIT/ DEL : REPLY ]
  9. 설상화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라서 그런지 짝사랑했던 남자애가 생각나요ㅎ 서태지를 좋아했던 제가, 서태지와 닮은 (지금 생각하면 절대 아니지만!!!) 범생이 남자애를 좋아했어요. 그 아이한테 초콜렛과 함께 '너가 서태지를 닮아서 좋아' 라며 쪽지를 써서 줬던 기억이 있어요ㅋㅋㅋㅋㅋ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 올라가던 시기여서, 그때의 2월 14일은 학교에 갔다가 배정받은 중학교에 임시 소집 같은 걸 하러 갔었어요. 그래서 그아이가 초콜렛과 쪽지를 받은 이후의 상황은ㅠㅠㅠ 근데 그 아이랑 이후에 무언가를 하고 싶었던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냥 걔한테 너 서태지 닮았다! 그래서 내가 좋아한다! 만 알려주고 싶었던 것 같은ㅋㅋ 초딩때부터 너무 쿨했어요 제가ㅋㅋㅋ

    2014.02.14 11:1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승현

    안녕하세요 올해로 계란한판이 된 한 여성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고등학교 시절이 제일 기억에 남지않겠나 싶네요 저 또한 그렇네요ㅎㅎ 여고생시절 저희학교는 주변학교와는 달리 교실에서 밥을 먹지않고 급식실이 따로 있어 급식실에서 밥을 먹었어요 친구들과 함께 밥을 먹고 올라가면 구석진 창고앞을 지나게되는데 그쯔음 해서 상급생오빠들이 변태적인 행동을 하는게 여러번 발견을 했어요!! 일부러 여학생만 지나가면 그런짓을 하는.. 여학생들이 그모습을보고 소리를 지르고 달아나는 모습을 즐겼나봐요.. 저희도 처음엔 당연히 소리지르면서 도망을 갔었죠!! 저희 여학생들 사이에서 아주 벼르게되었죠 마주치면 반드시 잡으리라!! 그 사건의 날도 친구들과 어김없이 급식을 먹고 교실로 가는 길에 그 변태학생들은 마주하게됐어요 !! 놀랄틈도없이 저희는 그 변태들을 향해 뛰어갔어요ㅋㅋㅋ그날 급식에서 오렌지가 나왔는데 친구여섯명이서 오렌지손에들고 뛰어가던게 지금생각하도 아직 얼마나웃긴지ㅋㅋ 그렇게 그변태들을 잡기위해 뛰었는데 변태들도 안잡히기위해서 도망가더라구요!! 저희들은 약속이나한듯이 각기 다른 방향으로 흩어져서 변태두명을 잡기위해서 학교와 학교밖까지 다 뒤졌어용!! ㅋㅋㅋ 다들 손에는 오렌지 하나씩들고말이죠ㅋㅋㅋ 결국엔 점심시간이 끝나서 그때는 잡지못했지만 학교내에서 요즘 변태짓을 한다더라 하는 얘기와 저희가 변태들을 쫓아갔다는 얘기가 선생님들 귀에들어가게되어 범인들을 잡았어용 저희는 아직도 저희가 그 범인을 잡았다며 영웅이라며 술자리에선 그 얘길 안주거리로삼고있답니다 일명 오렌지사건이죠!ㅋㅋ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그 시절이 그립고 즐거워서 얼굴에 미소가 띄네요!! 저희 학창시절 에피소드드 남못지않죠?^^

    2014.02.15 21:38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김태둔

    중학교때 친한친구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걸 너무 좋아해서 12월에 자전거를 타고 수원에서 과천서울랜드를 가기로 했습니다. 비니모자에 장갑 양말 두겹 두꺼운 파카 완전무장을 하고 마이마이를 주머니에 넣고 음악을 들으면 기분좋게 출발~하지만 길을 몰라서 가는도중 족족 사람들에게 물어봐서 지하철역을 따라 움직였습니다.4시간이 지나 1시 도착!!가자마자 실내 서바이벌을 하고 자유이용권을 끊고 달랑 3시간 놀고나서 집으로 향해 자전거에 몸을 실었는데..너무 춥고 힘들어서 자전거를 버리고 가자는 친구들..ㅋㅋ하지만 어쩔수 없이 타고 가는데 가는도중에 캐롤노래와 함께 자선냄비~ㅋㅋ특히 지지대고개 올라갈때는 죽을뻔했습니다.무려 5시간이 걸린 후 집에 도착!!담에는 에버랜드가자는 친구한명..쌍욕을 해줬습니다. 그때 추억이 아직까지 있네요 ㅋㅋ예전에는 그런게 좋았는데..그립습니다.

    2014.02.17 00:19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세훈

    학창시절의 추억만큼 소중한것도 없는것 같아요!!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는 야간자습때문에 도시락을 2개씩 싸가지고 다녔는데, 보통 아침을 거르고 허겁지겁 학교에 등교하기
    바빠서 오자마자 첫수업 시작도 하기전에 도시락부터 까먹고,
    저녁은 컵라면으로 때웠던 시절의 추억이 아직도 생생^^
    그리고 반친구중에 '뱃놈'이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는 몸도 거구인데다 도시락 까먹을때 밥을 딱 가로세로 그어서 딱 4번에 젓가락으로 찍어서 먹던 무지막지한 친구가 있었지요~
    그 친구는 머하고 있을까 정말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머니머니해도 책산다고 뻥치고, 그 돈으로 혈기왕성한
    배를 군것질로 채웠던 기억도^^

    2014.02.17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13. 한영지

    전 고 3 때의 아슬아슬했던 추억이 생각 나네요. 저희 여고 앞에 즉석떡볶이집이 TV에 나올만큼 정말 유명하고 맛있거든요. 고3 때 공부에 에너지 쏟느라 밥 먹고 돌아서면 배고프던 시절... 같은 반에 뭉치던 친구들끼리 공부하다 배고프다고 야간자율학습 시간에 몰래 학교 밖에 빠져 나가서 사먹었던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 야간자율학습 감독하시던 담임선생님께는 화장실 간다고 거짓말을 하고 학교 후문 옆 구멍으로 빠져 나가 3명이서 냠냠냠 먹던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어요. 여러 번 시도 성공했다가 결국엔 걸려서 엉덩이 팡팡 맞고 벌을 서야만 했던 기억이 있지만요.ㅜㅜ 지금도 그때 친구들 만나면 가끔 여고 앞 즉석떡볶이 먹으러 가는 재미가 좋아요. 그리운 고 3 추억의 그 시절입니다..

