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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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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전인지 ‘KLPGT 제 27회 한국여자오픈’ 우승! 6월 마지막 주, 그린에 우뚝 선 한국 여자 골프계의 신성! 2013년 6월 23일 일요일 오후.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 클럽에서 전해온 기분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바로 하이트진로 전인지 선수의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우승소식!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 제 27회 한국여자오픈대회에서 19세의 나이로 우승을 거머쥔 하이트진로 전인지 선수는 한국 여자 골프계의 신성으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 감동의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수학 영재에서 골프 신예로! 골프계의 한가인이라고 불리며 많은 남성팬의 사랑을 독차지한 19세의 신예 골퍼, 전인지 선수는 함평골프고 1학년에 재학 중이던 2010년 처음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발탁되고, 2011년 국가대표서 선발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서희경 프로, LPGA 투어 기아클래식 우승!! 그녀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근에 우울한 소식들이 참 많이 들리고 있지만, 그래도 중간 중간 기분 좋은 뉴스들이 하나 둘 씩 있어서 다행이에요. 그 중에서 특히 기쁜 소식 하나! 지난 29일 KLPGA 투어 지존 서희경 프로가 LPGA 투어 기아클래식에서 우승했다는 기분 좋은 소식이 날아왔어요!!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라코스타 골프장에서 열린 KIA 클래식 LPGA 투어에 대한민국 1위라는 자격으로 초청받아 참가한 서희경 프로는 그동안 국내 무대에서 쌓았던 기량을 이제야 보여준다는 듯이 2언더 70타를 쳐 2위인 우리나라의 박인비 프로에 6타나 앞서 우승했다지요. 서희경 프로도 잘했지만 박인비 선수를 비롯해 상위권을 우리 한국 낭자들이 휩쓸어 더더욱 기분 좋더군요! 이 여세를 몰아 계속해서 이어지는 다음 경기, 나비스코챔피..
맥주 거품처럼 톡톡 튀는 미녀 골퍼, 서희경 선수를 만나다 요즘은, 팔방미인이 대세입니다. 한 분야에 집중하는 것도 대단하지만, 아무래도 여러 분야를 넘나드는 활약을 보이는 사람들이 더 세간의 주목을 받는 건 어찌보면 당연지사이겠죠? 이승기나 이효리, 안재욱 장나라 등의 연예인들도 모두 가수, 연기, 버라이어티 쇼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스타들이니까요. 그런데 골프의 세계에도 멀티플레이어가 있습니다. KLPGA 상금왕의 유력한 후보인 동시에 자신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골프웨어 시리즈를 내놓는가 하면, 팬들이 붙여준 ‘그린 위의 수퍼모델’이라는 별명 답게 훤칠한 키와 미모를 십분 발휘해 패션 모델로 런웨이를 누비기까지 한 하이트 맥주 소속 프로 골퍼 서희경 선수가 바로 팔방미인 같은 사람입니다. 저도 골프가 싫었던 적이 있다구요~ 신세계배 KLPGA 선수권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