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브랜드 네임이 바뀐 '참이슬'과 '참이슬 Classic'. 심플하게 바뀐 참이슬답게, 광고 역시 쿨하게 바뀌었답니다. 일단, 광고 한 번 보실까요? (오늘(1월 20일) 10시 이후에 TV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 감상하세요. ^^;;) 어떤가요? 두 남녀의 참이슬과 함께한 스토리... 사실 이 광고를, 비투지기는 미리 살짝 엿볼 수 있었답니다. 지난 1월 10일, 참이슬의 새로운 광고 촬영 현장에 다녀왔거든요! 찬바람이 쌩쌩 불던 가평의 어느 골프장... 영하 2도의 허허벌판에서 수많은 스탭들이 열심히 촬영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세팅이 되자 현장에 나오는 여자 모델.... [자세히 읽기]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이들은 세뱃돈 생각에, 어른들은 꿀맛 같은 연휴 생각에 모두 들떠 있을 텐데요. 그래도 설날 하면 뭐니 뭐니 해도 푸짐한 설날 음식이겠죠? 온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뜨듯한 떡국 한 그릇! 생각만 해도 정겹습니다. 거기에 가족끼리 가볍게 술 한잔까지 나누면 설날은 그야말로 잔치 분위기! 오가는 술잔과 덕담 속에 가족 간의 사랑은 더욱 커지고, 새해 복은 넝쿨째 들어오는 거 같습니다. ^.^ 하지만 이러한 설 술자리에서도 많은 이를 분노로 몰아넣는 술자리 비매너가 존재한다는 건 참으로 슬픈 일입니다. (눈물이 뚝뚝!)... [자세히 읽기]
소개팅으로 처음 만난 사이, 너무 오랜만에 만난 친구 사이, 별로 친하지 않은 낯선 이들을 만났을 때 우리는 가끔 이런 상황을 맞닥뜨리곤 합니다. "어디 갈까요?" "글쎄요… 어디 가지..." "……" 상상만 해도 뻘쭘함에 온몸이 저려오시죠? 오늘은 비투지기가 낯설고 어색한 상황을 타파할 수 있는 맛집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곳은 바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이야기가 솔솔 피어나는 ‘카페 공드리(Cafe Gondry)’입니다. 얼마 전 위풍주당을 통해 카페 공드리의 사장님을 만나 뵙기도 했었죠? 영화감독 ‘미쉘 공드리’의 이름을 따서 만든 카페 공드리! 지금부터 함께 가 보실까요?... [자세히 읽기]
싱가포르 여행에서 가장 신 났던 곳은 마리나 베이 샌즈였습니다. 우주선 같이 생긴 건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는데, 안에 들어가니 쇼핑몰과 실내 운하 등 볼거리도 넘쳐나더군요. 해가 지면 장대한 레이저쇼도 펼쳐집니다. 우주선 같은 건물 옥상에는 수영장과 멋진 바가 있다는 정보를 확인하고 잽싸게 올라갔습니다. 와~ 끝을 알 수 없는 이 수영장은 호텔 숙박객만 이용할 수 있는 듯합니다. 사실 이때 해가 지려고 해서 급한 마음에 누가 뭐라든 대충 듣고 알았다고 대답했는데요. 그러다 정신을 차려보니 제가 이곳에 있어서, 숙박객 아니어도 수영장에 입장해도 되는지 미처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ㅠ.ㅜ... [자세히 읽기]
지난 주말, 비투지기는 강원도 ‘2012 얼음나라화천 산천어축제(이하 산천어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산천어축제..?! 좀 생소하신가요? 화천 산천어 축제는 미국 CNN이 작년에 선정한 '겨울철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입니다. CNN은 캐나다의 오로라, 미국 세인트피터즈버그에 이어, 6위에 한국 화천 산천어를 'Korea's ice festivals'이란 명칭으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관광객 대부분은 얼음구멍을 통해 낚싯줄을 떨구어 산천어를 잡는데, 이것은 어디서도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체험이다." 이렇게 CNN도 인정한 화천 산천어 축제는 이미 100만에 가까운 사람들이 다녀갈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자세히 읽기]
2012년 새해가 밝고 벌써 시간이 이주일이나 흘렀네요. 예전에 공상과학영화를 보면 21세기에 지구가 멸망하거나 로봇이 세상을 지배하거나 혹은 집이 부족해서 하늘 높이, 땅속 깊이 살며 비행접시를 자가용처럼 타고 다닐 거라고 상상했는데요. 현실은 그것보다 늦게 발전하는 거 같습니다. 뭐 그다지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라고요. 똑같이 밥 먹고, 똑같이 옷 입고, 똑같이 학교 다니고. ㅋㅋ 그러고 보니 올해는 윤달 때문에 설이 엄청 빠르네요. 며칠 뒤면 설날이죠. 설 준비는 잘하고 계시나요? 고마운 분들께 선물 준비하느라 분주하지는 않은지 모르겠어요.... [자세히 읽기]
그동안 '참이슬' 하면 참이슬 후레쉬와 참이슬 오리지널로 기억하셨죠? 이번 새해를 맞이해 참이슬이 새 단장을 했습니다. 기존 '참이슬 후레쉬'는 '참이슬'로 '참이슬 오리지널'은 '참이슬 클래식'으로 바뀌었는데요. 과연 어떻게, 얼마나 달라졌는지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함께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이슬 후레쉬는 이제 '후레쉬'는 빼고 '참이슬'이라고 불러주세요! 새로 바뀐 참이슬은 참이슬 특유의 깨끗한 맛을 더 강화하였으며, 브랜드명도 참이슬의 대표 브랜드임을 표현하기 위해서 '참이슬'로 단순화했습니다. 도수도 19.5도에서 19도로 낮췄습니다.... [자세히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