    2014.02.17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14. 조주형

    중학교 때 매일 친구들과 어울려서 축구도 하고 친궂집에 우르르 몰려가고 게임도 하면서 열심히 공부하던 열정 가득한 기억이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2014.02.18 17:37 [ ADDR : EDIT/ DEL : REPLY ]
  15. 그리운 학창시절~

    영화들 모두 핫창시절 첫사랑과 친구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한 영화들이네요~
    모두 모두 재밌게 본영화들이라 보면서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입가에 미소를 짓곤 했는데 ㅋㅋ 어느새 저영화들도 지나간 추억들이 됐네요? ㅎㅎ
    학창시절 첫사랑 친한친구 괴짜선생님 등 많은 추억이 생각이 나는데요~
    전 초등학교 6학년때 담임 선생님이었던 선생님의 이야기를 해볼께요~
    이선생님은 처음 담임을 맞으셨을때부터 다른 선생님들하고는 다르게 공부공부 하시지 않으시구 저희들에게 국악이나 시같은 것도 틈틈히 알려주시고 해서 그때 어린시절 막 사춘기로 들어설 무렵의 방황?도 할수 있었던 시기에 저희들을 하나하나 따뜻하게
    대해주시었던 선생님 이었네요!!

    수업도 꼭 교실에서만 하시지 않으시고 가끔 야외 수업도 하시면서 저희들이 조금이나마 더 수업에 집중하실수 있도록 하시구
    또 그리고 각자 하나씩 좋아하는 거나 하고 싶은걸 정해서 배울수 있는 기회도 주셨는데 저는 그때 사물놀이를 배웠었는데
    나중에 제가 어렸을적 배운 사물놀이로 군대 체육대회에서 중대별 사물놀이 대회에서 제가 나간 저희중대가 1등을 해서 포상휴가를 나온 추억도 있네요~!!ㅋㅋ

    위에서도 말했듯이 정말 공부만이 아닌 저희가 책에서는 배울수 없는 시나 노래들도 정말 정말 많이 알려주셨었는데,,,,
    나이를 먹고 시간이 흐르니 조금씩은 생각이 나는데..
    모두 다 완벽하게는 생각이 안나네요~!!

    선생님 얼굴도 흐릿하게 생각나구 ㅎ
    그때 저희에게 공부외에도 많은 걸 가르쳐주신 선생님 지금도 아이들을 가르치고계신지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뵌게 졸업하고 친구들과 중2/때던가 찾아뵌적이 있는데 그뒤로는 마음만 가졌지 찾아뵙지는 못하고 가끔 마음속으로 잘살고 계신지 떠올려보곤 합니다!!

    선생님 잘살고 계시죠?
    항상 건강하게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행복해하시길 마음속으로나마 바랄께요~~~~

    2014.02.18 18:20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장민순

    중학교 때, 아버지 회사 때문에 지방에서 서울로 학교 전학을 오게 됐어요. 오랜 기간 살았던 곳의 말투에 익숙해 몰랐던 저는 신기하게 서울서 사투리 쓴다고 아이들이 계속 장난으로 말 시키고 시골 촌놈이라고 놀래대서 매일 울고 불고 학교가 진짜 가기 싫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 저의 짝지가 새 학교에 적응할 수 있게 저를 챙겨주고 같이 다녀주고 학교 진도도 가르쳐 주고 다른 좋은 친구들을 하나둘 소개해주고 하면서 학교에 조금씩 적응하게 되었어요. 그 친구가 아니었다면 제가 서울에서 중학교를 무사히 다닐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 이후로 저도 전학 오는 친구들에겐 좋은 친구가 되어주려고 노력하게 되었답니다. 고마운 그 친구와의 만남이 추억이 정말 생각이 많이 나네요...

    2014.02.18 20:20 [ ADDR : EDIT/ DEL : REPLY ]
  17. 유미희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
    스승의 날에 인사 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그래도 선생님은 저를 무척 아껴주셨는데
    그 당시에는 정말로 싫었답니다 ㅜ.ㅜ
    왜냐면 수업시간에 저만 격하게 문제풀이를 시키셨으니까요.

    <영어수업시간> 이면
    아이들이 딴짓하고 좋아하며 절 응원하였지만 왜 저만 이야기를 시키시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영어 수업인데 왜 선생님과 제가 토론을 하는 건지;

    물론 제 성격이 지는 것을 싫어해서 이지만 너무 너무 놀랬답니다~

    1년간이나 영어 수업때면 절 부르셔서
    문제집 풀이하다가 이것 저것 이야기 하시면서
    질문을 던지시는데 전 영어가 싫어서 이과를 간 간 아이였다구요ㅜ.ㅜ 이과 2학년 수업인데 왜 영어는 이렇게 어려운지.

    그래서 영어가 싫어 국문학과로 전향해서 간 저;;

    선생님은 저에게 잘 될 거라고 신문기자로 성공한 선배가 저 같았다면서 칭찬을 해주셨지만,
    그 토론의 시간에 애들은 정말 공부 안하고 딴짓한 거 아시는지 모르겠어요^^;

    저만 수업에 열심히 여야 했는데 토론은 저에게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근데 대학가서도 교수님과 토론을 벌이던 저 ㅜ.ㅜ 혼자 팀 수업 다 맞아 하고 질문도 저에게만 교수님이 하셔서 괴로웠지만 그래도 A를 받아서 다행이었죠;)

    조금만 굽히는 법을 배웠다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그 성격이 좋다고 응원하셨던 선생님. 왠지 그립습니다.

    무조건적인 저에 대한 호감으로 수업시간 내내 저와 이야기하셨는데 아마도 제가 재미있으셨던 거 같아요.
    저는 재미없는 아이인데 그렇게 생각해주셔서 감사하면서도 힘들었지만 나름 지나고 나니 추억이 되어 떠오릅니다.

    왜 저를 그렇게 아끼셨는지 지금도 잘 모르겠어요.
    아마도 다른 학생들보단 수업시간에 초롱 초롱해서 였던 것 같아요.

    전 쉬는 시간에 자고 수업은 충실히 했으니까요; 하지만 제 별명은 잠꾸러기 ㅜ..ㅜ 애들 놀 때 자고 잘 때 공부해서; 이런 슬픈 별명이었고 선생님 덕분에 학교에서 유명인이 되었습니다.

    제가 이과지만 동아리에선 글과 시를 썼는데 시로 대상을 받았을때 전 사실..수업 안 받고 싶어 대회 나간건데...그게 대상을 탈지는 몰랐어요. 다들 놀랬지만 전 정말 점점 유명해졌죠;

    시가 교지에 실리고 선생님의 기뻐해주셨고, 그때 정말 순수하게 저를 좋아하시는구나; 격한 제자 사랑에 그냥 수업시간에 시키셔도 그러려니 하게 되었다는 훈훈한 추억이 떠오릅니다...
    사실 그때는 싫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저를 특별한 제자로 여기셨단 것을 알거 같아요. 그때도 느끼긴 했으니까요. 제가 학교의 이름을 빛낼 당당한 여성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까지 해주셨으니까요. 그런데 지금은 쉬고 있어서 뵈러 갈수가 없네요 ㅜ.ㅜ
    선생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4.02.18 22:59 [ ADDR : EDIT/ DEL : REPLY ]
  18. 신재원

    16년전 고2때 짝사랑했던 여학생이 생각나네요. 같은반친구가 교내편집부여서 자주 편집실에 놀러갔었는데요..그때 편집부 여학생에 푹빠져버렸습니다. 짝사랑이 시작된거죠..그녀를 보려고 일부러 자율학습시간에 편집실에 가기도했었어요~그러다가 수학여행때 장기자랑을 하던 그녀의 모습이 어찌나 예쁘게보이던지..수학여행다녀온후 고백하기로 결심했는데요..직접 집전화로 전화할때 정말 심장이 두근두근 떨려서 식음땀이 흐르더라구요.. 학교5층에있는 복도로 불러서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는데요..보기좋게 거절당했습니다. 한동안 공황상태에빠져..공부도집중안되고..의욕상실에..많이 힘들었지만..시간이약이라는 말처럼 서서히 충격에서 벗어나게되더라구요.. 제인생에있어서 정말 행복한 기억과 첫사랑의 설레임을 알게해준 어딘가 살고있을 그녀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네요.

