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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수 맛있는 집에 가면 국수를 마신다고 하지요.
    후루룩 후루룩 몇 번 하면 면은 뱃속에 다 있지요. ㅎㅎㅎ

    2010.08.17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2. 만 원에!! 3가지 국수를!!
    게다가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ㅠㅠ 서울에는 저런 곳이 없을까요.. 엉엉

    2010.08.17 15:44 [ ADDR : EDIT/ DEL : REPLY ]
  3. 원래 허름할수록 맛있는게 진리입니다. 바지락과 청양고추가 듬뿍 들어간 칼칼한 칼국수가 땡기는데요? ^^

    2010.08.17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4. 대박인데요,, 그러나 멀다는...

    2010.08.17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5. ㄲ ㅑ아아아앜~~~~~
    콩국수랑 해물국수 진짜 맛있겠다.. 이 새벽에 배고픈데 ㅡㅡ;;
    친가가 대천인지라 몇군대서 식사를 좀 하긴 했는데
    이곳은 처음보네요~ 오우 담에 가봐야지 ㅎㅎㅎ

    그나저나 서비스가 별점이 저런건 아마 시골이라 그럴꺼에요~
    도심지처럼 입소문이나 이미지관리같은걸 안하니까 ^^

    2010.08.18 0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와!! 콩국수와 비빔국수, 그리고 칼국수까지!! 왜 저런 맛집이 서울에는 없는걸까요?;ㅅ; 정말 아쉽고 아쉽습니다!!

    2010.08.18 11:00 [ ADDR : EDIT/ DEL : REPLY ]
  7. 3종셋트 국수 비빔맛,뜨거운맛,시원한맛 한여름에 다 즐길 수 있어서 굿입니다
    한번 입맛을 땡기는데요.

    2010.08.19 12:53 [ ADDR : EDIT/ DEL : REPLY ]
  8. 하하

    이거 대천해수욕장에서 먼가요? 해수욕장에서 얼마나 걸어야하나요?

    2011.04.19 16:31 [ ADDR : EDIT/ DEL : REPLY ]
  9. 그짓부렁

    정말최악입니다 맛집이라해서가봤는데라면사리에양념이왠일ㅋ서가지다간않맞고 ㅜㅜ

    2012.10.27 17:14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짓부렁

    정말최악입니다 맛집이라해서가봤는데라면사리에양념이왠일ㅋ서가지다간않맞고 ㅜㅜ

    2012.10.27 17:14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ㅋ 여기 정말 맛없어요 국수는 짜고. 조개돌은 씹히고. 지저분하기까지... 대천에소 30분 가량 걸려 ㄱ겄은데 기름값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집. 내가 만들어도 이정보다는 낫게 함

    2014.10.18 10:26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강력추천합니다,
    동네 사람이 인정하는곳 입니다,

    2015.04.22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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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캬~~ 저두 초복엔 삼계탕 먹었으니..
    중복엔 치킨!!ㅎㅎㅎ

    2010.07.29 0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보령에는 참 맛나는 집들이 많은것 같아요..^^

    2010.07.29 10:24 [ ADDR : EDIT/ DEL : REPLY ]
  3. 헠ㅋㅋㅋㅋ

    우리학교 바로 맞은편에 있는 식당ㅋ

    2012.03.26 21:23 [ ADDR : EDIT/ DEL : REPLY ]
  4. 보령사람

    대명정 가지마세요 서비스가 너무 불친절해요
    토요일 저녁 미리전화를 했는데 금방나온다면서 예약을 안잡아주더라구요 가서 보니 다른사람들 예약받아주더라구요 닭백숙을 시켰는데 40분정도기다렸는데 우리한테와야하는데 다른사람한테주고 죄송하다는 소리도 없고 닭백숙 나오려면 한참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그냥나와버렸어요
    3살짜리 딸은 밥도 못먹고 잠들어버려서 얼마나 속상하던지
    맛도 다른곳하고 특별하지도 않으면서 장사 잘된다고 이렇게 손님을 무시하니 ....

    2012.06.26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5. 레이

    대명정가서 기분더러움.
    오리백숙시켜 거의다먹었을즘 파리한마리익어서나옴. 순간토할뻔함. 기분나빠서아줌마불러떠니 방금떠러졌다는이상한소리함.먼소리냐머라하니사이다두병으로땡칠라함.어이없어서됐다하고나가려니돈왜안냐냐함.그럼우리가지금돈내냐고애기하니봐줬다는듯이그냥가라고함.완전 쑤레기

    2013.07.11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6. 레이

    대명정가서 기분더러움.
    오리백숙시켜 거의다먹었을즘 파리한마리익어서나옴. 순간토할뻔함. 기분나빠서아줌마불러떠니 방금떠러졌다는이상한소리함.먼소리냐머라하니사이다두병으로땡칠라함.어이없어서됐다하고나가려니돈왜안냐냐함.그럼우리가지금돈내냐고애기하니봐줬다는듯이그냥가라고함.완전 쑤레기

    2013.07.11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7. 쌍떡잎

    정말 불친절~~
    더워서 선풍기 틀었는데 주인 아저씨 돌아다니면서 끄고 있음. 어이없음!!!!

    2013.08.01 14:00 [ ADDR : EDIT/ DEL : REPLY ]
  8. 쌍떡잎

    정말 불친절~~
    더워서 선풍기 틀었는데 주인 아저씨 돌아다니면서 끄고 있음. 어이없음!!!!

    2013.08.01 14:5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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