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콩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태국여행] 뱃길 따라 펼쳐지는 기이한 풍경, 팡아만 동남아 대표 휴양지인 푸껫, 변화무쌍한 해안과 에메랄드 빛 바다로 '안다만의 진주'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세계의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섬 중 하나입니다. 관광과 휴양 모두를 즐길 수 있어 여행자도 많고 여행 인프라도 잘 발달해 있는 곳이죠. 서울에서는 비행기로 6시간, 방콕에서는 1시간이면 닿을 수 있어 여름이면 바캉스를 떠나온 가족단위 한국 관광객들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푸켓 인근의 팡아만은 120개의 섬이 모여 신비한 모습을 연출하는 곳으로 푸켓을 찾는 여행자라면 꼭 봐야 하는 필수 코스인데요. 석회암 절벽들이 고립된 만에 모여 해안선을 이룬 팡아만은 중국의 계림을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이곳을 제대로 보는 방법은 배를 타고 구불구불한 해안선을 따라 섬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것. 큰 페리로 섬.. 이전 1 다음