    2014.02.19 00:16 [ ADDR : EDIT/ DEL : REPLY ]
  19. 김종윤

    제 첫사랑 얘기할꼐요^^ 쑥스럽네요 ㅠ 지금으로 15년전 대학 입학 새내기떄 추억 입니다 ^^ 물론 첫사랑이죠 ^^같은 동아리에서 만난 그녀^^ 하얀 백옥피부에 긴 생머리^^ 그떄 제 나이 스무살^피가 끊는 청춘^^ 너무나 아름다워 보였어요^^ 그녀가^^ 제가 쑥스러움을 많이 타서 여자앞에 서면 가슴이 두근 두근 거려서 말을 못합니다 쑥맥이죠 ^^ 수업 끝난후 매일 동아리방에 갔습니다 그녀를 보러 그런데 저를 냉가슴 앓듯이 짝사랑 만 했습니다^^ 드디어 저에게도 기회가 왔습니다^^ 동아리 M.T 를 가게됐죠 저녁늦게 그녀에게 산책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좋아한다구 ^^ 그녀는 아무 말도하지 않더군요 숙소 도착 5분전 그녀는 저에게 자기도 저랑 사귀고 싶다구 ^^ 답변해주네요 ^^너무 기뻤죠!~ 그렇게 3년간 사귄후 헤어지게 됐네요 그 이후로는 소식을 못듣게 됐죠 거의 15여년 세월이 지난 지금 어디선가 잘 살고 있겠죠 ^^ 그녀가 생각 나네요^^


    2014.02.19 16:2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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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하준

    수상한 그녀가 보고 싶어요 어머니와 그리고 할머니 와이프 저 이렇게 넷이서 오랫만에 영화보고 싶어요 옛날로 돌아가고 싶을수도 있고 예전의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싶기도하고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예전엔 어머니 할머니 자주 극장에 모시고 갔는데 요즘에는 그렇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요 그래서 쉬면서 명절에 할머니 어머니 맛있는것도 사드리고 쇼핑도 하고 영화도 보고 그러면서 좋은곳에서 산책도 하고 예전으로 돌아가서 소녀감성좀 느끼게 해드리고 싶어요 그게 제 작은 소원이에요 꼭 기억에 남는 무언가를 해드리고 싶어요.

    2014.01.23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3. 공은수

    남자가 사랑할때 보고 싶어요 주연배우들이 마음에 드네요 한혜진 황정민 이 두주연배우가 어떤 역활을 잘 소화해 낼지 너무 기대 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내일부터 휴가인데 내일 여자친구와 함께 영화보러 달려가야겠죠 본영화도 있고 못본영화도 있지만 너는 내운명 처럼 황정민을 기대 하며 구수하고 시골스런 황정민의 연기 까칠한 도시 여자 까도녀 한혜진님의 시집가고 첫 영화인것 같은데 정말 기대 됩니다 연하랑 사시면서 그리고 운동선수와 결혼하고 사시면서 더욱더 얼굴이 좋아 집니다 그게 연기로 어필이 될런지 너무나도 기대 되고 너무 보고 싶어요 정말 재미있을것 같은 영화 남자가 사랑할때 내일 당장 보러 갑니다 꼭 보고 싶었어요 기대 만발 입니다 변호인만큼만 떠주는 영화가 되기를 남자가 사랑할때 기대 해봅니다..

    2014.01.24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태준

    예고부터 빵빵 터지는 수상한 그녀는 개봉 전부터 화제다. 주위에서도 수상한 그녀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피끓는 청춘과 함께) 기다리는 사람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은 영화다.
     
    시사회를 보고 나오면 주위의 반응들이 생생하다. 여러 시사회를 다니면서 많은 이야길 들어왔지만, 이번 수상한 그녀만큼 뜨거웠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물론 나부터 말이다. 보자마자 또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들게하는 영화였다.
    서론이 너무 길었다.
    우선 예고편에서 주었던 웃음은 영화 속에서도 유효하다. 간혹 예고가 전부인 영화가 있지만, 수상한 그녀는 아니다.
    80대(?) 할머니가 20대 아가씨로 변신!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재밌는 에피소드는 다 녹아든 것 같다.
    거기서 오는 웃음이 억지로 짜내어지지 않고 자연스러웠던 것 같다.
     
    또한 초반부터 잘 짜여진 스토리가 개연성을 준다.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었더니 젊어졌다!'는 판타지적 요소를 잘 짜여진 개연성으로 고개를 끄덕이면서 볼 수 있게 했다.
    영화 속에도 나오지만, '노인'이라는 단어를 듣고 떠올리는 것은 그리 긍정적이지 않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서 할 수 없는 것들을 다시 젊어져서 하는 오두리는 감동을 주기도 한다.
    나이가 들어 할 수 없었던 것들 중엔 가슴 뛰는 사랑도 있다고 영화에서 말한다.
     
    재미와 감동을 모두 잡은 영화 수상한 그녀.
    올 설은 수상한 그녀가 사로잡지 않을까 싶다.
    수상한그녀 다시한번 가족들과 설날에 보고싶어요♡♡

    2014.01.25 17:28 [ ADDR : EDIT/ DEL : REPLY ]
  5. 최한설

    수상한 그녀 설연휴 간 재밌게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한 표!!

    2014.01.26 13:00 [ ADDR : EDIT/ DEL : REPLY ]
  6. 현종우

    딱 한편만 볼 수 있다면 수상한 그녀를 볼 것 같아요.
    많은 영화들이 개봉하지만 하나하나 살펴본 결과, 저는 심은경, 나문희, 박인환, 성동일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70대 할매의 20살 꽃처녀 변신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영화가 무척 관심이 갑니다.
    명절에 남녀노소 함께 볼 수 있는 영화가 가족들과 어울리기 좋을 것 같아요.

