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밸리록페스티벌 (4)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맥스 힐링 비치 & 맥스 에어돔 여름 축제의 열기가 가장 뜨거웠던 곳! 바로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이 아닐까요? 라디오헤드, 제임스 블레이크, 스톤 로지즈 등 최고의 뮤지션과 3일을 함께 하는 즐거움. 한낮의 태양과 음악과 자유를 사랑하는 이들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올해는 역대 최대 관객 10만 1,000여명이 다녀갔다고 하네요. 음악과 축제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맥주! 가장 핫한 축제라서 그런가요? 유난히 뜨거운 태양이 3일 내내 내리쬐었던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뜨거운 태양에 타는 목과 페스티벌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기 위해 풍미작렬 MAX가 지산에 찾아갔습니다. 맥스 힐링 비치 맥스와 함께 에너지를 충전하고 페스티벌을 더욱 시원하게 즐기기 위한 컨셉은 ‘힐링’ 그 첫번째 아이템은 맥스 힐링 비치와 맥스 에어돔입니다. 먼저..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힐링맨 다이어리 MAX生과 함께한 2012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마장면 해월리를 뒤흔든 것은 라디오헤드 만이 아니었으니… 지산 리조트의 푸른 잔디를 더욱 푸르게 하기 위한 힐링맨의 활약이 있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선발된 12명의 힐링맨! 그들을 만나볼까요? 힐링맨이란? 플라스틱 잔 1개가 분해되기 위해선 50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100% 보리맥주, 친환경 브랜드 는 지산 밸리가 풍미(아름답고 멋진 사람들) 가득한 곳이 되길 바라며 리사이클 활동에 발벗고 나서는 을 전개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맥스 서포터즈이자 리사이클 헬퍼 역할을 담당할 12명의 맥스 힐링맨의 투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아직 어색한 힐링맨들. 부대 차렷! 지금부터 발대식을 거행하겠습니다~ 힐링맨의 생명은 환상의 콤비 플레이! 2인 .. 지산밸리록페스티벌 아티스트 #2 셋리스트로 제임스 블레이크 예습하기 이런게 음악이라고? 2012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의 가장 충격적인 헤드라이너를 꼽으라면 단연 이 청년이 아닐까 싶습니다. 덥스텝으로 가득 찬 공간에 소울, 가스펠, R&B 등의 재료들이 무심히 떠다니는 듯한 그의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 깊은 바다 속에서 다양한 생명체들의 숨소리와 울음소리를 듣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심지어 유명한 집중력 강화 장치인 엠씨XXX 같다는 생각도 살짝 들었어요. 세상에, 이런 음악을 연주하는 뮤지션이 록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라니… 대체 어떤 인물이길래? 제임스 블레이크를 설명하는 수식어들 2010년 데뷔하여 3장의 EP와 지난해 발표한 1장의 정규앨범과 2장의 EP. 영재 싱어송라이터, 압도적인 찬사, 평단이 주목한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 선정까지… 그야말로 혜성 같은 신.. 지산밸리록페스티벌 아티스트 #1 셋리스트로 라디오헤드 예습하기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27일 헤드라이너 – 라디오헤드 어쨌든 지산에 오네요. 떡밥만 ㅎㄷㄷ하고 설마했는데... ㅠㅠㅠㅠㅠ 어진짜인가요 진짜ㅔ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ㅡㅏㅡ으ㅏㅋㅋㅋㅋㅋ... -한 밴드의 내한 소식을 접한 한 네티즌의 반응 한 밴드가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참가한다는 소문이 솔솔 들려오면서부터 팬들은 설레이기 시작했습니다. 설마설마 하던 그들의 내한이 확정되자 각종 커뮤니티와 뉴스 사이트는 그 이야기로 들끓었죠. 이유는 하나, 라디오헤드이기 때문에… 2012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최고의 화두는 단연 라디오헤드입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음악가라고 칭송 받는 이들이 역사적인 첫번째 내한 공연을 펼친다니, 떠들썩할 만도 하죠. 그래서 라디오헤드..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