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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인시장

통인시장 도시락 길맥 코스 추천 : 2만 원으로 즐기는 전통시장 먹거리 탐방! 서울 번화가에서 친구와 함께 단돈 2만 원으로 배고픔을 풍족하게 달랠 수 있는 곳이 몇이나 될까요? 하지만 넉넉한 인심과 푸짐한 먹거리가 넘쳐나는 ‘전통시장’에서는 가능하다는 사실! 아시나요? 다가오는 대명절 설을 맞이해 특별히 마련한 시간! 오늘 비어투데이에서는 2만 원으로 전통시장 먹거리 코스를 즐길 수 있는 곳, 종로 전통시장 ‘통인시장’을 낱낱이 살펴보겠습니다. 저렴하고 알차게 맛볼 수 있는 먹거리부터 길맥까지!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시죠. 사람들의 온정으로 가득한 종로 전통시장 ‘통인시장’ 나들이! 통인시장은 7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전통시장입니다. 1941년 일제강점기에 효자동 인근의 일본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공설시장이 모태였습니다. 조선 시대부터 민가가 밀집해 있던 ‘서촌’에는 사대문 안에 있.. 더보기
전통시장 먹거리 X파일 – 종로 통인시장/금천시장/광장시장 대형 마트에 밀려 점점 설 자리를 잃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넉넉한 인심과 푸짐한 먹거리가 넘쳐나는 곳이 바로 ‘전통시장’입니다. 특히 서울의 전통시장은 수많은 대형 마트와의 경쟁으로 고군분투하며 자리를 지켜왔기에 그들만의 색깔이 더 뚜렷해졌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비투지기가 전통시장만이 가진 특징과 매력을 찾아 종로구에 위치한 통인시장, 금천시장, 광장시장을 다녀왔습니다.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70여 년의 역사를 가진 통인시장은 1941년 6월 일제강점기에 효자동 인근의 일본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공설시장이 모태가 되었다고 합니다. 6.25 전쟁 이후 이 주변으로 노점과 상점이 형성되면서 지금의 시장 형태를 갖추게 되었고 현재 약 70여 개의 점포가 남아 운영되고 있죠. 전국적으로 살펴봐도 이렇게 오.. 더보기
추천 데이트코스! 언덕을 오르며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는 곳 서촌 마을 다른 도시와 달리 서울은, 급격한 개발이 이루어지면서 그 옛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동네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좁은 골목길은 탁 트인 대로가 되고 옹기종기 지붕이 맞닿아있던 야트막한 집들은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고. 서울의 풍경은 완전히 달라졌지만 용케도 개발의 바람을 빗겨가 아직 옛 느낌이 남아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서촌마을이 바로 그 중 한 곳인데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며 660여 채의 한옥과 공방, 갤러리 등이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서촌마을의 정경, 함께 걸으며 감상해 보실까요? 사람 냄새 나는 서민마을 경복궁을 중심으로 서쪽에 있다 하여 서촌마을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이곳은 성곽 안쪽에 자리한 옥인동, 체부동, 통인동, 청운동, 효자동, 경복궁 역에 이르기까지의 지역을 말합니다. 경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