    2014.01.26 16:16 [ ADDR : EDIT/ DEL : REPLY ]
  7. 송광준

    안녕하세요. 비어투데이 지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담주면 우리 고유 최대명절인 설날인데요. 가족과 친척들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코미디 장르인 영화 <수상한 그녀>를 보고 싶습니다. 이십대 꽃처녀 심은경씨가 70대 할머니 역의 나문희씨와 도플갱어 처럼 닮은 듯한 모습의 포스터가 인상적인데요. 이미 호평으로 인기가 좋다고 입소문이 난 영화라 꼭 한 번 보고 싶습니다. 써니, 광해에서 인상깊은. 연기 보여준 심은경씨의 노인 연기가 얼마나 독특하고 색다르고 재밌게 표현되었을 지 무척 기대되고, 설 명절 함께 보고 싶습니다. ^^

    2014.01.26 19:34 [ ADDR : EDIT/ DEL : REPLY ]
  8. 김민정

    이번 설에는 수상한 그녀와 함께하려 합니다.
    특히 심은경씨가 매우 기대됩니다. 써니 때 부터 유심히 지켜보았는데 광해에서 사월이 역으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었던 심은경씨가 이번에는 70대 노인을 연기한다고 하니 팬인 저로서는 그냥 지나칠 수는 없겠죠? 어린 나이이만 벌써부터 학생에서 노인까지 연기하는 그 스펙트럼이 심은경씨의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기사를 보니 이런 기대에 맞추어 100만 관객을 돌파 했다고 합니다. 좋은 영화인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아보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도가니에서 좋은 연출력을 보여주었던 황동혁 감독님의 작품이니 뺴놓을 수 없을듯 합니다.
    올 설엔 가족과 함께 수상한 그녀를 스크린에서 만나려 합니다.

    2014.01.26 22:24 [ ADDR : EDIT/ DEL : REPLY ]
  9. 미리내

    설영화라면 가족 친지 들과 함께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볼수 있어야 되는데...위에 영화들 모두 모두 좋은 영화들이지만 저는 한작품만 고르자면 수상한 그녀 추천합니다!!

    마침어제 칭구와 수상한 그녀를 관람하고 왔는데요!!
    나문씨의연기도 머누 좋았구 박인환씨의 연기도 역시
    그동안의 연기 경력 답게 너무 너무 좋더라구요 ㅋㅋㅋ
    성동일 김슬기 씨도 빠지면 섭하죠? 거기에다 막돼먹은 영애씨의
    히로인인 기현숫도 두말할 필요 없구요~~

    특히 심은경씨!!! 저에게 심은경씬 그냥 연기만 잘하더 귀여운 아역의 이미지가 강했었는데 수상한 그녀에서 의 심은경씬 정말
    이제는 영화한편을 혼자 이끌어갈 정도의 내공이 느껴지는 배우로 성장했더라구요
    나문희씨를 흉내낸 걸음걸이 하며 싸투리와
    능청스러운 연기까지 ㅋㅋ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너무너무 능글?맞게 역을 잘소화 하신듯 하네요~ ㅋㅋㅋ
    그리고 영화자체도 웃음과 감동을 둘다 갖추고 있고 여기다 쓰면 스포가 될테니 말하진 못하지만 깜짝 출연한 배우들 때문에 마지막 장면까지 정말 기분좋게 웃었네요!!
    저도 기회가 다시 되면 어머니와 함께 또 다시 관람하고 싶네요~!! 만약 운좋게 당첨이 된다면 꼭 어머님 모시고 재관람할꺼에요!!
    당첨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런 기분 좋은 상상이 상상이 아닌 현실이 꼭 되길 바라봅니다!!

    비어투데이 지기님도 아직 혹시 안보셨다면 보시길 권해드릴께요!!수상한 그녀 추천 쾅쾅!!! 합니다!!
    그럼 모두들 일요일 밤 마무리 잘하시구 설연휴가 있는 다음주
    하이트 진로와 가족 친지와 함께 행복한 한주 맞으세요~!~!

    2014.01.26 23:53 [ ADDR : EDIT/ DEL : REPLY ]
  10. 김수겸

    수상한 그녀! 제사지내느라 힘들 엄마랑 같이 영화 보러 갈거에요. 2시간동안 마음껏 웃고 즐길! 고민과 걱정을 잊게 해줄 영화를 선택하고 싶네요.
    보고 온 친구들이 재밌다고 해서 저도 기대되고 오랜만에 갈 영화관이라 설레입니다. 예매를 하면서도 행복할 것 같아요. 복 많이 받으시고 응원해요^^

    2014.01.27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조주형

    설연휴에는 가족들이나 친지들과 함께 수상한 그녀를 보고 싶네요..돌아가고 싶은 그시절을 생각하면서 재미와 감동이 함께 있는 설날에 가족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해서 이번 설에 꼭 보고 싶네요..

    2014.01.27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12. 조아람

    설 연휴에 가족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는 수상한 그녀 입니다. 포털 기사를 통해 100만 돌파를 했다기에 티비 속 광고에서도 자주 봤는데 더욱 기대되더라고요.색다르면서 위트있고 온 가족이 모여 보기에 제일 무난하더라고요. 젊은 손자 손녀와 할머니가 모시고 극장에 가서 보면 좋을 영화로 손색없는 스토리가 맘에 드네요. 신구세대의 조합으로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난 듯 나의 과거로의 모습을 재연해준다면 어떨까? 상상 공감대를 넓혀주기에 영화 소재가 기발하네요. 설날에 꼭 보고 싶어요. 3대가 함께 보는 행운이 온다면 좋겠습니다.

    2014.01.27 19:16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민선

    [수상한 그녀]
    세월의 무게를 고스란히 간직한 욕쟁이 칠순 할매가 오묘한
    불빛에 이끌려 들어간 청춘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고 집으로
    가는길 버스 창에 비친 본인의 모습은 젊디 젊은 꽃다운 스무살
    처녀의 모습!!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요 ~
    사고방식, 생각하는 모든건 칠순 욕쟁이 할매이지만 겉모습
    만큼은 소녀가 따로 없는걸.. 칠순 할매 오말순이 아닌 스무살
    오두리의 매력을 발견한 남자들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여자라며
    그녀의 매력에서 헤어나올줄을 모르는데!! 반짝반짝 빛나기만
    하던 청춘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이라는 상상 많이들 해볼텐데
    영화 <수상한 그녀>를 통해 대리만족 혹은 간접경험을 통해
    빵빵 터지는 큰 웃음을 만끽하고 싶네요. 2014년의 시작을
    수상한 그녀와 함께하고 싶을 만큼 기대됩니다!
    특히, 영화<써니>를 보고 심은경씨의 팬이 됐는데,
    빙의연기의 달인이라는 별명에 걸맞는 심은경씨의 화끈한
    연기는 예고편만 봐도 웃음이 빵빵 터지더라구요^^
    그래서 꼭 보고싶은 영화로 수상한 그녀를 선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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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27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14. 민지웅

    영화관에서 수상한 그녀 예고편을 봤어요. 관심을 확 끄는 이야기를 가지고 만든 영화라 눈과 귀가 번쩍 뜨였습니다.
    나문희, 박인환, 성동일이란 말이 필요없는 연륜의 배우들과 심은경, 이진욱, 김현숙, 김슬기 등 젊은 배우들의 연기 호흡이 어찌나 인상적이고 잘 맞던지.. 계속 예고편 보다 시간 다 보낼 뻔 했어요.
    오랜만에 시원하게 웃을 수 있는 영화가 나오는 것 같아 기쁘고 즐겁네요.
    설 연휴에 수상한 그녀 보러 영화관 가야겠어요.

