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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침부터 이런 테러를 감행하시다니... -_-;;
    꼬로록~~~~~~~ 점심을 벌교로 갈 수도 없고 흑흑
    비투걸님 미워요.

    2010.03.04 09:59 [ ADDR : EDIT/ DEL : REPLY ]
  3. 벌교의 꼬막.. 생각만해도 군침이 넘어 가는군요...으흐흐
    오늘 저녁에는 맥주라도 한잔 해야지 안되겠군요~

    2010.03.04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꼬막하면 벌교,,... 너무 좋아합니다, 잘먹고 ,,,보고만 가요,,,,ㅠㅠ

    2010.03.04 12:48 [ ADDR : EDIT/ DEL : REPLY ]
  5. 1박2일에서 봤는데 ㅋㅋㅋ
    좀 멀긴 하지만 한번 꼭 가보고 싶은데...ㅋ

    2010.03.04 17:21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투걸님 그동안 별일없으셨어요?^^ 오랫만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2010.03.04 17:39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

      저도 한동안 못 찾아뵈었네요. ㅠ.ㅠ)/ 전 잘 지내고 있어용~ 들러주셔서 감사해요 :)

      2010.03.04 18:35 신고 [ ADDR : EDIT/ DEL ]
  7. 나는나

    와우! 완전 죽음이네요. 소주. 소주.

    2010.03.04 17:44 [ ADDR : EDIT/ DEL : REPLY ]
  8. 간판제목이 거시기 하네요 ㅎㅎ
    꼬막 정식먹었더니 온통 꼬막만...
    꼬막에 매주한 잔 ..좋죠

    2010.03.04 21:00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미르님 *^^*

      찾아주시다니 너무너무 반가워요! ^0^)/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3.05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9. 아흐! 오감을 마구마구 자극하네요. 꼬막 정말 좋아하는데, 먹어본지 20년은 된듯 합니다. 꿀꺽! 괜히 왔어 괜히 왔어..... ㅎㅎ

    꼬막 까는 도구가 특이하네요.

    2010.03.06 02:43 [ ADDR : EDIT/ DEL : REPLY ]
    • ^^ 빨간내복님도 꼬막 좋아하시는군요!! ㅎㅎ 반가워라~~ 20년...너무 오래 되었네요 ㅠㅠ

      2010.03.07 01:39 신고 [ ADDR : EDIT/ DEL ]
  10. 와우~ 벌교 참꼬막!!!...
    고문을 하시는군요?..
    잘 먹고 갑니다

    2010.03.07 16:25 [ ADDR : EDIT/ DEL : REPLY ]
  11. 조자룡

    저희 어머님이 까신 꼬막 드셨네요.
    동네형님네 가계... 저희집서 삶아서 까서 가져가네요.
    배고파지네요~~~ ㅜ..ㅜ

    2010.03.08 00:25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울지 마세용~~ 아침은 드셨나 모르겠네요 'ㅁ'

      이번 한주도 파이팅하세요!! *^^*

      2010.03.08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12. 조자룡

    꼬막은 손으로 까서 먹는것이 젤 맛나요.
    암것도 안하고 걍 삶아서 소쿠리째 갖다놓고 손으로 까서 먹는것이 젤이죠. =..=
    식구들 모이면 한소쿠리 금방 없어집니다.

    2010.03.08 00:27 [ ADDR : EDIT/ DEL : REPLY ]
  13. 1박2일이 생각나는군요~ ^^ 요즘 식욕이 통~없는데 꼬막전이랑 꼬막무침 보니 입안에 침이고이네요^ ^
    두아이보면서 집에서 밥하기 정말 귀찮을때 많은데 저런맛난음식누가 매일만들어줬음좋겠어요

    2010.03.08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 저 꼬막 정말 좋아해요 ㅠ_ㅠ

    2010.03.09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호, 진짜 푸짐하군요. 1년치라는 말이 거짓이 아니었어요 ㅋ

    2010.03.16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16. 4차원

    그집 인터넷에서 평이 좋아서 많은 분들이 가는 곳이지요.
    그런데 혹시 단체로 가 보셨나요? 8명이든 10명이든 40명이든...
    4명까지 가는 것은 추천할 만 한데...
    단체는 비추입니다.
    그집 손님이 많아지면 그냥 끝짱입니다.
    어디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겠지만 저는 단체로 예약하고 다녀왔는데 아주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2명이 사전답사 갔을때는 눈이 휘둥그레졌죠. 완전 감동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약을 하고 단체로 갔는데.... 정말 말하기 싫습니다.
    어르신들 때문에 욕하지도 못하고... ㅡ,.ㅡ;;

    2010.04.15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갔을땐 근처 어르신들 한 열명이서 잔치를 하시는거 갔던데, 좀 정신이 없긴 하더군요. 근데 저희 일행한테는 '사람들 잔치하느라 시끄러워서 좀 불편하시겠어요'하면서 메뉴에 없던 꼬막 불고기도 서비스로 주셔서 참 기분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그때 다른가보군요. ㅋㅋ

