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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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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톤으로 물드는 봄날 ’진해 군항제’와 ‘전국 벚꽃축제’ 일정 봄 향기 가득한 ‘진해 군항제’무채색 대지 위로 색색의 꽃들이 만발하며 아름다운 계절 ‘봄’을 수놓고 있습니다. 벚꽃을 주제로 한 노래들이 다시금 음원차트 순위로 진입하고 여행사마다 전국각지 벚꽃 여행상품을 줄지어 내놓는 등 2014년의 본격적인 벚꽃 시즌이 시작되었는데요. 특히 올해는 봄추위가 빨리 물러나고 2월과 3월에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벚꽃 개화가 지난해보다 18일이나 앞당겨졌다고 합니다. 봄을 기다리던 우리들의 마음이 꽃들에게도 전해진 모양일가요? 새하얀 벚꽃이 만들어내는 청초하면서도 아름다운 풍경의 절정, 진해로 벚꽃놀이 떠나요. ‘봄꽃’하면, 벚꽃! ‘벚꽃’하면 진해! 4월은 전국 어디를 가도 화려한 꽃들의 잔치지만 봄꽃의 여왕은 뭐니뭐니 해도 역시 ‘벚꽃’가 아닐까 합니다. ..
여의도 벚꽃축제에서 벚꽃잎 흩날리는 거리 걸어요~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 미리보기 여의도 벚꽃축제 벚꽃잎 흩날리는 거리 속으로 ∆ 흩날리는 벚꽃에 마음이 두근두근!! 여의도 벚꽃이 코앞입니다. 남도에서부터 시작된 봄꽃 퍼레이드가 드디어 서울에 상륙했죠. 4월 12일부터 일주일 동안 ‘한강 여의도 봄꽃 축제’가 열리는데요. 머리 위로 가득한 벚꽃 잎들이 눈처럼 하얗게 흩날릴 때면 여인들의 마음은 마구 흔들린답니다. 벚꽃나무 아래서 사랑을 쟁취할 수 있는 일 년 중 단 한 번의 찬스~ 토라진 여친, 우울한 여친, 심심한 여친, 여친 하고 싶은 여인까지 모두모두 손에 손 잡고 남성들이여, 무조건 여의도로 gogo! 여의도는 지금 꽃 반, 사람 반 ∆ 흐드러지는 벚꽃 사이를 거늴어 보세요~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는 서강대교 남단 지점에서 국회의사당 뒤쪽으로 둥글게 돌아 여의교 북단까지 이어지는..
[웹툰] 만날 때 마다 뭘 할까 고민되는 커플이라면? 작화: 시네손 비투지기의 연애 Tip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읽어보셨나요?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설명한 유명한 책이죠. 꼭 남자와 여자라서가 아니더라도,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100%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취향을 가지긴 어려울 거에요. ^^;; 데이트할 때도 마찬가지죠. 처음에는 눈에 콩깍지가 씌어서 무슨 영화를 보고, 어떤 음식을 먹든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 이해하고 노력해야 할 부분이 늘어나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 '예전에는 나랑 함께하면 뭐든지 좋다며! 이제 사랑이 식은 거야?'라고 상대방을 다그치기보다, 서로 함께 즐길 수 있는 취미를 찾아보려 노력하는 건 어떨까요? 가끔은 썩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상대방이 원하는 것도 해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