    2014.01.27 22:42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박윤선

    피끓는 청춘을 보고 싶어요.
    피끓는 청춘들의 파란만장 유쾌한 헤프닝들이 재밌을 것 같아요. 특히 전설의 카사노바로 연기변신을 하신 이종석씨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기대됩니다.
    감각적인 영화를 만드는 명감독의 영화라서 꼭 보고 싶어요.
    명품배우들의 연기로 탄생한 희대의 명작을 기대하고 있어요
    색다른 재미를 주는 영화일 것 같아서 기대만발이에요.
    꺄아~ 영화의 스토리가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 보여요.
    인상적인 영화의 포스터만 봐도 재미있을 거라는 감이 팍팍 오네요. ㅎㅎㅎ
    어떤 명장면들을 볼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2014.01.27 23:19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진석

    수상한 그녀를 보고어요~
    배우심은경의 능청스런 노인연기가 예고편에서 정말 빵빵 터지더라구요~자극적이지않은 담백한 웃음보따리를 보여주는 수상한그녀를 온가족이 극장나들이를 통해 함께 보면서 웃음과 감동을 모두 잡고싶습니다~

    2014.01.28 00:53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한혜규

    조선미녀삼총사가 보고싶어요.
    개성 만점 캐릭터들의 열연이 기대되는 영화네요.
    연기파 배우들이 보여주실 명품연기가 기대됩니다.
    주인공들 모두 자타공인 두말이 필요없는 연기파 배우이죠.
    혼이 실린 연기에 항상 감탄해요.
    사건을 계기로 주인공들의 심리변화 과정을 보는 것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잠깐의 영화 예고편만 봤는데도 정말 재미있네요.
    과연 본편은 얼마나 더 재미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재미로 가득한 영화 속 스토리를 기대하고 있을게요.

    2014.01.28 05:23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박기수

    남자가 사랑할 때는 꼭 관람하고 싶어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인상적인 영화의 구성부터 마음을 사로잡네요.
    실감나는 스토리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기대되는 영화네요.
    상상 그 이상의 놀라운 이야기 전개가 기대됩니다.
    최고의 영화배우들의 열연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영화가 너무나 기대되요.
    다음주에 제 생일이 있어요. 저 낳느라 고생하신 엄마를 모시고 멋진 영화를 재미나게 보고 싶어요.
    예쁜 생일날로 기억될 수 있게 당첨을 기원합니다.^^

    2014.01.28 05:24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유리

    겨울왕국이 제일 보고 싶어요.
    믿고보는 월트 디즈니의 신작 만화라서 무조건 기대가 되네요.
    웅장하고 아름다운 영화 속 ost도 감동적으로 느껴져요.
    엘사를 찾기위한 모험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최고의 제작진들이 만든 영화라서 믿음이 더욱 가네요.
    색다르고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멋진 이야기를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제 눈과 귀를 황홀하게 해줄 최고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을 기대합니다.^^
    아름다운 엘사의 가슴 아픈 사연이 궁금해져요.
    영화속 펼치는 스펙타클 어드벤처가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완성도와 재미가 모두 높을 거라는 기대감이 들게 만드네요.
    애니메이션 속 영상도 정말 아름답고, 배경음악들도 너무 감미롭네요.
    올 겨울 가슴 따듯하고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겠네요. 빨랑 보고 싶어요.

    2014.01.28 05:25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림

    타잔 3D를 온가족이 보고 싶어요.
    어릴 적 재밌게 읽었던 동화속 이야기를 실감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색다르게 재구성한 이야기가 재밌어 보여요.
    재미와 감동을 주는 명품 영화 탄생 예감이 팍팍 듭니다.
    흥미진진한 영화속 스토리가 궁금합니다.
    제 마음을 사로잡는 인상적인 화면 구성이 마음에 들어요.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의 타잔과 함께 모험의 세계로 떠나고 싶어요.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보기 좋은 건전하고 감동적인 영화일 것 같아요.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3D 영화라서 볼거리가 많을 것 같아요.
    예고편만 봐도 흥미진진하고 재밌을 것 같아서 기대만발입니다.

    2014.01.28 05:26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박현선

    수상한 그녀를 꼭 보고 싶어요!
    마음은 70대인 할머니가 몸만 20대로 돌아가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스토리가 재밌을 것 같아요.
    예고편 속에서 걸판지게 욕드립을 내볕는 심은경씨의 모습에 배꼽 빠지게 웃었어요.
    수상한 그녀는 갑자기 어려진 난감한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나갈지 그 과정을 보는 것이 재밌을 것 같아요.
    인간 심리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잘 표현하는 황동혁 감독과 20대부터 70대의 연기까지 잘 소화할 심은경씨의 연기가 기대감을 높여주는 영화네요.^^
    마치 숨은그림찾기처럼 할머니들 사이에 비슷한 외모를 하고 떡 하니 앉아있는 심은경양의 모습이 코믹하게 느껴져요.
    애띈 얼굴인데도 연륜이 묻어나는 표정으로 나이 50살쯤은 완벽히 커버하는 심은경양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요즘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힘든 일상에 웃음기를 싹 잃어버렸는데요. 수상한 그녀가 제게 선사하는 웃음보따리 덕분에 호탕하게 한번 웃어보고 싶어요.
    영화를 보는 2시간 내내 하도 웃어서 배꼽이 다 빠져버리기를 기대하면서 영화 기다리렵니다.

    2014.01.28 05:2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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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비

    다운로드 완료~~~

    2014.01.13 18:36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 어디로 갈지 고민하지 않으셔도 되시죠? ^^
      생맥의 발견 앱으로 맛있고 즐거운 모임 가지세요~

      2014.01.14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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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화수♥

    와!!!!!!! 정말 좋은데요ㅠ_ㅠ? 꼭 되었으면 좋겠슴다!

