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혼을 파는 일을 하라.... 기억하겠습니다.

    2010.05.26 08:29 [ ADDR : EDIT/ DEL : REPLY ]
  2. 장진 감독의 처 콧잔등에 남은 안경자국이...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하하.

    2010.05.27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 ^_^ 정말 감독님다운 감독님이란 인상이었어요!! ㅋ~ 은근한 카리스마가 참 멋지더군요

      2010.05.27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