      2010.04.16 09:42 [ ADDR : EDIT/ DEL ]
  17. Rena

    오늘 갔다왔답니다^^ 거시기정식을 먹고싶었는데... 오늘은 안된다고 하셔서 꼬막정식 먹었어요^^
    역시 맛있더군요^^ 꼬막 구이가 너무 맛있어서 간김에 수산물시장에서 생꼬막 3킬로도 같이 사왔답니다^^
    파프리카 꼬막 꼬지는 나오자 마자 다 먹어치우고 꼬막전도 완전 급히 먹어치웠답니다..
    약간 반숙한듯한 꼬막은.. 좀 비리고.. 꼬막구이는 담백하니 또먹고 싶더군요.. 꼬막정식2인분 시켜도 한 3~4 명 먹을수 있는 양이 나오니;; 완전 배불리 먹고 행복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꼭 들러보세요^^

    2010.05.05 22:07 [ ADDR : EDIT/ DEL : REPLY ]
  18. 5월 18일자 다른 블로그 포스팅보고 꼭 가고 싶어서 21일에 갔더니 일주일도 안되서 많이 변했더라구요
    단체는 커녕, 단 둘이서 갔는데...
    완전 음식 쓰레기... 한 숟갈 먹고 나왔어요
    꼬막정식 완전.. 밥은 찬밥 찐 것 처럼 물이 축축하고,
    꼬막 까는 도구도 주지 않았구요(달라고해도 무소식) 젓가락으로 힘겹게 깠더니 갈색 국물이 줄줄줄...
    꼬막전은 애들이 부치고 있엇고,, 그릇은 고추가루가 덕지덕지 붙어있고..
    아 정말 신고하려다가 말았음
    돈은 기부했다 치고 내고 나왔어요.
    아무리 한번 오고 말 사람들이라고 서비스도 진짜 ㅠㅠ

    거시기 정식은 시간없다고 안된다고 하고 꼬막정식 먹었는데,
    옆테이블 사람들도 물어물어 온 것 같은데 다들 실망하는 모습이 ㅡㅡ;;
    반찬 중에서 집어 먹을게 한개도 없었어요 다 딱딱하게 굳어있고, 식어있고
    계산하면서 뭐라고 하고 나오긴 했는데; 반성 좀 하실지 모르겠네요 ㅠㅠ
    꼬막무침에 있는 것만 겨우 골라먹었어요..ㅠ 무한리필은 어디로..
    참꼬막 구이!! 구경도 못했어요..
    21일에 벌교까지 8시간 버스타고 갔는데 ㅠㅠ
    다시는 벌교 안가고 싶어요

    2010.05.24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런... ㅠㅠ 제가 대신 사과를 드리고 싶을 정도네요. 전 정말 맛나게 먹고 왔는데.... 다음에 가서 야단이라도 쳐야겠어요. ㅠㅠ

      음, 근데 하나 알아두실껀요... 저집을 미워하실 지언정 벌교 꼬막은 사랑해주세요!! 꼬막은 11월부터 시즌이 시작해 1~2월에 절정을 이룬답니다!! 다음엔 꼭 제철에 가서 맛보시길 바래요!!!

      2010.05.24 17:57 [ ADDR : EDIT/ DEL ]
  19. 거시기서알바한사람

    여기서 드시면 진짜 후회하세요 설명은 진짜 맛있게해주시고 사진도 잘나왔는데..
    제가 여기 알바했었거든요 조미료 쩔게많이쓰구요 위생상태 더럽습니다.
    칸막이로 가려놔서 위생상태 하나도 안보이시는거예요
    반찬도 맛없구요 일하는사람모두 성격 개거지입니다 .
    손님한테는 어이구 안녕하세요 이러지만 일하는사람들한테는 막 설명도못하게
    쩔어요 니네그거안하고뭐하냐고그러시면서요 솔직히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시지도않으시고
    이거하라 저거하라하시고 거시기식당 왠만하면가지맙시다.

    2010.07.31 16:37 [ ADDR : EDIT/ DEL : REPLY ]
  20. 거시기 원.

    어렵사리 소문듣고 10년 8월에 휴가 차 들린 거시기 식당.

    진짜 거시기 합디다.

    12천원 꼬막정식은 솔직하게 5천원짜리 수준...

    거기다 여름철이가 상한 꼬막찜까지... 토 나옵디더...

    당췌 뭐 하나 특색있게 맛있는게 있어야지...

    입 맛 버리고 왔소~!!!

    2010.08.22 22:17 [ ADDR : EDIT/ DEL : REPLY ]
  21. 콩쥐

    이번에 갔다왔는데 그집맛별로입니다 불친절하구 가게만컸지 맛도 형편없고 저는 그집추천하고싶지않습니다

    2018.08.06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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