    2013.12.16 09:55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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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윤아

    < 미생 단행본 전권 세트 + 전현무 안경 >

    10시 : 밤새 틀어놓은 TV 소리에 느즈막하게 깬다.
    11시 : 항상 나의 건강을 챙기기에, 요즘 유행하는 다이어트용 시리얼칩과 우유, 바나나 한 개로 아침을 먹는다.
    12시 : 여자는 늘 꾸며야 하는 법. 미리 배워둔 홀리데이 메이크업을 적극 활용하여 파티 속에서도 튈 수 있는 나만의 화장을 완성한다.
    2시 : 친구 두 명과 지하철역 앞에서 만난다.
    4시 : 도착한 곳은 서울 유명 호텔. 예약해둔 레이디스 패키지로 생전 처음 호텔 입성!
    5시 : 호텔 패키지에 딸린 와인과 치즈로 간식을 해 둔다.
    6시 : 호텔 레스토랑에 내려가서 허기진 마음과 배를 동시에 채운다.
    8시 : 본격적으로 파자마를 차려입고 파자마 파티를 한다.
    12시 : 준비해 온 슬립 드레스를 입고 호텔 지하 클럽으로 내려가 26일까지 하얗게 불태운다.

    2013.12.12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제성

    크리스마스 당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극장으로 간다.

    첫 조조 영화를 보고 사람이 북적이는 시장으로가서 맛있는 분식으로 점심을 해결한다.

    점심을 먹고 극장으로 가서 크리스마스 2번째 영화를 본다.

    2번째 영화를 보고 나면 3~4시 되니 상가로 향한다.

    옷과 이것 저것 아이템들을 스켄하면서 아이쇼핑을 한다.

    그리고 저녁 솔로인 친구를 불러서 삼겹살 파티를 한다.

    너무 늦게까지 먹으면 추하니 간단하게 먹고 집으로 향한다.

    일직 자고 다음날 출근 준비.....

    매번 크리스마스에는 이렇게 보냈던거 같아요.

    이번 크리스마스도 아마 똑같이 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ps. 세상 여자들아~~~~!!! 니들중에 한명은 나랑 산다~~!!!!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거니?

    영화를 좋아해서......[해리포터 전 시리즈 DVD] 원해봅니다.

    2013.12.12 11:59 [ ADDR : EDIT/ DEL : REPLY ]
  3. 지민영

    이번 크리스마스는 부모님도 여행을 가셔서 혼자 보내게 됐어요. 남들은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를 조용하게 혼자 보낸 적이 없어서 오랫동안 꿈꿔왔던 낭만적인(!!!)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전 잠꾸러기라서 [낮12시]까지는 그냥 잠에 빠져 있을테구요 [오후2시]까지는 일상처럼 씻고 밥먹고 하면서 보낼 것 같아요. [오후4시]쯤 미용실에 가서 미뤄뒀던 헤어 변신도 하고(그냥 하는거예요. 휴일이니까) 아무래도 날이 날인만큼 미용실 언니한테 특별히 이쁘게 해달라고 할려구욬ㅋㅋㅋㅋㅋ [오후6시]에는 주문했던 크리스마스 케익을 찾아서 [오후 7시]에 집 도착! 이것저것 테이블 세팅을 하고 [오후 8시]에 나홀로 크리스마스 파티 시작~!!!! 파티지만 거창하진 않고 제가 좋아하는 돔페리뇽과 케익으로 간단하게 혼자 건배하고 마시고 생각하고 노래도 흥얼거려보고 할 것 같네요. 특별할 건 없지만 오랜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기도 하는데다 크리스마스기도 하니깐 조금 설레기도 하고 기대도 되고 그래요*^.^*

    미생 전권세트 주시면 전현무 안경 끼고 잘 볼께요. 미리 감사 인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12.13 13:55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은영

    12월 24일 <오전 9시> 회사 출근
    <오후 7시> 퇴근 / 집으로가서 외출 준비
    <오후 9시> 출발
    <오후 10시> 친구들과 파티
    12월 25일 <오전 9시> 귀가 및 수면
    <오후 4시> 기상!
    크리스마스 당일 오후 4시부터는 비어투데이에서 받은 해리포터를 보고싶네요:) 아직 해리포터는 하나도 안봤는데, 솔로크리스마스를 해리포터와 함께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ㅎㅎ

    2013.12.13 14:03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냥

    푸에르자부르타 저거 완전 잼나는데
    여친이랑 같이 갔다가 여친 안챙겨서 혼난 1인ㅋㅋㅋㅋㅋㅋㅋㅋ
    미생 만화책 탐나긴하는데 여친있어서 걍 구경만 하다갑니다ㅎㅎㅎㅎ

    2013.12.13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냥님도 푸에르자 부르타 보셨군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여자친구분과 따뜻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2013.12.13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6. 송재성

    Step1. 12월 24일 휴가를 낸다.
    Step2. 12월 24일 새벽. 지리산으로 향한다.
    Step3. 지리산 종주를 시작한다
    Step4. 12월 24일 밤. 지리산 대피소에서 Max 한캔과 함께 잠든다.
    Step5. 12월 25일. 마저 지리산 종주를 계속한다.
    Step6. 12월 25일 저녁. 지리산 종주를 마치고 서울로 향한다.
    Step7. 서울에 도착하니 이미 크리스마스는 끝났다.
    산속에서라면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전혀 엿볼 수 없어 이만한 코스가 없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리포터DVD와 함께라면 더 알차게 보낼 수 있겠네요!!ㅎㅎ

    2013.12.13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정민

    해리포터 전 시리즈 DVD+전현무안경

    크리스마스를 크리스마스가 아닌듯 보내는 기발한 방법!
    우선 12월 24일 밤에 미국으로 향합니다. 미국에 도착하면 시차 덕분에 한국은 12월 25일이지만, 그 곳은 아직 12월 24일이죠. 그 후 미국의 12월 24일 밤에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미국 시간으로는 12월 25일이지만, 한국에 도착한 저에게는 12월 26일이죠.
    이렇게 되면 12월 24일에서 바로 12월 26일로 넘어오는 시간여행이 되네요. 크리스마스가 없으니 솔로라서 외로울 필요도 없어요~ㅎㅎㅎㅎㅎ
    인터넷 서핑중에 본 내용인데 이번 크리스마스에 한번 도전해볼까 계획중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12.13 16:28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유경

    해리포터 전 시리즈 DVD + 전현무 안경

    비록 쏠로지만!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것도 좋지만!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것도 좋지만!
    이 세상에 엄마 없이 지내는 아기들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미혼모의 집으로 어머니와 함께 봉사활동을 하러가요.

    오전 9:00~10:00 기상 및 아침먹기
    오전 10:00~12:00 도착 후 아기들 목욕 시키기 봉사
    오후 12:00~1:00 아기들 점심식사 도우미
    오후 1:00~ 가족들과 시간 보내기

    예쁜아기들과 크리마스도 따뜻하게 보내고
    나머지는 가족들과 크리스마스 따뜻하게 보내렵니다.
    참으로 따뜻한 솔로 크리스마스 계획 아닌가요?ㅎㅎ
    비투지기님도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2013.12.13 16:46 [ ADDR : EDIT/ DEL : REPLY ]
  9. 박제성

    영화보고 쇼핑하고 친구만나 삼겹살에 쏘주 안녕.....ㅠㅠ

    솔로라고 당직을 부탁하내요.ㅠㅠ

    솔로라 외로운 날 이렇게 허무하게 일정이 바뀔줄이야...ㅠㅠ

    애들과 놀러가야된다고 이럴때 점수 따야된다고 하내요...ㅠㅠ

    어쩔줄 없이 당직 서 주기로 했어요....ㅠㅠ

    거창한 계획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나름 즐겁게 보낼려고 했는데...ㅠㅠ

    이번 크리스마스....ㅠㅠ

    사무실에서 당직~~~!!! 최고의 크리스마스될거 같내요....ㅠㅠ

    [해리포터 DVD] 원해요. 간절히...원해요....

