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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마을 맛집

8월 첫째 주, 블로거가 전하는 서래마을 맛집 '이자카야 우주' 이야기 안녕하세요~! 비투지기입니다. 어느덧 7월이 가고 8월이 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방학도 한 달 정도 남았는데요. 계획했던 일들 잘 지키고 계신가요~? 찌는 듯한 날씨와 폭염주의보까지 더해 연일 더운 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이런 무더위에는 역시 시원한 맥주 한 잔으로 열기를 식히는 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요즘 같은 무더위와 열대야를 위한 최고의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서래마을에 있는 '이자카야 우주'에는 얼음맥주를 판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소개해드립니다! 여경님이 전하는 서래마을 맛집 '이자카야 우주' 이야기 여경님은 활동하시는 오랜만에 모임에서 맛있는 저녁을 드시고 시원한 얼음 맥주를 마시기 위해 서래마을에 위치한 '이자카야 우주'를 방문하셨습니다~! 서래마을 카페거리와 어.. 더보기
[지하철 데이트] 3호선 지하철 깨알 데이트 코스 오렌지색 3호선 지하철 노선도를 따라가다 보면 은근히 많은 관광명소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조선 왕실의 위엄과 멋, 풍류를 즐길 수 있는 고궁나들이에서부터 프랑스에 온 듯 불어와 샹송이 가득한 낭만적인 동네, 대한민국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핫플레이스까지!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을 넘나들며 버라이어티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코스죠~ 교통체증 걱정하지 않아서 좋고, 저렴한 이용 비용으로 부담스럽지 않아 대학생 커플이 즐기기 좋은 지하철 데이트! 지하철 3호선 데이트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압축 정보, 지금부터 대방출합니다~! 3호선 경복궁역: 경회루에서 왕이 누리던 풍류 즐기기! 조선 제일의 법궁인 경복궁을 보려면 경복궁역에서 하차하세요! 경복궁역 5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경복궁 내부로 이어진답니다! .. 더보기
서래마을에서 맥스를 즐기는 방법! 특별한 한식 안주가 있는 ‘현스토리’ 서래마을에서 맥스를 즐기는 방법, ‘현스토리’ 이국적인 서래마을 풍경을 내려다보며 시원한 맥스생맥주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합니다. 프랑스마을이라 불리는 서래마을의 카페거리를 따라 몽마르뜨 언덕 방향으로 올라가다보면 만나게 되는 ‘현스토리’는 안주천국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떡볶이부터 피자, 치즈, 샐러드, 찌개, 전까지 수 십 가지의 메뉴로 안 되는 것 빼고 다 되는 안주천국. 무엇보다 건물 6층에 위치하고 있어 단층 건물들이 많은 서래마을의 아담한 정경을 한 눈에 담으며 멋진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기본안주부터 든든하게 시작~ ▲ 맛있는 맥스를 마시러! 현스토리에 들어가는 입구의 모습입니다. 입소문으로 알음알음 찾아오는 손님들이 대부분이라는 이곳은 거의 서래마을 .. 더보기
d와 함께 즐기는 연말 가족모임 장소 추천! 서래마을 맛집-수불 d와 함께 즐기는 가족외식! 서래마을 맛집 ‘수불’ 연말 모임이다, 송년회다, 회식이다 요즘 이래저래 친구들과 약속이 많다보니 부모님 얼굴도 제대로 보기 힘든 지경은 아닌가요? “오늘도 늦니~~?” 늘 흘려 듣던 엄마의 이 잔소리가 왠지 미안하게 느껴지던 오늘 아침, 문득 엄마와의 오붓한 송년회 자리를 가져보는 것도 좋겠다는 기특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대장금도 울고 갈만큼 까다로운 우리 엄마의 입맛을 맞출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을 듯해 걱정이 앞섰죠. 시끄럽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에 정갈하면서 깔끔한 음식과 조미료를 넣지 않는(엄마들은 조미료 맛 귀신같이 알아내시죠) 그런 곳을 찾아야 할 텐데…. 폭풍 검색과 함께 발견한 곳은 서래마을의 ‘수불’. 아담한 크기의 홀에 12명 이상의 단체 손님은.. 더보기
[서래마을맛집] 대왕새우튀김과 회가 있는 일본식 이자카야 '이상' 얼마 전 조금 특별한 일이 있었습니다. 지인이 어떤 일을 부탁하길래 도와 드렸더니, 사례의 뜻이라며 저녁을 사주셨는데요, 바로 오늘 소개하는 서래마을의 맛집 일본식 이자카야 '이상'에 다녀 왔지요. 비투지기가 방문했을 땐 가게 앞에 화환이 여러 개 보이는게 생긴 지는 오래되지 않은 것 같았는데요. 지인 분께서는 이전에 이곳을 방문해보시고는 꽤 마음에 들었다며 저와 함께 오고 싶으셨다더군요. 안 그래도 평소 일본 음식을 맥주 안주로 즐겨 찾던 비투지기는 들어가는 길이 꽤 설레였죠. 일단 깔끔하고 세련된 외관부터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입구 왼편에는 대나무 장식과 함께 일본주 술병들이 장식되어 있어 일본느낌이 흠씬 듭니다. 길 오른편에는 유리창이 있어 식당 내부가 어슴프레하게 보이죠. 들어서는데 상당히 고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