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2) 썸네일형 리스트형 10월 넷째주, 블로거들의 맥주와 가을여행 이야기 어느새 10월도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흔히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비투지기도 어제 책을 한 권을 샀습니다.^ ^ 그런데 가을이 왜 독서의 계절인지 생각해 보신 적 있나요? 예전에는 선풍기와 보일러가 없어서, 날씨가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꽤 컸다고 해요. 그래서 독서를 하기에 가장 쾌적한 계절을 고르다 보니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 됐다고 합니다. 또한, 추수하고 나면 다른 계절에 비해 시간상으로 여유롭고, 창고에 곡식을 쌓듯이 마음의 양식도 쌓기 위해 가을에 책을 읽었다고 하네요. 어때요? 꽤 그럴듯하죠? 여러분도 독서의 계절이 다 지나가 버리기 전에 이번 주말에는 책 한 권 읽으시면서 마음의 양식을 쌓으시길 바랍니다. 몸의 양식은 맥주로 채우시고요.ㅋㅋ JMK 님의 [맥주이야기].. [건대맛집]얼음 맥주잔과 바삭바삭 치킨이 있는 '두존 치킨' 봄도 되었고 몸매 관리도 할 겸 친구랑 아침 일찍 등산을 다녀 왔어요. 정상에서 맑은 바람을 쐬니 목이 말라 맥주 생각이 무척 간절했는데요. 산을 내려가며 마침 배도 고프니 치맥(치킨과 맥주의 줄임말)을 먹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건대에 괜찮은 집이 있다며 치킨을 먹을 거면 꼭 그 집을 가야한다고 하길래 결국 택시까지 타고 치킨을 먹으러 갔죠. (-.-) 비투걸이 친구가 찾아간 곳은 ‘두존 치킨’입니다. 이른 시간이라 문이 닫혔으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문을 열어 기뻤답니다. 사진 안에 문 밖이 환하게 밝은게 보이시죠? 너무 일찍 가서인지 손님은 저희 뿐이었어요. ^^;; 언뜻 보면 커피점으로 착각할만큼 실내가 잘 꾸며져 있습니다. 내부도 밝고 생긴지 얼마 안 되어 무척 깨끗했습니다. 두존 치킨은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