    2013.12.14 10:1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현주

    미생 단행본 전권세트+전현무안경
    9시에 일어나서 시골로 향한다~
    10시에 엄마집에 도착
    11시에 점심 간단히 먹고
    12시에 티비 좀보고
    6시에 저녁을 맛있는 음식을 해서 엄마의 생신파티를 한다
    7시에 저녁을 먹는다
    8시에 케이크를 자른다
    9시에 집으로 출발한다
    10시에 울가족과 함께 내년계획을 짜본다~
    11시에 애들재우고 둘이 와인한잔 마신다~^^

    2013.12.15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홍성훈

    크리스마스는 따뜻함을 함께 나누는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는 조금 색다르지만 의미있는 크리스마스를 보내고자 합니다. 얼마 전 기사를 보았는데 우리나라는 피가 부족하여 피도 수입을 한다고 합니다. 헌혈자는 해마다 줄어들어 수입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는 헌혈을 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제 따뜻한 피가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되니 크리스마스와도 의미가 맞다고 생각했어요.

    오후 1시 : 헌혈의 집 도착
    오후 2시 : 성분 검사 및 헌혈 완료
    오후 2시 30분 : 헌혈 선물 수령 (영화예매권) 및 영화 예매
    - 헌혈로 받은 영화예매권으로 영화를 보려 합니다. 조금 더 의미있다고 생각해요
    오후 3시 : 간단한 식사 (헌혈 후 체력보충)
    오후 6시 : 영화관람 (호빗)
    - 크리스마스엔 아무래도 커플들을 피해 혼자봐도 좋은 SF영화가 좋겠죠? (혼자 영화보는 것 좋아합니다~)
    오후 9시 : 귀가
    오후 10시 : 헌혈증 기부편지 작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헌혈증을 기부받고 있습니다. 좋은 일에 쓰고 싶어요~
    오후 11시 : 취침~

    간단하지만 제 크리스마스 계획입니다. 올 크리스마스에는 저 뿐
    만 아니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따뜻함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미생 단행본 전권 세트 + 전현무 안경> 받고 싶습니다~

    2013.12.17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장환석

    [해리포터 전 시리즈 DVD+전현무 안경]
    아침 11시~저녁 7시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그동안 크리스마스에는 집에서 뒹굴뒹굴했는데 올해는 바쁠 듯하네요.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나서는 집에서 가족들과 남은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예정입니다.

    2013.12.17 15:43 [ ADDR : EDIT/ DEL : REPLY ]
  13. 김종순

    오전 9시 기상- 세수하고 아침식사
    오전11시 - 꽃단장하고 백화점으로 가서 쇼핑 ^^ 마음에 드는
    옷 구매!~
    낮12시- 백화점 푸드코드에가서 맛있는 음식 먹기 폭풍흡입
    역시 먹는게 남는거
    오후 2시- 가평에 있는 아침고요수목원으로 차 몰고 드라이브
    수목원에서 마음을 가다듬으면서 셀카찍기!~~

    오후 3시- 청평에 있는 번지 점프대에서 홀로 뛰어 내리기 경험!~^^

    오후 4시- 양수리 근처에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강가를
    바라 보면서 아메리카노 커피 흡입!~

    오후 6시- 나혼자 산다 모임 회원들과 함꼐 와인과 음식시켜
    먹으면서 수다떨기


    오후 8시- 영화관에 가서 최신작 영화를 감상!~~

    오후 10시- 집 근처 만화가게 가서 만화책 읽음!~
    출출하니 라면을 같이 먹으면서 읽음


    밤 12시 - 편의점에서 맥주와 안주사서 집으로 고고씽!~
    드라마 보면서 한잔 걸치기!~^^

    새벽 1시- 이제 마지막으로 음악 틀어놓고 거울보면서
    멋진 셀카 찍기

    새벽 2시- 취침!~ 꿈나라!~

    [해리포터 전시리즈 dvd 랑 전현무 안경] 갖고 시퍼요!!~~^^




    2013.12.18 20:10 [ ADDR : EDIT/ DEL : REPLY ]
  14. 김현재

    오전 8시 기상- 평소에는 9시에 일어나지만 쉬는 날에는 알람을 맞추지 않아도 놀 생각에 눈이 번쩍 떠지게 되죠!

    오전 9시 - 세면, 세치 및 가벼운 브런치! 맛있는 저녁을 위해 아침부터 너무 무리하면 큰일나죠!!

    오전10시 - 아침부터 나가서 할 것도 없고 12월 13일부터 21일까지 기말고사라 평소 꾸준히 하던 기타 연습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 1시간 정도 열심히 기타 연습을 합니다!

    오전 11시- 갈 곳없는 솔로지만 그래도 저도 연락할 사람은 있습니다. 새벽에 잠들기전 여친없는 저같은 존재들에게 '오늘 한가한거 아니까 집에서 궁상맞게 있지 말고 저녁때 모이자' 라는 카톡 보내놓고 멤버들 결성해서 약속을 잡아놓습니다.

    낮 12시 - 케빈은 이제 우리곁을 떠났지만 점심때쯤 되면 집에서 특선영화 한편정도는 할때죠! 크리스마스날 굳이 사람 많이 몰리는 영화관에서 볼 필요없이 맛있는 점심과 함께 영화삼매경에 빠져야죠!

    오후 3시- 저녁약속까지는 시간이 남았지만 오늘같은날 뭔가를 이뤄볼 목적으로 밖을 어슬렁 거리는 처자들이 있지 않을까 하며 꽃단장하고 미리 사람많은 번화가로 출동합니다.

    오후 4시 - 사람많은 명동 커피숍에가서 아메리카노 한잔 시켜놓고 가방에서 모범생 코스프레로 챙겨놓은 책하나 펼쳐놓고 창가 근처에 앉아서 마음에 드는 사람 없는지 찾아봅니다!

    오후 5시 - 분명히 우리 약속은 6시 부터였는데 친구들이 하나씩 제가 있는 카페로 몰려듭니다. 분명 친구들도 저 같은 생각을 하고서 일찍 나왔을 겁니다. 남자끼리 모여서 노는건데 하나같이 뭔가를 기대한듯 평소에는 입지도 않는 코트와 왁스로 머리를 한껏 세운뒤 눈을 한시도 가만히 두지를 않네요


    저녁 7시- 그래도 오랜만에 모였으니까 1차는 분위기 있는 곳에 가자며 단체로 파스타 가게에 들어가지만 이날은 다 예약이 가득차있네요. 한참을 헤매이다 오늘은 특별히 소고기 집에 들어갑니다. 소고기에 가볍게 소주한잔 하면서 맛있게 먹고 나옵니다.

