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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적당하게라는 말이 최고인것 같아요~^^
    설명절 잘 보내시구요~
    복 많이 받으세요~^^

    2012.01.20 16:40 [ ADDR : EDIT/ DEL : REPLY ]
  2. 노처녀, 노총각에게 ‘언제 결혼해?’ 라고 물어보기
    아 공감됩니다. ㅠ

    어느덧 제가 그 소리를 듣는 나이가 되어 버렸네요.
    흘러가는 젊은 청춘을 막무가내로 잡아 가지 못하게 막을 수도 없고!

    2012.01.20 16:47 [ ADDR : EDIT/ DEL : REPLY ]
  3. 설명절 잘 보내시구요~
    복 많이 받으세요~^^

    2012.01.20 16:48 [ ADDR : EDIT/ DEL : REPLY ]
  4. 음..그래도 먹고 싶을땐 달라고 해야 되지 않을까요? ㅋ

    잘봤습니다 ㅎㅎ

    2012.01.20 16:50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루비루

    저 어렸을 때도 작은 아버지가 막걸리 엄청 마시라고 줬다는...ㅋㅋ
    우리 어머니 그때 많이 열 받아하셨죠 ㅋ

    2012.01.20 19:49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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