    저녁 9시- 많이 먹었는데도 금방 배고파지네요! 다들 맥주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 2차는 이제 치맥을 먹으러 갈 계획입니다. 마침 치맥을 시켰더니 MAX 500ml 잔에 한가득 맥주를 채워주네요!

    저녁 10시 -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재밌게 놀았고 다음에 언제볼지 날짜도 정했고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지하철을 타고오는데 오늘은 유난히 커플들만 눈에 보이는군요. 서글픈 마음에 집에 들어가기전 편의점에 들러 드라이피니시 한캔과 과자를 하나 사옵니다.

    저녁 11시 - 술을 마시니 다시 또 기타가 치고 싶어지네요! 시원한 맥주 한모금에 기타소리를 안주삼아 2013년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내년에는 어딘가에 있을 여자친구를 생각하며 그녀를 위한 즉흥 자작곡을 부르며 기분좋게 하루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미생 시리즈 보고 싶네요!

    2013.12.18 23:2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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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랑가몰라

    https://www.facebook.com/#!/sesamsri?hc_location=stream

    여보, 우리 복분자 먹고 힘내서... 힘내서.... 힘내자!^^

    2013.07.22 19:36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07.22 22:06 [ ADDR : EDIT/ DEL : REPLY ]
  4. 지발잉

    https://www.facebook.com/jay790256

    공개 공유 완료했습니당~
    사랑하는 우리님과 몸에 좋은 복분자~ ㅋ ㅑ~
    기대하겠습니다 ^^

    2013.07.23 11:55 [ ADDR : EDIT/ DEL : REPLY ]
  5. 신현경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400077746874104&id=100006156764620&_rdr 혼자 떨어져서 대전에ㅣ서 힘들게 일하시는 우리 아빠! 하이트진로의 햇복분자 드시구 건강도 좋아지구 더위도 덜 타구 스트레시도 풀고 피곤함도 날려버리세용!!:) 엄마도 마시고 피부 더 좋아지세요~!! 지금도 좋지만요ㅎㅎ

    2013.07.23 14:12 [ ADDR : EDIT/ DEL : REPLY ]
  6. 찜통더위도 한겨울의 매서움도 이겨낼 수 있는 햇 복분자와 이번 주말은 함께 하고 싶네요오오오오 ♥.♥
    길고긴 장마시즌이지만 모두모두 복분자 마시고 힘내요오 아자아자~!!!

    2013.07.23 19:11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진문

    https://twitter.com/photo78n/status/359865197067894785
    마누라!
    햇복북자로 만든 하이트진로 햇복북자먹자먹고!
    팔팔하게!
    으라차차!
    원기회복하자!
    사랑해^^

    2013.07.24 11:47 [ ADDR : EDIT/ DEL : REPLY ]
  8. 강지영

    http://me2day.net/liebe0403/2013/07/25/p5jqdkb-yojkb
    무더위에 지친 우리남편 원기회복을 위해, 햇복북자먹고 으라차차 힘내요
    시원장 냉장고속에 살짝 넣어 두었다 시원하게 한잔하면 무더위가 싸악 물러가요
    햇복북자주 화이팅!

    2013.07.25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3.07.25 13:56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싸만코

    https://www.facebook.com/#!/jo0610
    더위에 시원한 복분자와 함께~~ 싸~악 더위를 날려버리자!

    2013.07.25 20:4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잠안오는밤…잘보고갑니다…밤도 왜이리 더운지..-_-;;;;;

    2013.07.27 00:47 [ ADDR : EDIT/ DEL : REPLY ]
  12. 블루나일롱

    http://me2day.net/bn3996/2013/07/29/p5pq0zd-yetn
    무더운 여름 찬 맥주나 소주는 원기를 상한다고 들었어요.. 하지만 정기를 보한다는 복분자로 만든 술이라면 오히려 약이 되겠죠?ㅎㅎ 어르신들께 선물로 드리면 너무 좋아하실것 같네요~

    2013.07.29 00:26 [ ADDR : EDIT/ DEL : REPLY ]
  13. https://www.facebook.com/freeyus/posts/552178264845043

    친구들아 복분자로 더위를 날려버렷!

    피로도 날려버렷!

    2013.07.29 13:59 [ ADDR : EDIT/ DEL : REPLY ]
  14. http://me2day.net/boeco80/2013/07/29/p5pqzha-6uv0n
    햇복분자의 좋은성분과 자연그대로 본연의 맛으로 더위도
    탈출하고 건강과 맛까지! 함께챙겨 무더운여름을 건강하게
    지내보아용^^ 무더운 날씨에도 뜨거운 불앞에서 일하시는
    부모님께 햇복분자의 건강한기운 전해드리고 싶어요^^

    2013.07.29 15:58 [ ADDR : EDIT/ DEL : REPLY ]
  15. https://www.facebook.com/soohyun.cho.102/posts/530104003711352
    유난히 더위를 많이타는여보! 하이트진로 복분자로 더위도 이기고 원기회복해서 일도 화이팅하세요~~

    2013.07.31 01:02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현숙

    https://www.facebook.com/redskylhs/posts/363264653801167
    더위에 지쳐 있는 요즘 맛있는 백숙에 시원한 햇복분자주로 기운도 차리고 더운 여름 잘 이겨내고 싶어요~^^

    2013.07.31 14:00 [ ADDR : EDIT/ DEL : REPLY ]
  17. 홍지희

    부모님께 국내산 햇복분자로 과실주를 담아드리고 싶네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48928528643658&id=100005795354414

    2013.07.31 16:04 [ ADDR : EDIT/ DEL : REPLY ]
  18. 홍군

    https://www.facebook.com/hsejik/posts/280910692050603

    이제 군대도 다녀왔고 아버지와 함께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한 잔 기울이고 싶습니다.

    2013.07.31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19. 송영주

    친구들아~ 햇복분자 마시고 더위를 날려버리자!
    http://www.facebook.com/thesongyoungju/posts/469119273183180

    2013.07.31 22:17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강인숙

    가족들과 함께 햇복분자로 행복 챙길래요~♥
    http://www.facebook.com/thekanginsuk/posts/405194382918928

    2013.07.31 23:05 [ ADDR : EDIT/ DEL : REPLY ]
  21. 허선경

    매일 야근에 ,, 회식에,, 우리 가족 돌보느라 몸이 넘 힘든 울 남편에게 맛있고 건강에도 좋은 하이트진로 복분자 선물하고 싶네요~ 여보야!! 진로 햇복분자 한잔에 피로를 멀리 날려버려~~
    http://www.facebook.com/sunkyoung.heo/posts/490898480984730 건강에 좋은 햇복분자 공유합니다~~

    2013.08.01 01:30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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